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부서진 석상
영국의 낭만주의 시인 P.B. 셸리가 쓴‘오지만 디아스’라는 작품이 있습니다.이 작품에서는 고대 대륙에서의 한 여행자에 대하여말하고 있습니다.그는 황량한 사막에 몸통은 사라지고 두 다리만높이 서 있는 석상의 잔해를 발견했습니다.석상은 몸통이 없이 거대...
따뜻한 하루  2022-12-01 17:01
[오늘의 명언] 파랑새는 언제나
벨기에의 극작가 마테를링크가 쓴‘파랑새’라는 동화의 내용입니다.가난한 나무꾼의 어린 남매 치르치르와 미치르에게어느 날 요정 할머니가 찾아와 병든자신의 딸을 살리기 위해 ‘파랑새’를찾아달라고 부탁합니다.남매는 할머니의 딸을 살릴 파랑새를찾기 위해 꿈의 ...
따뜻한 하루  2022-11-29 15:08
[오늘의 명언] 선물을 보낸 사람의 정체는?
어느 부부에게 아무런 메모도 없고발신인이 표시되어 있지 않은 선물이 배달됐습니다.선물은 당시 성황리에 공연 중이었던콘서트 티켓이었습니다.부부는 머리를 맞대고 누가 보냈을까 고민했지만아무리 생각해봐도 선물을 보낼 사람이 없었습니다.고민하며 시간을 보내는...
따뜻한 하루  2022-11-29 12:30
[오늘의 명언] 부메랑 효과
부메랑이란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 아보리진(Aborigine)이동물 뼈 등으로 만들어 새를 잡을 때 사용한 것으로던지면 다시 돌아오는 도구입니다.이후에는 새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냥이나다른 부족과 전투를 벌일 때 사용되었습니다.그런데 부메랑이 목표물에 ...
따뜻한 하루  2022-11-29 12:24
[오늘의 명언] 과오를 대하는 자세
두 고등학교의 농구팀이 서로 열전을 벌이고 있었습니다.전반전이 끝나갈 무렵 방어를 하고 있던 팀의 한 선수가공을 빼앗고는 상대방 골대를 향해 공을몰고 가고 있었습니다.드디어 슛하기 위해 뛰어오르는 순간상대 팀 선수가 그 선수를 잡아당겨 내동댕이쳤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2-11-25 19:40
[오늘의 명언] 나는 당신을 만났다
장기기증자와 수혜자의 만남이평생의 연으로 이어진 임병철, 양영숙 부부가 있습니다.이들의 첫 만남은 1991년 노인들을 보호하는부산의 한 복지시설에서 시작되었습니다.오갈 데 없는 노인들을 위해 봉사하던 임씨는우연히 복지시설에 놓여 있던 신장이식인들의 모...
따뜻한 하루  2022-11-24 17:27
[오늘의 명언] 감사의 기억으로 씨앗을 뿌려라
고등학생 때만 해도 평범한 중산층 가정이었습니다.하지만 아버지가 운영하던 공장이 부도를 맞게 되었고그 이후 평생 전업주부로 살아오신 어머니는파출부로 일하셔야 했습니다.아버지는 채권자들을 피해 도망 다니는상황이 되어버렸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불의의 사고...
따뜻한 하루  2022-11-23 17:29
[오늘의 명언] 나 홀로 소녀, 예진이
제 이름은 예진(가명)이고, 이제 17살입니다.저는 어렸을 때부터 언제나 혼자였습니다.엄마는 마음에 병이 있어 제가 태어나고얼마 후부터 지금까지 병원에 계십니다.아빠는 알코올 중독으로 늘 술만 마셨습니다.한 번 술을 마시러 가면 집에며칠씩 안 들어오시...
따뜻한 하루  2022-11-23 11:05
[오늘의 명언] 할머니의 털장갑
저는 노인요양시설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 법이지만, 도움이 필요한어르신들은 자꾸 늘어나는 데 저희의 일손은한정되어 있다 보니 원하는 날짜에 쉬는 것도쉽지 않습니다.어느 겨울, 연휴를 포함해서 3일을 쉴 수 있게 되었고...
따뜻한 하루  2022-11-23 11:04
[오늘의 명언]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1997년 유네스코가 지정한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수원화성은조선 건축 예술의 최고로 손꼽히며 완성한우리나라 성곽의 꽃이라고할 수 있습니다.수원화성은 효성이 지극한 정조대왕의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수원으로 옮기는 동시에세력을 분산시키려는 정치적 목적과...
따뜻한 하루  2022-11-20 12:12
[오늘의 명언] 밥 한 숟가락
1997년 12월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외환위기가 발생하며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구제금융 받았을 때입니다.많은 회사가 부도났고 많은 가장은 실직을당해야 했습니다.그러다 보니 새 학기가 시작되는 학교에서는자연스레 점심 도시락을 못 싸 오는 친구들...
따뜻한 하루  2022-11-18 16:44
[오늘의 명언] 하루는 알고 내년은 모르는 메뚜기
어느 여름날,하루살이와 메뚜기가 온종일 놀았습니다.저녁이 되자 메뚜기가 하루살이에게이렇게 말했습니다.“오늘은 그만 놀고 내일 놀자!”이 말을 들은 하루살이는 이해가 안 된다면서메뚜기에게 되물었습니다.“내일이 뭐야?”메뚜기는 고민하다 밤이 지나고밝은 아...
따뜻한 하루  2022-11-15 12:50
[오늘의 명언] 마음가짐을 바꾸자
어느 한 여름에 두 명의 보부상이봇짐을 가득 지고는 산을 넘고 있었습니다.한 명은 젊은 청년이고 또 한 명은 나이가 제법 있는중년 남자였습니다.뜨거운 날씨와 땡볕에 판매할 물건이 가득 담긴커다란 짐을 메고 산을 넘는다는 것이너무도 힘든 일이었습니다.젊...
따뜻한 하루  2022-11-15 12:48
[오늘의 명언] 로댕을 뒤바꾼 한 마디
프랑스의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은근대 조각의 아버지라 불리며 세계적 조각가로칭송받고 있습니다.하지만, 어린 시절의 그는 총명하지는 못하였고3번이나 프랑스 국립 미술학교 입학시험에 응시했지만매번 낙방했습니다.그 뒤로 형사였던 아버지의 퇴직으로생활비를 벌기...
따뜻한 하루  2022-11-13 17:02
[오늘의 명언] 반려동물이 떠난 빈자리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누구나 그 첫 만남의 설렘을 기억할 것입니다.그러나 나와 우리 가족과 함께한 반려동물은언젠가 우리의 곁을 떠나게 됩니다.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은 10~20년,죽음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옵니다.새끼 때 모습을 함께 경험한 주인에게...
따뜻한 하루  2022-11-13 16:57
[오늘의 명언] 눈먼 새의 노래
단편 드라마 ‘눈먼 새의 노래’의 주인공이기도 한강영우 박사는 어린 시절이 매우 불우했습니다.어린 나이인 13살 때 아버지를 여의었고,이듬해 중학교에 다니던 중 학교에서 축구를 하다가축구공에 눈을 맞곤 안타깝게도 시력을 잃고말았습니다.어머니는 아들의 ...
따뜻한 하루  2022-11-10 21:12
[오늘의 명언] 거장의 손이 닿을 때
미국의 오래된 고전 시 중‘거장의 손이 닿을 때’라는 시의 내용입니다.골동품과 귀한 예술품이 오가는 경매장에아주 낡고 보잘것없는 바이올린 하나가경매에 부쳐졌습니다.낡고 볼품없는 모습에 다들 심드렁했고사람들은 가장 적은 돈으로 그 바이올린을사려고 했습니...
따뜻한 하루  2022-11-08 16:36
[오늘의 명언]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조선 왕조가 태조부터 철종에 이르기까지 25대,472년간의 역사를 기록한 조선왕조실록은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고국보 제151호입니다.전쟁이나 화재 등으로 소실되는 것을 막기 위해실록의 사고는 궁궐의 춘추관 외에충주시, 성주군, 전...
따뜻한 하루  2022-11-07 15:53
[오늘의 명언] 충실한 삶에 우선순위
한 청년이 새해를 맞아 인생을 충실히보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삶의 계획을 작성하고실행에 옮겼습니다.첫 번째, ‘건강한 삶’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두 번째, ‘사랑받는 삶’을 위해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며,세 번째, ‘풍족한 삶’을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따뜻한 하루  2022-11-05 16:09
[오늘의 명언] 내가 선택하지 않으면 남이 선택한다
미국의 제40대 대통령을 지낸 로널드 레이건이 어렸을 때새 구두를 맞추기 위해 부모님을 따라 기쁜 마음으로구둣가게에 갔습니다.구두 수선공 아저씨는 레이건의 발 치수를 잰 뒤앞이 둥근 것과 각진 것 중 어떤 구두로만들지 물었습니다.그런데 레이건은 구두를...
따뜻한 하루  2022-11-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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