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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아이에게 부모란
늘 일로 바빠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갖지 못하는 아버지가 있었습니다.아이들이 부족함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늦게까지 일하고 돈을 버느라그는 아이들의 잠든 모습을 보는 것이전부였습니다.그러다 하루는 그의 자녀가 수술을 받게 됐고그날만큼은 자녀 곁에서...
따뜻한 하루  2022-04-07 12:07
[오늘의 명언] 인생의 윤형방황
눈을 가리고 걸을 때 사람은아무리 똑바로 걸으려 노력해도결국 커다란 원을 그리며 걷게 된다고 합니다.이를 윤형방황이라 합니다.‘윤형방황’은 산속 혹은 사막 등조난자에게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한 번은 유난히 눈이 많이 오던 날,알프스 산지에서 한 사람...
따뜻한 하루  2022-04-07 12:03
[오늘의 명언] 방 안에서 우산을 쓰다
고려부터 조선까지 8대 왕을 모신 ‘유관’은‘존경받는 정승’으로 늘 손꼽히는인물입니다.그는 막강한 권력의 자리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울타리 없는 오두막에 살았으며 수레나 말을 쓰지 않고지팡이를 짚고 걸어 다녔습니다.심지어 겨울에나 여름에나 짚신을 신고 ...
따뜻한 하루  2022-04-05 21:49
[오늘의 명언] 장단과 동조
중국 춘추시대 제나라의 안영은왕에게 간언하는 재상이었습니다.어느 날 한 신하를 본 왕이 안영에게 물었습니다.“저 사람은 어떤 사람 같은가?”그러자 안영은 고개를 저으며 말했습니다.“저 사람은 전하의 의견에 장단을 맞추지 않고단순히 동조할 뿐입니다.”왕...
따뜻한 하루  2022-04-04 20:00
[오늘의 명언] 약속을 소홀히 한 결과
조선 역사상 가장 긴 10년 동안이나우의정에 이르렀던 ‘정홍순’의 예화입니다.정홍순은 비 올 때 갓 위에 덮어쓰는 갈모를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기 위해 늘 두 개씩가지고 다녔습니다.하루는 당시 왕이었던 영조의 행차를 구경한 뒤집으로 돌아가는데 마침 비가 ...
따뜻한 하루  2022-04-02 16:13
[오늘의 명언] 할머니의 위로
혼자 식당을 운영하는 한 자영업자가어느 할머니 손님으로부터 큰 위로를 받았다며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나가면서 날 울린 할머니’라는 제목으로글을 올렸습니다.식당 사장님은 혼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고손님이 오면 세팅, 조리, 서빙까지 혼...
따뜻한 하루  2022-04-01 17:44
[오늘의 명언] 새들에게 보내는 쪽지
‘톰 소여의 모험’을 쓴 작가 마크 트웨인은아내 올리비아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단 한순간도 아내를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고할 정도로 아내를 무척 사랑한 애처가로잘 알려져 있습니다.이들의 결혼 생활은 즐거웠으나그의 아내는 오랫동안 병에 시달렸습니다.하...
따뜻한 하루  2022-03-31 16:59
[오늘의 명언] 두 동강 난 엽전
청빈하고 검소한 인품으로 존경받았던조선시대 숙종 때 재정관인 ‘정홍순’10년간 호조판서를 지내면서 나라의 재정이풍족해질 정도로 그는 청빈한우국지사였습니다.하루는 정홍순이 가지고 있던 엽전이두 동강 나버려 못쓰게 되자그는 하인을 시켜 엽전을 대장간에 가...
따뜻한 하루  2022-03-31 16:55
[오늘의 명언] 좌절의 시간은 잊어라
절망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자신만의 서사를 쓴 한 과학자가 있습니다.그는 어머니 뱃속에서 아버지를 여의고어머니는 세 살 때 그를 조부모에게 맡기고 떠나혼자가 됐습니다.부모에게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하며 자란그는 혼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남들이 보기에...
따뜻한 하루  2022-03-29 18:34
[오늘의 명언] 잠시 힘든 것을 참고 견디면 된다
영국의 식물학자 알프레드 러셀 윌리스가자신의 연구실에서, 고치에서 빠져나오려고 애쓰는나방의 모습을 관찰하고 있었습니다.나방은 바늘구멍만 한 구멍을 하나 뚫고는그 틈으로 나오기 위해 꼬박 한나절을애쓰고 있었습니다.그렇게 아주 힘든 고통의 시간을 보낸 후...
따뜻한 하루  2022-03-28 19:43
[오늘의 명언] 사랑을 실천하는 일은 미루지 않습니다
링컨이 대통령으로 재직하고 있을 때,백악관 옆에는 학교가 있었습니다.링컨은 가끔 백악관 창가에서 학교 운동장을 뛰어노는아이들의 모습을 즐겨봤습니다.어느 날, 아이들의 웅성대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링컨이 창밖을 내다보니, 한 소년이몇 명의 아이들에게 둘...
따뜻한 하루  2022-03-28 19:41
[오늘의 명언] 웃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우리 집에는 독특한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가족들이 하루씩 맡아서 그날은 집에서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 사람 탓으로돌리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일요일에 일어난 일은 모두 내 탓입니다.일요일의 나는 사과하고 용서해 달라며조금 비굴하게 굴어야 합니다.“오늘은...
따뜻한 하루  2022-03-25 19:02
[오늘의 명언] 긍정적인 생각을 훈련하라
어릴 때부터 명석한 두뇌로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청년이 있었습니다.그러던 그에게 불의의 사고가 찾아왔습니다.아버지와 함께 나간 사냥에서그만 양쪽 눈을 다 잃는 총기사고를겪게 됐습니다.자신의 실수로 아들이 두 눈을 잃었다는 죄책감에아버지는 비...
따뜻한 하루  2022-03-24 21:06
[오늘의 명언] 불평은 불평을 낳는다
어느 마을에 언제나 불평하는 농부가 있었습니다.늘 농부의 눈에는 아름다운 것이 없었고귀에는 좋은 소식이 없었기에 마을에선이미 소문난 투덜이였습니다.비가 조금만 와도 홍수 걱정을 하며 투덜거렸고,햇빛이 비쳐도 가뭄 걱정을 하며 소란을 피웠습니다.해충이 ...
따뜻한 하루  2022-03-23 14:04
[오늘의 명언] 흰 코끼리
대형 행사를 치르기 위해 지었지만쓸모가 없어 애물단지가 돼 버린 시설을 이르는‘흰 코끼리’란 경제 용어가 있습니다.‘흰 코끼리’의 유래는 고대 태국에서부터시작됩니다.왕이 평소 마음에 들지 않는 신하에게‘흰 코끼리’를 선물로 주었습니다.그런데 신하에게 ...
따뜻한 하루  2022-03-23 13:57
[오늘의 명언] 택시와 강아지
손님을 태우고 달리던 택시에도로를 건너던 강아지 한 마리가 달려들어사고가 났습니다.119에 신고한 뒤 출동한 구조대원과 함께차량을 살펴보니 범퍼 아래쪽에 강아지의 앞다리가꽉 낀 상태였습니다.강아지는 고통스러운지 계속 끙끙댔습니다.이를 보곤 차에 타고 ...
따뜻한 하루  2022-03-21 17:34
[오늘의 명언] 내 뺨을 때릴 수 있겠는가?
조선 말기의 왕족인 이하응은조선왕조 제26대 고종의 아버지입니다.이하응의 아들 명복이 12세에 임금에 오르게 되자이하응은 대원군에 봉해지고 어린 고종을대신해 섭정하였습니다.그런 이하응이 젊었던 시절 이야기입니다.몰락한 왕족으로 기생집을 드나들던 어느 ...
따뜻한 하루  2022-03-18 17:46
[오늘의 명언] 등산하는 네 사람
산에 오르기 위해 모인 네 사람이 있었습니다.네 사람 모두 정상에 도착했지만그 과정은 달랐습니다.먼저 첫 번째 사람은 산에 오르기 위해값비싼 등산화를 마련해서 산에 올랐는데등산화가 발에 잘 맞지 않아 계속투덜거리며 산에 올랐습니다.두 번째 사람은 산 ...
따뜻한 하루  2022-03-17 19:51
[오늘의 명언] 부부 십계명
1906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잡지인‘가뎡'(가정)에 실렸던 부부 십계명이 있습니다.제1계에서 5계는 남편을, 나머지는 단계는아내를 위한 계명입니다.제1계 밖에서 불편하던 얼굴로 집안 식구를 대하지 마시오.제2계 무단히 나가 자거나 밤늦게 돌...
따뜻한 하루  2022-03-16 16:08
[오늘의 명언] 공주를 구한 삼 형제
어느 마을에 삼 형제가 살았는데그들은 각각 진귀한 물건을 하나씩 가지고있었습니다.첫째는 먼 이웃 나라까지도 볼 수 있는 요술 망원경,둘째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 있는 양탄자,셋째는 먹기만 하면 어떤 병이라도 낫게 하는신기한 사과가 있었습니다.어느 날...
따뜻한 하루  2022-03-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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