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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그러려니 하고 살자
김해 삼계동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강현준 약사는19년 전 당한 불의의 사고로 인해하반신 마비가 됐습니다.당시 고등학생이던 그는 하루 아침에앞으로 못 걷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웠지만그대로 좌절하기보다 앞으로 어떤 삶을살아가야 할지 고민했습니다.이전과...
따뜻한 하루  2022-09-23 07:12
[오늘의 명언] 사람은 궁하면 거짓말을 하게 된다
옛날 어느 서당에서 학동들이 글을 읽고 있었습니다.춘삼월 따뜻한 햇볕 아래에서 한자를 읽다 보니학동들이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는데이 모습을 본 훈장이 불호령을 내리며말했습니다.“네 이놈들! 어디 신성한 서당에서 공자님의 말씀을읽다 말고 졸고 있느냐 회초...
따뜻한 하루  2022-09-22 16:18
[오늘의 명언] 늑대와 학
어느 날 배고픈 늑대가 허겁지겁 생선을 먹다가그만 목에 가시가 걸리고 말았습니다.늑대는 따끔거리는 가시를 뽑아내기 위해 발버둥을 쳤지만목의 가시를 뽑아낼 수가 없었습니다.그때 긴 주둥이를 가진 학 한 마리가 지나가자늑대는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여...
따뜻한 하루  2022-09-21 14:52
[오늘의 명언] 나는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발명가 에디슨은 84년의 생애 동안1,093개 이상의 발명품을 남겼습니다.전구를 완성하기 위해 9,999번이나 실패,축전기를 완성하기까지 약 20,000번의실패를 맛봤습니다.그가 하나의 발명품을 완성하기까지여러 번 실패를 반복할 때마다 기자와 주변 사...
따뜻한 하루  2022-09-20 17:00
[오늘의 명언] 불평 끝에 결국 남은 것은?
두 마리의 강아지가 고기 한 덩어리를 놓고서로 더 많이 먹겠다고 싸움을 벌이고 있었습니다.마침 꾀 많은 원숭이가 이 광경을 목격하고참견했습니다.“내가 공평하게 나눠주는 건 어때?”강아지들은 좋은 생각이라며원숭이에게 고깃덩어리를 가져다주었고원숭이는 일부...
따뜻한 하루  2022-09-19 17:08
[오늘의 명언] 망고나무의 진짜 모습은?
어느 나라에 네 아들을 둔 왕이 있었습니다.어느 날, 왕은 네 아들을 모두 불러놓고말했습니다.“첫째는 겨울, 둘째는 봄, 셋째는 여름, 넷째는 가을에정원 뒤편에 있는 망고나무를 관찰하고 오너라대신 자신의 계절의 망고나무만봐야 한다.”네 아들은 왕의 명...
따뜻한 하루  2022-09-18 08:36
[오늘의 명언]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미국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 ‘요기 베라’.그는 무려 15시즌 연속으로 올스타에 뽑히고세 차례나 최우수 선수에 올랐습니다.그는 가난한 유년 시절을 보내며중학교도 다 채우지 못하고 직업 전선에뛰어들어야 했습니다.그러나 야구를 좋아했던 그는 끝내 포기하지 ...
따뜻한 하루  2022-09-16 16:32
[오늘의 명언] 실패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아이스크림을 파는 가게에서 벌어진 상황입니다.세 아이 중 둘만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고한 아이는 그 모습을 계속 지켜보고있었습니다.옆에 있던 아이의 아빠는 아이스크림을받지 못한 아이를 혼내고 있었습니다.“너는 오늘 야구 게임에서 졌으니까아이스크림을 먹을...
따뜻한 하루  2022-09-15 14:28
[오늘의 명언] 사진관의 기억
오래전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하는 날이었습니다.동기들과 함께 마음껏 소리치며 기쁨을 만끽했습니다.그리고 이대로 그냥 헤어지는 것이 아쉬워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로 하고사진관을 찾았습니다.그런데 그 사진관에는 한 눈으로 봐도무척 오래되어 보이는 골동품 카...
따뜻한 하루  2022-09-14 20:08
[오늘의 명언] 나는 한국인 모델입니다
어린시절부터 사람들의 냉소와 차별적인 시선을감당해내야만 했던 두 모델이 있습니다.먼저 한국인 최초 흑인 혼혈 모델이자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꼽히기도 했던모델 한현민.그는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한국 어머니 사이에서 태...
따뜻한 하루  2022-09-13 10:50
[오늘의 명언] 과일을 싫어하는 남편
이미 돌아가신 저희 시부모님은생전에 트럭에 과일을 가득 싣고 팔았는데남편은 어린시절 팔고 남은 과일을 식사 대신 먹던가난할 때의 기억에 지금도 과일을 별로좋아하지 않습니다.그런 남편이 어느 날 사과를 잔뜩 사 들고 들어왔는데남편이 사과를 사 온 것도 ...
따뜻한 하루  2022-09-09 15:23
[오늘의 명언] 긍정의 점을 찍어보세요
사람의 인생마저 괴롭히는 ‘고질병’에점 하나 찍으면 ‘고칠병’이 됩니다.연약하고 작은 마음(心)에굳건하고 당당한 신념의 막대기 하나만꽂으면 무엇이든 반드시(必)할 수 있습니다.당신이 시도해 보지도 않고불가능(Impossible)하다고 여기는 일이라도점...
따뜻한 하루  2022-09-06 18:11
[오늘의 명언] 성공의 시작은 가족애
오래전 파산 직전인 크라이슬러 자동차 회사를기적적으로 재건시킨 리 아이아코카는 자서전을 통해‘가족애’에 대해 강조합니다.그는 21세에 포드 자동차 회사에 입사해젊음과 열정을 바쳤고, 포드의 명차 ‘머스탱’을 개발해회사에 엄청난 흑자를 안겨주었습니다.그...
따뜻한 하루  2022-09-05 16:13
[오늘의 명언] ‘화’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울화병이라 불리는 ‘화병’은분노와 같은 감정이 해소되지 못하여화(火)의 양상으로 폭발하는 증상이 있는병을 말합니다.미국 정신의학회에서도 화병(火病)을‘hwa-byung’이라고 등재됐을 정도로한국 문화에서 특히 자주 발생하는독특한 현상입니다.특히 신체적...
따뜻한 하루  2022-09-05 16:12
[오늘의 명언] 귀와 눈을 닫지 말고 관심을 표시하라
어느 나라에 왕이 있었는데 자신을 치장하는 것에만시간과 정성을 쏟는 것이 그의 일과였습니다.백성은 어떻게 살든지 왕은 자기만을 생각했습니다.왕은 매일 아침에 여러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눈부신 의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뽐내며자기 모습에 기쁨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2-09-05 16:09
[오늘의 명언] 종이 가방
미국에 ‘찰스 스틸웰’이라는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스틸웰의 가정은 매우 가난했는데그의 어머니는 매일 여러 개의 가방에 물건을 가득 담아상점에 배달하는 일을 했습니다.어느 날, 스틸웰은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중어머니가 힘겹게 물건을 들고 가는 모습을...
따뜻한 하루  2022-09-02 13:50
[오늘의 명언]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행동
어느 부모나 자녀를 잘 키우고 싶어 하지만반면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습관이있다고 합니다.첫째, 자녀가 사방에 흩어놓은 물건들을 매번 치운다.아이는 커서도 모든 책임을 남에게 전가할 것이다.둘째, 밥투정 옷 투정 등 불평을 할 때 모두 들어준다.아이는 ...
따뜻한 하루  2022-08-31 05:33
[오늘의 명언] 함부로 판단하지 말자
타조는 적이 가까이 다가오면 모래 속에머리를 처박는데 이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은잠시 생각합니다.‘자기 눈을 가려서 천적이 안 보이게 되면천적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건가?’하지만 타조의 이런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우선은 자신의 큰 몸을 웅크려서몸을...
따뜻한 하루  2022-08-29 21:39
[오늘의 명언] 부모님께 효도하라
하나뿐인 아들을 위해 평생 모은 돈을 써버린할아버지의 노후는 너무나도 초라했습니다.몇 푼 안 되는 노령연금을 쪼개 쓰는 할아버지는친구들 만나기도 눈치가 보여 자주 외출도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오래전 이민 갔던 친구가 잠시 귀국하던 날할아버지는 그 친구와...
따뜻한 하루  2022-08-27 09:57
[오늘의 명언] 장수의 비결
어느 탄광에서 작업을 하던 중 갱도가 무너져광부들이 갇히게 됐습니다.그들은 외부와 연락이 차단된 상태에서기약 없이 구조를 기다려야 하는상황이었습니다.일주일 후, 탄광을 조사 나온 사람에 의해극적으로 구조가 됐지만 안타깝게도 한 사람은목숨을 잃었는데, ...
따뜻한 하루  2022-08-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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