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저에게는 희망이 필요합니다
1950년 6월 27일28세인 미국의 한 여성 신문기자 마거릿 하긴스가6.25 전쟁을 취재하기 위해서대한민국에 왔습니다.그녀는 이후 인천상륙작전과 장진호 전투 등전쟁의 최전선에서 한국의 참혹한 현실을 전 세계에 알렸으며1951년 여성 최초로 퓰리처상을...
따뜻한 하루  2022-12-27 15:17
[오늘의 명언] 밥은 따뜻한 ‘사랑’입니다
‘밥 먹어라. 씻어라. 일찍 자라.’보통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똑같이 하는 말이지만저는 그런 간섭이 싫었습니다.그런 어머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성인이 된 후 무작정 집을 떠나 자취를 시작했고,일 년에 명절 때나 겨우 어머니를찾아뵙곤 했습니다.몸이 멀어지...
따뜻한 하루  2022-12-26 15:23
[오늘의 명언] 세기의 명마 씨비스킷
2003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씨비스킷(Seabiscuit)’의 줄거리입니다.중년의 백만장자가 경마에 관심을 갖게 되며조련사를 통해 말과 기수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합니다.이 부탁으로 조련사는 경마장을 찾았고그때 한 말과 기수를 발견합니다.그곳엔 ...
따뜻한 하루  2022-12-26 15:19
[오늘의 명언] 거목의 상처
어느 마을에 몇백 년은 되었을 거목이 있었습니다.마을 사람들은 그 나무를 보면서 항상자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그동안 나무는 참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수십 차례 산불의 위험도 있었고,벼락을 맞는 고초도 겪었습니다.그러나 나무는 그 많은 위험 속에서도긴 시...
따뜻한 하루  2022-12-23 15:38
[오늘의 명언] 적합한 장소
연못 속에서 커다란 물고기가 헤엄칠 때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와~ 아름답다. 멋있다.’그러나 그 물고기가 침대 위에 있다면우리는 더럽다고 말합니다.아름답던 물고기가 혐오스러워지는 것은그 물고기의 본질이 다르게 변했기 때문이 아니라적합하지 않은 ...
따뜻한 하루  2022-12-21 18:38
[오늘의 명언] 변함이 없는 것
하루가 다르게 너무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새로운 제품도 얼마 지나지 않아 전혀 다르게 변하거나없어지기도 합니다.너무나 빨리, 너무나 많이 새로운 것들이쏟아져 나오고 있어 이제는 무엇이 옛것이고무엇이 신상품인지 구분하기조차어려운 시기입니다.하지만 4...
따뜻한 하루  2022-12-20 21:49
[오늘의 명언] 위대한 꼴찌
1990년 11월 2일, 3만2천명이 출전한29회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꼴찌를 한 선수에게모든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55세의 여성 마라토너인 ‘조 코플로비츠’는29시간45분의 기록으로 뉴욕 마라톤을 완주했습니다.우승자보다 약 27시간 이상 늦은...
따뜻한 하루  2022-12-19 13:45
[오늘의 명언] 어린이들은 내면에 보물을 가지고 있다
1900년대 초 이탈리아 로마 빈민가의소외된 아이들은 방치되고 있었습니다.하루먹고 사는데 급급한 부모들이 일하는 사이에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아이들은 할 일 없이마을을 다니고 있을 뿐이었습니다.보다 못한 뜻있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아이들을한 건물에 모아...
따뜻한 하루  2022-12-18 14:00
[오늘의 명언] 행복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어느 산속에 두 마리의 산토끼가 살고 있었습니다.두 마리의 토끼는 항상 서로를 위하며사이좋게 지냈습니다.그리고 토끼들이 사는 양지바른 산 중턱에는토끼들의 먹이인 클로버가 많이 자라고 있어서굶주릴 걱정도 없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2-12-16 19:00
[오늘의 명언] 예쁜 말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여보, 당신이 재영이 유치원에서 데리고 와줘.난 오늘도 야근할 것 같아, 미안해.”유난히 피곤한 아내의 목소리를 전화로 듣고아들을 유치원에서 데리고 왔습니다.저희 부부도 다른 가정처럼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최근 야근이 늘어...
따뜻한 하루  2022-12-16 18:57
[오늘의 명언] 오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태어난파블로 카잘스(Pablo Casals, 1876~1973)는현대의 첼로 주법을 확립한 20세기를 대표하는세계적인 첼리스트였습니다.그가 이룬 음악적 업적 중 많은 이들이아직도 찬사를 보내고 있는 것은 역사 속에 묻혀 있던바...
따뜻한 하루  2022-12-15 06:17
[오늘의 명언]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긴 시간 살아온 세상임에도나름의 열정으로 그려 오던 미래가 흐려지고,가혹하게 느껴지고, 스스로가 무능하게 느껴지며,눈을 뜨면 한숨만 나오는 하루의 시작이무겁기만 합니다.씻고 나서야 하는데 이불 밖으로 나서기조차 싫고,출근할 생각을 하면 가슴이 답답하여...
따뜻한 하루  2022-12-12 15:49
[오늘의 명언]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늘 정장을 입고 출근하는 어느 회사원이아침마다 어떤 넥타이를 메야할지항상 고민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사무실에 출근했을 때회사 동료가 이렇게 말합니다.“오늘 넥타이가 환상적입니다.”다음 날부터 그는 넥타이를 고르느라아침에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환...
따뜻한 하루  2022-12-10 20:52
[오늘의 명언] 꼬인 인생을 푸는 열쇠
2002년 개봉한 영화 ‘체인징 레인스(Changing Lanes)’는2대의 승용차의 접촉 사고로부터 시작됩니다.한 사람은 이혼당한 뒤 인생의 패배자라고 생각하며술에 의지하며 살았지만, 마지막 희망인 아이들의양육권만은 빼앗기지 않으려 노력하는가난한 중...
따뜻한 하루  2022-12-09 17:11
[오늘의 명언] 부부란 다 그렇고 그런 것
금실 좋은 한 부부가 있었습니다.하지만 결혼한 지 20년이 넘어가면서부부는 서로에 대한 관심도 사랑도 식어갔습니다.이렇게 살기보다는 헤어짐을 결심하기 전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친한 지인을 찾아갔습니다.지인은 평소 다정했던 부부의 이야기를 듣고는 놀랐지...
따뜻한 하루  2022-12-08 19:40
[오늘의 명언] 욕망의 깊이
어느 마을에 부유한 백작이 살고 있었습니다.하루는 백작이 아래층으로 내려오던 중주방에서 그의 요리사가 한탄하는소리를 들었습니다.“만약 내게 5파운드만 있다면얼마나 행복할까!”백작은 잠시 생각하다 주방 문을 열고선뜻 5파운드를 요리사에게 건넸습니다.생각...
따뜻한 하루  2022-12-06 19:09
[오늘의 명언] 바람과 나뭇가지
어느 스승 아래 제자 둘이 있었습니다.둘은 서로에게 라이벌 의식이 존재하고 있어서사사건건 의견이 충돌했습니다.어느 날 한 제자가 바람에 흔들리는나뭇가지를 보며 다른 제자에게 말했습니다.“바람이 부니깐 나뭇가지가 움직이네.”그러나 다른 제자가 정색하며말...
따뜻한 하루  2022-12-05 17:50
[오늘의 명언] 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늦은 오후 한 청년이 공원 벤치에 멍하니 앉아있었습니다.공원을 청소하던 관리인은 넋을 잃은 듯 앉아있는청년이 조금 수상해서 말을 걸었습니다.“이보시오, 젊은이. 당신 누구요?”“글쎄요. 내가 누군지를 몰라서생각하는 중입니다.”이상하게 생각한 관리인이 ...
따뜻한 하루  2022-12-04 17:45
[오늘의 명언] 절벽을 향해 달리는 스프링 벅
아프리카 남부 칼라하리 사막에는‘스프링 벅(spring buck)’이란 산양이 살고 있습니다.평소에는 작은 무리를 지어 평화롭게 풀을 뜯다가점점 큰 무리를 이루게 되면 아주 이상한습성이 나온다고 합니다.무리가 커지면 앞에 있는 양들이 풀을 먹어버리고결...
따뜻한 하루  2022-12-02 17:15
[오늘의 명언] 부서진 석상
영국의 낭만주의 시인 P.B. 셸리가 쓴‘오지만 디아스’라는 작품이 있습니다.이 작품에서는 고대 대륙에서의 한 여행자에 대하여말하고 있습니다.그는 황량한 사막에 몸통은 사라지고 두 다리만높이 서 있는 석상의 잔해를 발견했습니다.석상은 몸통이 없이 거대...
따뜻한 하루  2022-12-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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