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극복할 수 없는 역경은 없다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서울대 역사학부에 합격한 이현우(19) 군의특별한 사연이 있습니다.그는 지난 2021년 동생이 백혈병 선고를 받은 후혹시나 해서 받은 검사에서 침샘암의 일종인‘이하선암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그것은 귀밑 침샘에 암세포가 발생하...
따뜻한 하루  2023-09-01 08:16
[오늘의 명언] 준비의 힘
영국의 정치가이자 작가인벤저민 디즈레일리는 성공의 비결에 대해이렇게 말했습니다.“인생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기회가 다가올 때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그렇지 않은가에 달려 있다.”성공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은사람 됨됨이가 기본 바탕이...
따뜻한 하루  2023-08-31 15:05
[오늘의 명언] 관계와 신뢰와 행복
Retired, 은퇴했음.No Hurry, 서두를 필요 없음.No Worry, 걱정거리 없음.No Boss, 직장 상사 없음.Free Life, 자유로운 인생.직장에서 갓 은퇴한 어느 중년 남자가 자동차에위의 내용이 담긴 글을 적어 놓았습니다.이 남자...
따뜻한 하루  2023-08-31 15:01
[오늘의 명언] 아버지로 살아간다는 건
오래전 강원도에서 군 복무 할 때입니다.어느 날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돌아왔을 때갑자기 중대장으로부터 호출이 왔습니다.아버지가 면회를 오셨다고 합니다.아버지는 베트남 전쟁 참전 때 부상으로한쪽 다리가 불편하시지만 호탕하신 성품을지니신 분이었습니다.서둘...
따뜻한 하루  2023-08-30 13:22
[오늘의 명언] 세상에 잡초는 없습니다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인 강병화 교수는1984년부터 전국의 산과 들을 다니며야생 들풀을 채집했습니다.그 결과 100과 1,220 초종에 속하는4,439종을 수집해 왔으며,1991년에 야생 초본 식물자원 종자은행을설립하는 큰일을 해냈습니다.이 일로 언론에서...
따뜻한 하루  2023-08-28 13:01
[오늘의 명언] 속도를 줄이세요
저는 화물차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몇 년 전 어느 겨울날 급하게 배송할 화물을 싣고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저희같이 화물을 나르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시간은 돈보다 더 중요한 것입니다.그래서 조금이라도 빨리 가기 위해자동차 액셀을 밟는 발에 나도 ...
따뜻한 하루  2023-08-27 08:33
[오늘의 명언] 인디언 노인과 양파
멕시코시티의 어느 시장에서인디언 노인이 양파 스무 망을 팔고 있었습니다.마침 한 남자가 노인에게 양파 한 망이얼마인지 물었습니다.노인은 한 망에 2달러라고 이야기했고그는 많이 사면 깎아줄까 싶어서다시 두 망은 얼마인지 물었습니다.하지만 가격은 4달러였...
따뜻한 하루  2023-08-25 09:18
[오늘의 명언] 세월을 함께한 친구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노인에게 질병만큼무서운 것이 바로 외로움이라고 합니다.그래서인지 나이를 먹어갈수록 옛 친구들의근황이 궁금하고 만나고 싶습니다.앞만 보고 달려왔던 바쁜 인생의 걸음을 잠시 멈추고,그때 그 친구들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합니다.정작 ...
따뜻한 하루  2023-08-24 08:38
[오늘의 명언] 우리 삶의 희망을 찾자
오래전 어느 시골에 80세가 다 된 할아버지가삶의 의욕을 잃은 채 홀로 지내고 있었습니다.그런 할아버지에게 아들이 있었는데어느 겨울밤, 큰 가방과 함께 손자를 데리고 와서는말했습니다.“아버지, 죄송한데 손자를 며칠만 데리고있어 주세요.”그렇게 어린 손...
따뜻한 하루  2023-08-22 14:04
[오늘의 명언] 삶은 만남이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종교철학자 마르틴 부버는자신의 저서 ‘나와 너’에서 ‘참된 삶은 만남이다’라고말했습니다.인간은 인격적인 만남이 이뤄지기까지는항상 고독한 존재라는 것입니다.인간의 만남은 ‘나와 너’즉 사람과 사람의 만남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그런데 ‘...
따뜻한 하루  2023-08-21 12:48
[오늘의 명언] 내 청춘은 내가 정한다
한국 사람들은 서양 사람들과 비교하면자신이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일명 늙은 티를 더 빨리 내는 것 같습니다.과거 연장자를 우대하는 유교문화와최근에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직장에서 일찍 물러나야 하는세상이 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그래서인지 얼굴은 분명히 ...
따뜻한 하루  2023-08-19 07:57
[오늘의 명언]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마음가짐
미국 소매상협회에서 이런 조사통계를 냈습니다.소비자에게 전화를 걸어 물건을 판매하는 판매원의48%는 한 명의 소비자에게 한 번만 전화해 보고거절하면 그대로 포기하고 다른 소비자에게판매 전화를 걸었다고 합니다.남은 판매원 중 25%는거절한 사람 중에서 ...
따뜻한 하루  2023-08-18 13:34
[오늘의 명언]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인가?
호주 출신의 작가 ‘브로니 웨어’는한 때 요양원 말기 암 환자 병동에서 수년간 일하며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의 인간적인 마지막 삶을누릴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그녀가 만난 환자들은 죽음의 목전 앞에서자신의 인생에서 크고 작은 후회를남기고 있었습니다.그녀...
따뜻한 하루  2023-08-17 12:05
[오늘의 명언] 나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합니다
1886년 7월 4일 23세의 청년이었던미국인 호머 헐버트(Homer B. Hulbert) 박사는조선의 청년들에게 서양 문화와 영어를 가르쳐 달라는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조선에 들어왔습니다.그렇게 조선에서의 생활을 시작한 헐버트 박사는교...
따뜻한 하루  2023-08-16 09:48
[오늘의 명언] 전체를 살펴보는 현명함
어느 마을에 현명한 선생님에게한 여인이 찾아와 쌍둥이인 어린 아들들이너무나도 산만하여 집중하지 못한다는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그러자 선생님은 쌍둥이 아이들을 가르칠 테니자기 집으로 보내라고 했습니다.그렇게 쌍둥이들을 일 년간 가르치던 선생님은아이들이 많...
따뜻한 하루  2023-08-14 18:24
[오늘의 명언] 7 Days of Garbage
우리의 가정을 둘러보면 언젠가 쓰레기로변할 것들로 가득합니다.특히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쓰레기양은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바다에는 떠다니는 쓰레기가 섬처럼 보이기도 하고그 쓰레기 때문에 고통스럽게 죽어가는바다 동물도 많아지고 있습니다.2019년 발...
따뜻한 하루  2023-08-11 11:46
[오늘의 명언] 소유욕도 지나치면 병이다
대개 사람들은 더 많으면 많을수록행복할 것으로 생각합니다.그러나 많이 갖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음을깨달을 때가 있습니다.옷장에는 입지 않는 옷들이 가득하고책장에는 더 이상 읽지 않는 책들로 빼곡하지만쉽게 버리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때로는 지식을 위해 ...
따뜻한 하루  2023-08-10 11:16
[오늘의 명언] 넘을 수 없는 벽은 존재하지 않는다
1954년 이전까지 1마일(1.6km)을 4분 안에달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겼습니다.당시 사람들은 그렇게 빨리 달린다면폐와 심장, 근육 및 인대가 파열되고심지어 뼈가 부러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영국 옥스퍼드 의대생 ‘로저 베니스터’는한계...
따뜻한 하루  2023-08-10 11:15
[오늘의 명언] 배려하는 마음
두 청년이 상점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었습니다.서둘러 물건을 골라 카트에 담는 모습이매우 바쁜 것처럼 보였습니다.그런데 휠체어를 탄 아주머니 한 분이두 청년 근처로 다가와 필요한 물건을 골라휠체어 바구니에 담기 시작했습니다.잠시 후 아주머니는 난감한 표...
따뜻한 하루  2023-08-10 11:13
[오늘의 명언] 마음의 병을 치료하다
대한민국 정부에서 지정한 국보 제319호로구암 허준 선생이 완성한 조선 시대의 의학서인 동의보감은‘내경편’, ‘외형편’, ‘잡병편’, ‘탕액편’,‘침구편’, ‘목차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2009년 7월,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세계의 유...
따뜻한 하루  2023-08-07 12:56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2638  |  등록일자 : 2013년 5월 8일  |  회장 : 이정우  |  발행인 : 설동본  |  편집인 : 강상헌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