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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성장에 나이는 없다
한 살, 아이는 슬픔이란 감정을채 배우기도 전에 부모를 잃었습니다.이모와 할머니 손에 길러지다가 다시 깊은 산골낯선 할아버지에게 맡겨지지요.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지만아이는 자신의 삶에서 소중한 것들을 기어코 찾아냅니다.아픔을 지닌 할아버지의 따...
따뜻한 하루  2019-08-22 11:52
[오늘의 명언] 떼쟁이 동생
어린 시절 저는 아주 심한 떼쟁이였습니다.장난감 가게나 과자 가게에 가면 바닥을 뒹굴며울고불고 소리치는 일이 많았습니다.그 시절, 엄마 아빠 오빠 그리고 저네 식구가 잠시 가게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부모님은 또 무슨 이유로 제가 폭발할까조심조심하고 있...
따뜻한 하루  2019-08-20 13:27
[오늘의 명언] 감정가 0원
KBS TV쇼 진품명품.세월 속에 묻혀 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해전문 감정위원의 시선으로 진가를 확인하는감정 프로그램입니다.때로는 창고 안에 방치되어 굴러다니던족자가 대단한 보물로 밝혀지기도 하고,집안 대대로 내려온 도자기가 가치가 없는 것으로밝혀져 ...
따뜻한 하루  2019-08-20 13:24
[오늘의 명언] 우리 남편 파이팅
남편은 부산에서 나고 자란 경상도 남자이며,토목 설계를 전공해서 평생 건축회사에서만근무했습니다.남편은 남들이 말하는 무뚝뚝한 조건을모조리 갖추었다고 할 정도였습니다.결혼한 후, 태어난 첫째 아들을 보며힘들어하는 나에게 남편이 처음으로한 말이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19-08-16 10:02
[오늘의 명언] 상처 입은 꽃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
빨래터에서 얼굴에 젖살도 빠지지 않은여자아이들이 모여 수다를 떨고 있습니다.빨래는 아주 힘든 노동입니다.하지만 답답한 날씨에 시원한 물가에서친구들과 함께 평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별 대단치도 않은 일에 까르륵 웃는 것이너무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그런...
따뜻한 하루  2019-08-14 14:56
[오늘의 명언] 편지 봉투 안에 김 세장씩
글자를 몰라서 군에 간 남편에게 편지 한 장 못했다고,그래도 할머니는 남편에게 편지를 보내긴 했습니다.봉투 안에 편지지 대신 김을 넣어서요.스물둘에 부모님이 정해준 사람에게 시집을 갔습니다.남편이 군인이었는데 가난한 형편을 벗어나고자월남 파병을 떠났습...
따뜻한 하루  2019-08-14 14:50
[오늘의 명언] 나는 절망하지 않는다
그녀는 뻐드렁니 때문에 놀림을 많이 당했습니다.그리고 그녀가 8살 때 어머니는 돌아가셨고그 이후에도 불행은 멈추지 않았는데그녀가 9살 때에는 남동생이 죽고다음 해에는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났습니다.원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가족을 모두 잃고 혼자가 ...
따뜻한 하루  2019-08-12 19:25
[오늘의 명언] 먼저 굽히는 자가 이긴다
미국의 정치가이자 과학자인 벤자민 프랭클린은가난한 이민자 가정에서 열일곱 자녀 중열다섯째로 태어나 힘든 유년 시절을보내야 했습니다.어느 날, 그는 평소 아버지에게 주의를 들었음에도한참 다른 생각을 하다가 방 문지방에 머리를크게 부딪치고 말았습니다.아파...
따뜻한 하루  2019-08-11 12:53
[오늘의 명언] 걱정을 걸어두는 나무
11살 소녀 줄리엣 제니퍼 존스는걱정이 너무 많습니다.매일 언니를 괴롭히는 동생 오필리아.엉뚱한 아빠, 일에 빠져 사는 엄마의 부부싸움.가장 친한 친구이지만 줄리엣이새 친구와 사귀는 걸 꺼리는 린지.용감하고 예쁘지만 아무 생각 없이남의 물건을 만지는 ...
따뜻한 하루  2019-08-09 18:26
[오늘의 명언] 5대 1의 법칙
특별한 능력자가 아닌데도 앞으로의 상황에 대해거의 정확하게 예측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미국 워싱턴대학교 심리학과 존 고트먼 교수가바로 그 사람입니다.고트먼 교수는 부부의 대화를 지켜보는 것만으로그 부부가 5년 안에 불행하게 이혼하게 될지,아니면 행복한 ...
따뜻한 하루  2019-08-08 18:25
[오늘의 명언] 생명을 바라보는 마음
저는 산부인과 간호사입니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적이수시로 벌어지는 현장에서일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생명을 다루는 병원이라는 곳은마음보다는 머리로, 감성보다는 철저한 이성으로일해야 하는 곳입니다.그러다 보니 저 또한 생명의 탄생에 대한경외감과 감...
따뜻한 하루  2019-08-07 18:21
[오늘의 명언] 모건 원더랜드
12살 여자아이 모건은 처음으로 수영장에놀러 가 부모와 함께 물에 들어갔습니다.그런데 조금 전까지 즐겁게 놀던 다른 아이들이수영장에 들어온 모건을 보고 하나둘물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모건은 자폐와 인지 장애가 있어 한눈에 봐도장애인임을 알 수 있...
따뜻한 하루  2019-08-06 17:51
[오늘의 명언] 청산도 슈바이처
전라남도 완도항에서 뱃길로 한 시간을 가면‘청산도’라는 섬에 ‘푸른뫼중앙의원’ 병원이 있습니다.이 병원의 의사는 아침 7시 40분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대부분 어업에 종사하는 섬 주민들의바쁜 일정 때문입니다.의사는 하루 평균 120명의 환자를 진료하면...
따뜻한 하루  2019-08-05 16:10
[오늘의 명언] 길게 줄을 선 사람들
2018년 10월 28일,250명의 사람이 길게 줄을 섰습니다.남녀노소 구분이 없습니다.그런데 공통점이 있습니다.모두 손에 책을 들고 있습니다.150m를 늘어선 사람들은 손에서 손으로책을 건네고 있었습니다.1977년부터 운영된 동네 서점이이사를 하는데...
따뜻한 하루  2019-08-04 00:05
[오늘의 명언] 이쯤에서 포기하는 게 맞습니다
대학 입시 공부를 위한 학원 수강생들은보통은 재수생, 삼수생이라고 해도아직 사회생활을 경험하지 못한 풋풋한청년들의 모습이 상상됩니다.그런 수강생들 가운데 70대 노인이 한 분 계셨습니다.성성한 백발, 주름진 피부의 얼굴로 입시학원맨 앞자리에 앉아 강의...
따뜻한 하루  2019-08-02 16:42
[오늘의 명언] 삶의 길잡이
폭우가 쏟아지는 한밤중에 한 청년이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완전한 어둠 속을 청년은작은 손전등 하나에 의지해 겨우 한걸음 씩걷고 있었습니다.자칫 발이라도 헛디디면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청년은 어둠 속에서 굉음과 함께 빛이...
따뜻한 하루  2019-08-01 17:03
[오늘의 명언] 승리한 패배
임진년(1592년) 4월, 왜군의 침략으로한반도 전역이 불길에 휩싸인 임진왜란이발발하였습니다.같은 해 10월 6일 진주성 앞에 몰려온왜군의 수는 30,000명이 넘는 인원이었고,성을 지키는 조선군의 수는 3,800명이었습니다.그러나 같은 해 10월 1...
따뜻한 하루  2019-08-01 15:52
[오늘의 명언] 인권은 존중되어야 한다
오래전 노예제도가 있던 시절이었습니다.사람들을 가축처럼 사고팔았으며, 특히 흑인 노예들은생기 없는 얼굴로 땅만 쳐다보며 무서움에떨고 있어야 했습니다.엄마, 아빠 그리고 아들이 있는 노예 가족이 있었습니다.그 가족의 가장 큰 희망은 부자가 되는 것도 아...
따뜻한 하루  2019-08-01 06:00
[오늘의 명언] 자식 생각하는 부모님 마음
요즘은 옷을 기워 입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그런데 저희 가족은 기운 옷을꼭 입어야 합니다.최근 어머니는 조금이라도 옷이찢어져 있는 것은 그냥 놔두지 못하고반드시 꿰매야 직성이 풀립니다.원인은 최근 수술과 치료를 받은백내장 때문입니다.어느 날 어머니는...
따뜻한 하루  2019-07-24 16:54
[오늘의 명언]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이제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도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있고세상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습니다.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에서엄마가 기분 좋을 때 아빠한테 하는 것,엄마가 무지 화나면 혼자서도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그것은 ‘팔짱’입니다.아이가 말합니다.“어른들...
따뜻한 하루  2019-07-2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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