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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 판결 환영
[공동성명]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성희롱과 이후 불이익 조치에 대한 회사의 책임을 인정한 판결을 환영한다!지난 2015년 12월 18일, 서울고등법원(제10민사부, 김인욱 부장판사)에서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손해배상 청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2016-01-08 14:30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은 폐지된 중수부의 부활
오늘(6일) 법무부가 2016년 상반기 고검검사급 검사 인사를 단행하면서, 대형 부정부패 사건의 수사를 전담할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을 대검 반부패부 산하에 신설한다고 발표하였다. 한시적 기구라는 단서를 달았지만, 참...
참여연대  2016-01-08 11:58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정부는 여론조작과 노동시장 구조개악 중단하라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전직 대학 총학생회 회장들에게 “노동개혁이 빨리 마무리돼야 한다”는 미리 정해놓은 인터뷰 내용을 문자메시지로 보내고 인터뷰를 시도했다고 한다. 정부가 지난해에는 광고로 일부 언론사들을 매수하더니 이제는 아예 대놓고 미리 짠 인터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2016-01-08 11:58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핵실험 규탄하며, 한·미 양국 대북정책 전환 촉구
북한이 1월 6일 수소폭탄 실험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핵실험은 물론이고 모든 종류의 대량살상무기 개발과 비축에 일관되게 반대해온 한국의 시민사회는 북한의 이번 핵실험(수소탄 시험)을 강력히 규탄한다.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는 신년사를 통해 경제 및 인...
시민사회 공동성명 발표  2016-01-07 18:20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인류절멸의 무기로 평화와 안전을 말하는가
오늘(1/6)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특별 중대 보도를 통해 “첫 수소탄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벌써 4번째 핵실험이다. 이번에는 훨씬 위력적인 수소탄 실험이라고 발표했다. 핵실험의 성공 여부는 확인해야 하겠지만, 북한은 이번 핵실험을 통해 인류 절...
참여연대  2016-01-07 12:56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정부는 김초원·이지혜 선생님에 대한 예의를 갖춰라
1/5(화) 자 한국일보에 따르면, 정부는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김초원 선생님과 이지혜 선생님에 대한 순직 인정이 현행법 상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정했다고 한다. 두 분 선생님은 담임선생님으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
참여연대  2016-01-06 15:50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지자체의 선거 중립의무 위반 도를 넘었다
선거중립 의무를 준수해야 할 일선 지방자치단체들의 여.야 후보들에 대한 차별과 선거중립 의무 위반이 도를 넘고 있다.지난 12월 29일 영도구청에서 열린 새마을 지도자 대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비오 총선 예비후보가 참석하고 있었음에도 소개를 생략하고,...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2016-01-05 17:18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실업급여 상·하한액 단일적용, 정부 직무유기 결과
박근혜 정부가 5대 노동법 개정안을 핑계로 자신의 직무를 망각하고 그 모든 책임을 국회에 떠넘기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어제(1/4) 5대 노동법 개정안에 포함된 고용보험법이 통과되지 않아 2016년 실업급여 수급액은 상·하한액(일 43,416원) 단...
참여연대  2016-01-05 14:19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전문가들도 반대하는 비정규직 양산법 폐기하라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에 노동법 교수 70%가 반대한다는 설문조사결과가 보도됐다. 24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경향신문이 한국노동법학회 회원 중 노동법 교수 62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3명이 응답했고 이중 23명(70%)가 기간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2015-12-31 14:17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롯데는 무조건 동부산관광단지 사업에 참여해야
롯데가 동부산관광단지 테마파크 사업에 다시 참여하는 모양새를 취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롯데의 테마파크 사업에 복귀한다는 것은 일단 환영할 만하다. 그런데,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다. 롯데는 사업에 복귀하는 대신 손실이 큰 기존 사업투자 계획...
좋은롯데 만들기 부산운동본부  2015-12-29 16:29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주민등록번호 변경 헌법재판소 결정 환영한다
12월 23일, 헌법재판소는 주민등록번호 변경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지 않은 주민등록법 제7조가 헌법에 합치되지 아니한다고 결정하였다. 주민등록번호의 유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 등에 대한 아무런 고려 없이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일률적으로 허용하지...
참여연대  2015-12-28 15:20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정부·여당의 5대 노동법 개정안, 협의의 대상 아니다
비정규직 더욱 확대하고 실업급여 수급조건 개악하여사회안전망 훼손할 것이 분명한 ‘노동악법’에 대해 야당은 결코 타협해선 안 돼오늘(12/26) 여야 원내 지도부 및 쟁점법안 관련 상임위원회 간사 등이 참석하는 릴레이 회동에서 새누리당이 발의한 5개의 ...
참여연대  2015-12-28 15:19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청년미취업자 고용의무 불이행 부산시 공기업 고발
청년실업문제의 심각성을 전제로 청년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를 규정하고 일정한 범위의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정원의 100분의 3 이상씩 고용할 의무를 규정하고 있습니다.(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제5조는 ‘공공기...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2015-12-28 13:54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택시-생탁노조 시청 고공농성 해제 늦었지만 다행
부산시청 앞 광고탑에서 252일째 이어지던 부산 택시노조와 부산합동양조 즉, 이른바 생탁 노조의 고공농성이 마침내 끝이 났다.생탁을 생산하는 부산합동양조의 경우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 이에 항의하는 직원들에 대한 집단해고 등으로 온 국민의 공분을 샀...
새정치민주연합 부산광역시당  2015-12-24 17:39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기업 활력 촉진 제고…특별법안 제정에 대한 입장
최근 정부와 여당이 일부 쟁점 법안의 처리를 둘러싸고 마치 국회를 “거수기” 쯤으로 간주하는 구태를 부활시키고 있다. 특히 쟁점 법안의 상당수는 시대의 조류인 경제민주화에 역행하거나, 명목상의 구호인 “경제살리기”와 큰 관련이 없는 것들도 있다. 원샷...
참여연대  2015-12-24 14:49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후원내역 공개 강화와 정당보조금 제도 개선해야
어제(12/23), 헌법재판소는 정당 후원회를 금지하고 있는 정치자금법 제6조 등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정당의 후원금 모금을 금지한 것은 2002년 차떼기 불법대선자금 등 기업의 불법 정치자금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었으나, 정당에 대한 소...
참여연대  2015-12-24 14:49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내정이 웬 말인가?
메르스 감염 확산 사태의 책임을 물어 경질되었던 문형표 전 장관이 한 달 째 공석인 국민연금 이사장에 사실상 내정되어 형식적 수순을 밟고 있다는 것이 보건복지부 안팎의 애기다.도대체 현 정부는 온 국민을 공포와 불안에 떨게 했던 메르스 사태를 벌써 잊...
한국노동조합총연맹  2015-12-22 16:02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영리병원 도입 강행과 입원료 인상 규탄한다
- 박근혜 대통령과 정진엽 장관은 영리병원을 도입하고 입원비를 인상한 인물로 기록되고 심판될 것이다.- 입원비 인상과 영리병원 도입은 반복지, 반서민 정책의 전형이다.- 우리는 국내 첫 영리병원도입을 저지하고, 입원료 인상을 철회시키기 위해 끝까지 국...
의료민영화저지와무상의료실현을위한운동본부  2015-12-22 16:01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20대마저 내쫓는 재벌 면죄부 주겠다는 박근혜정부
두산인프라코어가 신입직원에 대한 희망퇴직을 추진하다 철회했다. ‘희망’이란 단어로 포장했지만 강제된 해고에 불과하다. 회사경영이 어렵다면 그 원인을 따져보고 원인을 해결할 대안을 찾는 것이 순리일 것이나 그룹 회장의 30대 아들은 전무에 임명되었고 이...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2015-12-18 14:45
[시민사회 일정/성명·논평] 노동조합 막말·국회수준 낮추고·세월 탕진 김무성 대표
여당 대표 김무성은 민주노총 비난으로 세월을 탕진하고 있다. 그는 국민의 아우성을 들을 귀도 없고, 노동자의 몸부림을 헤아릴 머리도 없다. 오직 집회와 시위, 노동조합과 그들의 단체행동을 혐오하는 막말을 뱉어내는 험한 입 밖에 가진 것이 없다. 그런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2015-12-1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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