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역경을 이겨낸 예술가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말도 안 되는 루머가마치 사실인 것처럼 공공연히 떠돌던역사상 최고의 전설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인천재 니콜로 파가니니.그는 연주할 때 엄지손가락을 손등 위로 구부려새끼손가락과 맞닿게 할 정도로 손가락이매우 유연했다고 합니다.그 손가...
따뜻한 하루  2018-12-13 14:45
[오늘의 명언] 좋은 점을 벤치마킹하라
벤치마킹이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하지만원래 토목공학에서 측량할 때 쓰는 기준점인벤치마크(Bench Mark)에서 유래한 용어로기업의 경영 철학에서 적용하는 용어입니다.무언가의 나쁜 점을 보고 그것을 하지 말자는‘타산지석’이나 ‘반면교사’와 의미는 통하지...
따뜻한 하루  2018-12-12 17:27
[오늘의 명언] 나를 믿어준 사람
포드 자동차를 창립하고 지금까지 자동차 왕이라 불리는헨리 포드는 농촌에서 태어나 16세에 디트로이트로 건너가유명한 토머스 에디슨이 세운 회사의직공으로 들어갔습니다.포드 역시 에디슨처럼 정규 학교 교육을거의 받지 못했지만 스스로 노력하여인정받는 엔지니어...
따뜻한 하루  2018-12-11 12:05
[오늘의 명언] 더 멀리 바라보는 마음
두 명의 보부상이 산을 넘고 있었습니다.한 명은 젊은 청년이고 또 한 명은 주름살이 제법 있는중년 남자였습니다.한여름의 뜨거운 날씨와 땡볕에 판매할 물건이가득 담긴 커다란 짐을 메고 산을 넘는다는 것이두 사람에게는 너무도 힘든 일이었습니다.젊은 청년은...
따뜻한 하루  2018-12-11 12:03
[오늘의 명언] 난 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야!
어릴 적 엄마는 늘 화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책상에 앉아 있는 꼴을 못 보네,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삐쩍 말라서 밥 먹는 건 또 그게 뭐니!”내가 사춘기가 되었을 때도 사람들 앞에서거리낌 없이 말하는 엄마가 너무창피하기도 했습니다.“깐따삐야...
따뜻한 하루  2018-12-07 15:16
[오늘의 명언] 긍정적인 생각
‘오만가지 생각’이라는 관용어가 있습니다.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보통 사람들은 하루 동안평균 5만여 가지 정도의 다양한 생각을계속한다는 것입니다.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5만 가지 생각 중에서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을 훨씬 더많이 한다고 합니다.싫...
따뜻한 하루  2018-12-04 16:40
[오늘의 명언] 당신이 있어 참 좋다
모든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보다남에게 무뚝뚝하고 매력 없더라도 나에게 마음 써 주는당신이 있어 참 좋다.다정다감하게 표현하지 않아도툭 던지는 한마디가 오랜 여운으로 남는당신이 있어 참 좋다.가끔 힘이 들어 축 처진 어깨 잠시 내보이면호들갑 떨며 위로하지...
따뜻한 하루  2018-12-03 16:34
[오늘의 명언] 조금씩 실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태어난파블로 카잘스(Pablo Casals, 1876~1973)는‘현악기의 왕자’라고 일컬어지며, 현대의 첼로 연주법을만들어낸 세계적인 첼리스트였습니다.그가 이룬 음악적 업적 중 많은 이들이아직도 찬사를 보내고 있는 것은 첼로...
따뜻한 하루  2018-11-30 16:17
[오늘의 명언] 녹둔도를 아십니까?
1889년 함경도의 한 관리가 고종에게급한 전갈을 보냈습니다.‘러시아 군사들이 우리 영토에 들어와건물을 짓고 다닙니다.’함경북도 경흥 두만강 하류의 둘레 8km의 작은 섬.녹둔도는 세종 이후 500년간 조선의 땅이었지만청나라와 러시아의 거래 속에 허망...
따뜻한 하루  2018-11-30 16:16
[오늘의 명언] 미스터 클린(Mr. Clean)
한 살 때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와 함께 어렵게 살아온잠롱 스리무앙은 1985년 무소속으로 출마해초대 방콕 민선 시장으로 당선됩니다.군인 장성 출신인 그는 이후 재선에도 압승하여두 번에 걸친 임기 동안 방콕 시장으로 활약합니다.시장으로 일한 8년의 ...
따뜻한 하루  2018-11-28 11:33
[오늘의 명언] 후손에게 전하는 선물
남에게 베푸는 일에 인색하고, 괜한 일에트집 잡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의 남자가 길을 걷다가,뜰에 과수 묘목을 심고 있는 노인을 보고말을 걸었습니다.“어르신. 그 나무가 자라서 과일이 열리려면얼마나 시간이 걸리겠습니까?”남자의 말에 노인은 웃으며 친절하...
따뜻한 하루  2018-11-27 17:25
[오늘의 명언] 나는 침묵하지 않는다
세계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 오리아나 팔라치.헨리 키신저, 빌리 브란트, 무아마르 알 카다피,야세르 아라파트, 인디라 간디, 구엔 반 티우,골다 메이어, 덩샤오핑, 줄피카르 알리 부토,이란의 팔레비 국왕과 그의 최대 정적 아야톨라 호메이니 등수많은 권력...
따뜻한 하루  2018-11-26 14:03
[오늘의 명언]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초등학교 때부터 맞벌이 부모 가정에서 자라며집안일을 혼자 도맡아 해야 했던 한 여자가상담가를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그녀는 직장생활을 하는 아빠, 엄마를 대신해자신과 동생을 챙기고 학업을 이어 나가는 과정에서,부모님의 칭찬을 들은 적도, 인정을 ...
따뜻한 하루  2018-11-22 16:21
[오늘의 명언] 엄마곰과 아기곰
지난 6월 러시아 마가단주에서 엄마곰과 아기곰이눈 덮인 절벽을 기어오르는 모습을 드론 카메라로촬영한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팔다리 튼튼한 엄마곰도 오르기 힘든가파른 절벽에 아기곰은 몇 번이나아래로 미끄러져 내려갔습니다.한 번은 아예 절벽 아래로 떨어질 ...
따뜻한 하루  2018-11-21 18:11
[오늘의 명언] 헌신과 노력
프리츠 크라이슬러[Fritz Kreisler, 1875-1962]그는 오스트리아 출생의 미국 바이올리니스트로20세기 초반 최고의 바이올린 연주자로 꼽히며사랑의 기쁨, 사랑의 슬픔, 빈 기상곡 등뛰어난 작품을 남겼습니다.그는 젊은 시절 군인이 되어 장교...
따뜻한 하루  2018-11-20 17:48
[오늘의 명언]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제 겨우 22살.법조인을 꿈꾸던 건실한 청년이었습니다.군 복무를 수행하던 성실한 군인이었습니다.부모님에게는 자랑스러운 아들이었고,삶의 모든 것이었습니다.그런 그가 휴가를 나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부모님과 함께 즐겁게 저녁 식사를 한 뒤,잠시 친구를 ...
따뜻한 하루  2018-11-19 14:22
[오늘의 명언] 누구에게나 시간은 단 한 번뿐입니다
미국의 화가이자 작가, 타샤 튜더(Tasha Tudor)는버몬트 주의 산골 마을 농가에서 정원을 가꾸며자급자족한 것으로 유명합니다.밤새 동화책에 들어갈 삽화를 그리면서 모은 돈으로56살이 되던 해에 버려진 농장 부지 30만 평을사들인 게 그 시작이었습...
따뜻한 하루  2018-11-16 16:45
[오늘의 명언] 조선 최초의 경제학사 최영숙
1932년 4월 24일, 동아일보에한 여인의 부고 기사가 실렸습니다.‘최영숙 씨. 지난 23일 자택에서 별세.’최영숙(1906~1932)은 서대문 밖 작은 점포에서배추, 감자, 콩나물을 팔던 소시민이었는데왜 일간신문에서 부고 기사까지 냈을까요?경기도 ...
따뜻한 하루  2018-11-14 13:33
[오늘의 명언] 의술(醫術)은 인술(仁術)
조선 시대 한 의학 서적은인체 내부와 정신질환을 다룬 내경편(內景篇),인체 외부와 외과적 질환을 다룬 외형편(外形編),구급, 부인과, 소아과 등을 다룬 잡병편(雜病篇),침, 뜸의 이론과 치료법을 다룬 침구편(鍼灸篇),1,291종의 약재를 다룬 탕액편(...
따뜻한 하루  2018-11-12 12:17
[오늘의 명언] 인생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파브르 곤충기』로 유명한 장 앙리 파브르는85세에 10권의 곤충기를 완성하고 생을 마감했습니다.미켈란젤로는 90세 마지막 순간까지를 만들었습니다.미국의 화가 모지스는 75세의 늦은 나이에화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101세에 세상을 떠나기까지 1,600...
따뜻한 하루  2018-11-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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