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녹둔도를 아십니까?
1889년 함경도의 한 관리가 고종에게급한 전갈을 보냈습니다.‘러시아 군사들이 우리 영토에 들어와건물을 짓고 다닙니다.’함경북도 경흥 두만강 하류의 둘레 8km의 작은 섬.녹둔도는 세종 이후 500년간 조선의 땅이었지만청나라와 러시아의 거래 속에 허망...
따뜻한 하루  2018-11-30 16:16
[오늘의 명언] 미스터 클린(Mr. Clean)
한 살 때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와 함께 어렵게 살아온잠롱 스리무앙은 1985년 무소속으로 출마해초대 방콕 민선 시장으로 당선됩니다.군인 장성 출신인 그는 이후 재선에도 압승하여두 번에 걸친 임기 동안 방콕 시장으로 활약합니다.시장으로 일한 8년의 ...
따뜻한 하루  2018-11-28 11:33
[오늘의 명언] 후손에게 전하는 선물
남에게 베푸는 일에 인색하고, 괜한 일에트집 잡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의 남자가 길을 걷다가,뜰에 과수 묘목을 심고 있는 노인을 보고말을 걸었습니다.“어르신. 그 나무가 자라서 과일이 열리려면얼마나 시간이 걸리겠습니까?”남자의 말에 노인은 웃으며 친절하...
따뜻한 하루  2018-11-27 17:25
[오늘의 명언] 나는 침묵하지 않는다
세계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 오리아나 팔라치.헨리 키신저, 빌리 브란트, 무아마르 알 카다피,야세르 아라파트, 인디라 간디, 구엔 반 티우,골다 메이어, 덩샤오핑, 줄피카르 알리 부토,이란의 팔레비 국왕과 그의 최대 정적 아야톨라 호메이니 등수많은 권력...
따뜻한 하루  2018-11-26 14:03
[오늘의 명언]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초등학교 때부터 맞벌이 부모 가정에서 자라며집안일을 혼자 도맡아 해야 했던 한 여자가상담가를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그녀는 직장생활을 하는 아빠, 엄마를 대신해자신과 동생을 챙기고 학업을 이어 나가는 과정에서,부모님의 칭찬을 들은 적도, 인정을 ...
따뜻한 하루  2018-11-22 16:21
[오늘의 명언] 엄마곰과 아기곰
지난 6월 러시아 마가단주에서 엄마곰과 아기곰이눈 덮인 절벽을 기어오르는 모습을 드론 카메라로촬영한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팔다리 튼튼한 엄마곰도 오르기 힘든가파른 절벽에 아기곰은 몇 번이나아래로 미끄러져 내려갔습니다.한 번은 아예 절벽 아래로 떨어질 ...
따뜻한 하루  2018-11-21 18:11
[오늘의 명언] 헌신과 노력
프리츠 크라이슬러[Fritz Kreisler, 1875-1962]그는 오스트리아 출생의 미국 바이올리니스트로20세기 초반 최고의 바이올린 연주자로 꼽히며사랑의 기쁨, 사랑의 슬픔, 빈 기상곡 등뛰어난 작품을 남겼습니다.그는 젊은 시절 군인이 되어 장교...
따뜻한 하루  2018-11-20 17:48
[오늘의 명언]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제 겨우 22살.법조인을 꿈꾸던 건실한 청년이었습니다.군 복무를 수행하던 성실한 군인이었습니다.부모님에게는 자랑스러운 아들이었고,삶의 모든 것이었습니다.그런 그가 휴가를 나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부모님과 함께 즐겁게 저녁 식사를 한 뒤,잠시 친구를 ...
따뜻한 하루  2018-11-19 14:22
[오늘의 명언] 누구에게나 시간은 단 한 번뿐입니다
미국의 화가이자 작가, 타샤 튜더(Tasha Tudor)는버몬트 주의 산골 마을 농가에서 정원을 가꾸며자급자족한 것으로 유명합니다.밤새 동화책에 들어갈 삽화를 그리면서 모은 돈으로56살이 되던 해에 버려진 농장 부지 30만 평을사들인 게 그 시작이었습...
따뜻한 하루  2018-11-16 16:45
[오늘의 명언] 조선 최초의 경제학사 최영숙
1932년 4월 24일, 동아일보에한 여인의 부고 기사가 실렸습니다.‘최영숙 씨. 지난 23일 자택에서 별세.’최영숙(1906~1932)은 서대문 밖 작은 점포에서배추, 감자, 콩나물을 팔던 소시민이었는데왜 일간신문에서 부고 기사까지 냈을까요?경기도 ...
따뜻한 하루  2018-11-14 13:33
[오늘의 명언] 의술(醫術)은 인술(仁術)
조선 시대 한 의학 서적은인체 내부와 정신질환을 다룬 내경편(內景篇),인체 외부와 외과적 질환을 다룬 외형편(外形編),구급, 부인과, 소아과 등을 다룬 잡병편(雜病篇),침, 뜸의 이론과 치료법을 다룬 침구편(鍼灸篇),1,291종의 약재를 다룬 탕액편(...
따뜻한 하루  2018-11-12 12:17
[오늘의 명언] 인생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파브르 곤충기』로 유명한 장 앙리 파브르는85세에 10권의 곤충기를 완성하고 생을 마감했습니다.미켈란젤로는 90세 마지막 순간까지를 만들었습니다.미국의 화가 모지스는 75세의 늦은 나이에화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101세에 세상을 떠나기까지 1,600...
따뜻한 하루  2018-11-08 14:19
[오늘의 명언] 무쇠 팔 최동원 투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영구결번 11번.무쇠 팔의 전설 바로 최동원 투수의번호입니다.1984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한국시리즈 결정전에 7차에 걸친 경기 중무려 1, 3, 5, 7차전의 경기에최동원 투수가 선발로 나왔습니다.하루 걸러 한 ...
따뜻한 하루  2018-11-07 15:18
[오늘의 명언] 굉장한 독서광
조선 후기 유명한 시인이자 독서가백곡(白谷) 김득신(金得臣, 1604~1684).조선의 유명한 학자들은 5살에 사서삼경을 떼었다는 등의일화가 흔하지만, 김득신은 어린 시절 천연두를 앓아서10살이 돼서야 글공부를 시작했습니다.하지만 그의 아버지 김치는 ...
따뜻한 하루  2018-11-06 17:29
[오늘의 명언] 부부간의 존댓말
아내와 연애를 할 때는 편하게 말을 하다가결혼을 계기로 서로 존댓말을 하게 되었습니다.부부가 되어 평생을 함께할 사이가 되었으니서로를 좀 더 아끼고 공경하자는 의미로시작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어색해서 낯 간지럽고,주변에서 팔불출이라는 소리도 들었지만...
따뜻한 하루  2018-11-06 10:06
[오늘의 명언] 부러진 느티나무의 희망
수원시 영통구 단오어린이공원에는수령이 무려 500년이 넘고높이는 33m가 넘는 느티나무가 있었습니다.조선 시대 때부터 단오절이면 사람들이나무 주변에 모여 전통놀이를 즐기던유서 깊은 나무였습니다.1790년 정조 때 이 나무의 가지를 잘라수원화성의 서까래...
따뜻한 하루  2018-11-06 10:04
[오늘의 명언] 아내의 손
2차 세계대전 중 아우슈비츠 수용소는이 땅에 도래한 살아있는 지옥이었습니다.정신의학박사 ‘빅터 프랭클’은 수용소에 갇혀 있다가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사람입니다.전쟁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생존자들과 함께 그는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어떻게 살아남았느냐고 ...
따뜻한 하루  2018-11-01 13:51
[오늘의 명언] 엄마의 감사 편지
안녕하세요. 저는 미연이 엄마입니다.얼마 전 딸의 16번째 생일을 직접 챙겨주셔서따뜻한 하루에 감사의 편지를 씁니다.언제나 가져다주는 반찬 도시락도 고마운데꼬박꼬박 미연이 생일에는 케이크를 가지고 오시고가족이라고는 저밖에 없는 생일날 함께 축하해주시고...
따뜻한 하루  2018-11-01 13:45
[오늘의 명언]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미국 서부 개척시대에 낮에는 식당, 밤에는 술집을운영하는 가게가 있었습니다.어느 날부터 가게의 손님이 점점 줄어들어운영 자체가 위험해질 지경이 되었습니다.사장은 고민했습니다.‘어떻게 하면 손님을 모을 수 있을까?’사장은 고민 끝에 특별한 서비스를 하기...
따뜻한 하루  2018-10-30 16:52
[오늘의 명언] 눈높이 교육
한 초등학교에 말썽꾸러기 학생이 한 명 있었습니다.다른 아이들보다 키와 덩치가 큰 이 학생은자신의 우월한 힘을 믿고 다른 아이들을괴롭혔습니다.다른 아이를 때리고 물건을 뺏는 이 아이를바르게 교육하기 위해 많은 선생님이노력했습니다.“다른 아이를 때리면 ...
따뜻한 하루  2018-10-2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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