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소비경제] 동시다발 FTA 공공성 파괴
정부의 동시다발 FTA 추진에 대한 기대와 비판이 엇갈리는 가운데 지난 11일 한EU FTA 1차 협상이 일단락됐다. 정부측은 1차 협상을 ‘성공적’이라고 자평했으나 한EU 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는 거센 구조조정 압력에 직...
이향미  2007-05-15 09:56
[소비경제] 민간건설사 토지수용 논란
건설교통부가 공공·민간 공동사업에 참여하는 민간건설사에게 일정 면적 이상만 확보하면 토지를 수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과도한 특혜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민간건설사 토지수용권 부여에 대해 경실련은 지난 9일 성명을 ...
심재훈  2007-05-14 23:10
[소비경제] "주거 공간을 재테크로 보는 게 문제"
1가구1주택 국민운동에서 참여연대 쪽 정책위원을 맡고 있는 김남근 변호사를 만나 국민운동의 정책 방향을 들었다.-정책제안 뿐 아니라 1가구1주택 협약을 통한 의식개혁도 주장하고 있는데. △부동산 가격의 폭등과 서민들의 주거불안정 문제 장기화가 배경이다...
심재훈  2007-05-10 01:10
[소비경제] 투기심리 막을 의식개혁운동
1.12대책 이후 이른바 버블세븐지역 아파트 가격은 안정세로 돌아섰지만 300만 무주택가구는 줄지 않았고 판잣집, 비닐하우스 등에 사는 주거극빈층의 환경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환경정의, 참여연대 등 40개 사회단체가 의식개혁운동과 제...
심재훈  2007-05-10 00:35
[소비경제] 일부언론 ‘세금폭탄’ 도넘었다
부동산 통계가 발표되기만 하면 제기되는 일부 언론의 ‘세금폭탄론’ 왜곡보도가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다.건설교통부는 2007년 1월 기준 전국 약 903만호 공동주택 가격을 지난달 30일 공시했다. 종부세 부과 대상인 6억 초과 공동주택은 전년대비 상...
심재훈  2007-05-10 00:02
[소비경제] “신관치금융이 위세 떨친다”
김상조경제개혁연대(한성대 교수)소장은 지난 8년 동안 생보사 상장에서 보험계약자의 권리가 보장돼야 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해 왔다. 하지만 지난달 27일 금감위는 상장자문위원회가 제출한 상장안을 통과시켰다. 상장규정 제35조 1호를 ‘법적 성격과 운영방식...
심재훈  2007-05-09 23:39
[소비경제] 정유4사 휘발유 담합 과징금 526억원
지난 1년간 공정위 적발 분석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1년간 공정위가 적발한 담합사례를 분석한 결과 세탁·주방세제, 아이스크림, 휴대전화 요금제, 휘발유, 타이어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광범위한 담합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에 ...
심재훈  2007-05-09 22:10
[소비경제] 대기업 절반 담합, 소비자피해 4조7천억원
경실련, 2003년 이후 30대 기업집단 분석미국, EU 등에선 기업의 담합을 중대한 범죄로 보고 제재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국내 대기업집단들은 담합의 범위를 소비재까지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당국의 규제와 처벌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인 ...
심재훈  2007-05-09 22:00
[소비경제] 한미FT, 식품안전성도 심각한 침해
한미FTA로 인해 우리나라 식품안전성이 심각한 침해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농해수위 청문회를 통해 확실시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시민사회단체에서 지적해온 ‘살코기에도 광우병 오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과 “한미FTA 협상에서 유전자조작생물체(...
이향미  2007-05-09 21:59
[소비경제] 한미FTA 농업피해 축소 논란
자료제출 미비로 ‘반쪽 청문회’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는 지난 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농업부문 협상 결과에 대한 청문회를 열었다. 증인으로는 박홍수 농림부 장관과 김성진 해양수산부 장관, 김현종 통상교역본부장, 김종훈 한미FTA 협상 수석대표 ...
이향미  2007-05-09 21:56
[소비경제] “한화 변호인단 참여 주목”
보복폭행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김승연 한화 대표이사의 변호인단에 자사 변호사가 참여한다면 이는 업무상 배임죄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제개혁연대는 이 같은 움직임의 사실여부를 묻는 질의서를 한화 감사위원회에 보내고 향후 긴밀히 대응할 ...
이재환  2007-05-09 21:22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포털 NAVER·DAUM 뉴스검색제휴 매체  |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