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소비경제] 미 쇠고기 '통뼈'는 협박용?
지난달 말 수입된 미국산 쇠고기에서 ‘통뼈’가 발견돼 수입 경위에 대한 의혹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통뼈’가 특정위험물질로 판명될 경우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전면 중단시킬 수 있는 중차대한 사안이다. 이와 관련 한미FTA 저지 범국본과 국...
이향미  2007-06-04 09:33
[소비경제] “투기심리만 자극할 것”
정부의 신도시 추가 개발계획이 지난 1일 발표됐다. 정부는 고강도 투기 대책으로 투기를 철저하게 차단하겠다고 밝히지만 실효성이 의문이라는 지적이다.경기 화성 동탄에 660만평 규모, 10만5천호의 아파트&주택이 조성될 이번 계획안에 대해 신도시 추가 ...
심재훈  2007-06-04 09:27
[소비경제] “사회복지 투입위한 조세를”
사회복지정책에 대한 시민사회의 관심이 대선을 앞두고 확산되고 있다. 민주노동당의 진보진영 대선의제 연속토론회에 참가한 최영태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장을 지난 22일 만나 민주노동당이 제시한 사회복지목적세에 대한 입장을 들었다. -사회복지목적세가 강한 증...
심재훈  2007-05-26 17:56
[소비경제] 공기업 방만 운영 감시 나선다
공기업 감사들의 외유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며 공기업의 높은 급여수준과 방만한 운영, 도덕적 해이 등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제기가 다시 일고 있다. 경실련은 지난 22일 단체 내 강당에서 ‘공기업 인사정책과 나태한 운영에 대한 긴급토론회’를 개최했다. ...
이재환  2007-05-26 17:49
[소비경제] 재벌가 IT 회사 지원성 거래 ‘위험수위’
재벌 총수 일가의 IT회사 지분보유에 대한 문제제기가 나왔다. 경제개혁연대는 지난 22일 정기발행하는 경제개혁리포트를 통해 ‘IT회사를 통한 재벌총수 일가 지원성 거래현황 분석’ 자료를 공개했다. ◇조사 이유=경제개혁연대는 “적은 자본으로 회사설립이 ...
이재환  2007-05-26 17:44
[소비경제] 후분양제가 유일한 대안
민주노동당과 경실련이 분양가 거품을 꺼트릴 근본해법으로 후분양제도 도입을 다시 한번강조했다. 건교부가 민간택지 상한제와 분양가 공시제도 등을 시행하기 위해 지난 17일 입법예고한 주택법 시행령이 택지비와 건축비의 거품을 제거하지 못하는 미봉책에 불과하...
심재훈  2007-05-22 10:41
[소비경제] 공정무역은 진화한다
제3세계 생산자들이 만든 친환경적인 물건을 제값에 사는 윤리적 녹색소비자운동인 ‘공정무역(Fair Trade)’. 민중교역 또는 희망무역이라고도 불리는 공정무역이 우리나라에서도 활기를 띠고 있다.최근 2~3년 동안 국내에서도 공정무역 상품이 다양하게 ...
이향미  2007-05-21 16:09
[소비경제] 원칙없는 한미FTA 혼란만 가중
신통상정책을 필두로 한 미국발 한미FTA 재협상 논란 속에 정부가 당초 재협상 ‘불가’입장에서 ‘검토’로 돌아섰다. 정부의 이러한 입장 선회는 반대급부 제공을 전제로 조건부 협상을 추진할 것이라는 시민사회 전문가들의 예측과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FT...
이향미  2007-05-21 15:08
[소비경제] 시민사회 대선대응 고심
미래구상, 시국선언 정치세력화 모색연대회의 공동방안 구상.. 직접참여와는 거리두기2007년 대통령 선거에 대한 시민사회의 대응이 가시화되고 있다. 정당 창당까지 염두 해 둔 직접정치참여 세력과 유권자 참여운동을 추진하는 축으로 대별된다.구별짓기를 시도...
이재환  2007-05-21 10:45
[소비경제] 동시다발 FTA 공공성 파괴
정부의 동시다발 FTA 추진에 대한 기대와 비판이 엇갈리는 가운데 지난 11일 한EU FTA 1차 협상이 일단락됐다. 정부측은 1차 협상을 ‘성공적’이라고 자평했으나 한EU 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는 거센 구조조정 압력에 직...
이향미  2007-05-15 09:56
[소비경제] 민간건설사 토지수용 논란
건설교통부가 공공·민간 공동사업에 참여하는 민간건설사에게 일정 면적 이상만 확보하면 토지를 수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과도한 특혜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민간건설사 토지수용권 부여에 대해 경실련은 지난 9일 성명을 ...
심재훈  2007-05-14 23:10
[소비경제] "주거 공간을 재테크로 보는 게 문제"
1가구1주택 국민운동에서 참여연대 쪽 정책위원을 맡고 있는 김남근 변호사를 만나 국민운동의 정책 방향을 들었다.-정책제안 뿐 아니라 1가구1주택 협약을 통한 의식개혁도 주장하고 있는데. △부동산 가격의 폭등과 서민들의 주거불안정 문제 장기화가 배경이다...
심재훈  2007-05-10 01:10
[소비경제] 투기심리 막을 의식개혁운동
1.12대책 이후 이른바 버블세븐지역 아파트 가격은 안정세로 돌아섰지만 300만 무주택가구는 줄지 않았고 판잣집, 비닐하우스 등에 사는 주거극빈층의 환경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환경정의, 참여연대 등 40개 사회단체가 의식개혁운동과 제...
심재훈  2007-05-10 00:35
[소비경제] 일부언론 ‘세금폭탄’ 도넘었다
부동산 통계가 발표되기만 하면 제기되는 일부 언론의 ‘세금폭탄론’ 왜곡보도가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다.건설교통부는 2007년 1월 기준 전국 약 903만호 공동주택 가격을 지난달 30일 공시했다. 종부세 부과 대상인 6억 초과 공동주택은 전년대비 상...
심재훈  2007-05-10 00:02
[소비경제] “신관치금융이 위세 떨친다”
김상조경제개혁연대(한성대 교수)소장은 지난 8년 동안 생보사 상장에서 보험계약자의 권리가 보장돼야 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해 왔다. 하지만 지난달 27일 금감위는 상장자문위원회가 제출한 상장안을 통과시켰다. 상장규정 제35조 1호를 ‘법적 성격과 운영방식...
심재훈  2007-05-09 23:39
[소비경제] 정유4사 휘발유 담합 과징금 526억원
지난 1년간 공정위 적발 분석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1년간 공정위가 적발한 담합사례를 분석한 결과 세탁·주방세제, 아이스크림, 휴대전화 요금제, 휘발유, 타이어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광범위한 담합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에 ...
심재훈  2007-05-09 22:10
[소비경제] 대기업 절반 담합, 소비자피해 4조7천억원
경실련, 2003년 이후 30대 기업집단 분석미국, EU 등에선 기업의 담합을 중대한 범죄로 보고 제재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국내 대기업집단들은 담합의 범위를 소비재까지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당국의 규제와 처벌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인 ...
심재훈  2007-05-09 22:00
[소비경제] 한미FT, 식품안전성도 심각한 침해
한미FTA로 인해 우리나라 식품안전성이 심각한 침해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농해수위 청문회를 통해 확실시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시민사회단체에서 지적해온 ‘살코기에도 광우병 오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과 “한미FTA 협상에서 유전자조작생물체(...
이향미  2007-05-09 21:59
[소비경제] 한미FTA 농업피해 축소 논란
자료제출 미비로 ‘반쪽 청문회’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는 지난 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농업부문 협상 결과에 대한 청문회를 열었다. 증인으로는 박홍수 농림부 장관과 김성진 해양수산부 장관, 김현종 통상교역본부장, 김종훈 한미FTA 협상 수석대표 ...
이향미  2007-05-09 21:56
[소비경제] “한화 변호인단 참여 주목”
보복폭행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김승연 한화 대표이사의 변호인단에 자사 변호사가 참여한다면 이는 업무상 배임죄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제개혁연대는 이 같은 움직임의 사실여부를 묻는 질의서를 한화 감사위원회에 보내고 향후 긴밀히 대응할 ...
이재환  2007-05-09 21:22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