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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나는 한국인 모델입니다
어린시절부터 사람들의 냉소와 차별적인 시선을감당해내야만 했던 두 모델이 있습니다.먼저 한국인 최초 흑인 혼혈 모델이자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꼽히기도 했던모델 한현민.그는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한국 어머니 사이에서 태...
따뜻한 하루  2022-09-13 10:50
[오늘의 명언] 과일을 싫어하는 남편
이미 돌아가신 저희 시부모님은생전에 트럭에 과일을 가득 싣고 팔았는데남편은 어린시절 팔고 남은 과일을 식사 대신 먹던가난할 때의 기억에 지금도 과일을 별로좋아하지 않습니다.그런 남편이 어느 날 사과를 잔뜩 사 들고 들어왔는데남편이 사과를 사 온 것도 ...
따뜻한 하루  2022-09-09 15:23
[오늘의 명언] 긍정의 점을 찍어보세요
사람의 인생마저 괴롭히는 ‘고질병’에점 하나 찍으면 ‘고칠병’이 됩니다.연약하고 작은 마음(心)에굳건하고 당당한 신념의 막대기 하나만꽂으면 무엇이든 반드시(必)할 수 있습니다.당신이 시도해 보지도 않고불가능(Impossible)하다고 여기는 일이라도점...
따뜻한 하루  2022-09-06 18:11
[오늘의 명언] 성공의 시작은 가족애
오래전 파산 직전인 크라이슬러 자동차 회사를기적적으로 재건시킨 리 아이아코카는 자서전을 통해‘가족애’에 대해 강조합니다.그는 21세에 포드 자동차 회사에 입사해젊음과 열정을 바쳤고, 포드의 명차 ‘머스탱’을 개발해회사에 엄청난 흑자를 안겨주었습니다.그...
따뜻한 하루  2022-09-05 16:13
[오늘의 명언] ‘화’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울화병이라 불리는 ‘화병’은분노와 같은 감정이 해소되지 못하여화(火)의 양상으로 폭발하는 증상이 있는병을 말합니다.미국 정신의학회에서도 화병(火病)을‘hwa-byung’이라고 등재됐을 정도로한국 문화에서 특히 자주 발생하는독특한 현상입니다.특히 신체적...
따뜻한 하루  2022-09-05 16:12
[오늘의 명언] 귀와 눈을 닫지 말고 관심을 표시하라
어느 나라에 왕이 있었는데 자신을 치장하는 것에만시간과 정성을 쏟는 것이 그의 일과였습니다.백성은 어떻게 살든지 왕은 자기만을 생각했습니다.왕은 매일 아침에 여러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눈부신 의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뽐내며자기 모습에 기쁨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2-09-05 16:09
[오늘의 명언] 종이 가방
미국에 ‘찰스 스틸웰’이라는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스틸웰의 가정은 매우 가난했는데그의 어머니는 매일 여러 개의 가방에 물건을 가득 담아상점에 배달하는 일을 했습니다.어느 날, 스틸웰은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중어머니가 힘겹게 물건을 들고 가는 모습을...
따뜻한 하루  2022-09-02 13:50
[오늘의 명언]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행동
어느 부모나 자녀를 잘 키우고 싶어 하지만반면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습관이있다고 합니다.첫째, 자녀가 사방에 흩어놓은 물건들을 매번 치운다.아이는 커서도 모든 책임을 남에게 전가할 것이다.둘째, 밥투정 옷 투정 등 불평을 할 때 모두 들어준다.아이는 ...
따뜻한 하루  2022-08-31 05:33
[오늘의 명언] 함부로 판단하지 말자
타조는 적이 가까이 다가오면 모래 속에머리를 처박는데 이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은잠시 생각합니다.‘자기 눈을 가려서 천적이 안 보이게 되면천적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건가?’하지만 타조의 이런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우선은 자신의 큰 몸을 웅크려서몸을...
따뜻한 하루  2022-08-29 21:39
[오늘의 명언] 부모님께 효도하라
하나뿐인 아들을 위해 평생 모은 돈을 써버린할아버지의 노후는 너무나도 초라했습니다.몇 푼 안 되는 노령연금을 쪼개 쓰는 할아버지는친구들 만나기도 눈치가 보여 자주 외출도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오래전 이민 갔던 친구가 잠시 귀국하던 날할아버지는 그 친구와...
따뜻한 하루  2022-08-27 09:57
[오늘의 명언] 장수의 비결
어느 탄광에서 작업을 하던 중 갱도가 무너져광부들이 갇히게 됐습니다.그들은 외부와 연락이 차단된 상태에서기약 없이 구조를 기다려야 하는상황이었습니다.일주일 후, 탄광을 조사 나온 사람에 의해극적으로 구조가 됐지만 안타깝게도 한 사람은목숨을 잃었는데, ...
따뜻한 하루  2022-08-26 17:36
[오늘의 명언] 원수를 사랑으로 갚다
어느 한 남자가 산에서 그만 길을 잃었습니다.그렇게 길을 잃고 헤맨 지 며칠이 지났고남자는 그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해매우 배고픈 상태였습니다.그러다 발견한 한 마을의 집에서파티가 열리고 있는 것을 보았고굶주렸던 남자는 힘겹게 가서 집주인에게도움을 요청...
따뜻한 하루  2022-08-25 13:51
[오늘의 명언] 면접에 늦은 이유
지난 22일 한 유튜브 채널에‘면접관님, 이 영상 좀 봐주세요. 제가 면접 날 늦은 이유?’라는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영상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지난 11일 오후 2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서차를 몰고 면접을 보러 운전하며 가는 길이었고4차선에서...
따뜻한 하루  2022-08-24 16:34
[오늘의 명언] 사과나무가 나의 스승이었다
19세기 미국의 대중적 시인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는백발이 성성한 나이가 되어서도 뛰어난 감성으로멋진 작품을 발표했습니다.하지만 그는 매우 불행한 일들을 겪어야 했습니다.첫 번째 아내는 오랜 투병 생활을 하다가 사망했으며,두 번째 아내는 집에 화재가...
따뜻한 하루  2022-08-23 08:32
[오늘의 명언] 사불삼거(四不三拒)
조선 영조 때 호조 서리를 지내며‘전설의 아전’이라고도 불리던 김수팽은청렴하고 강직해 숱한 일화를 남겼습니다.그에 얽힌 네 가지의 일화를 통해 각각의 교훈을살펴볼 수 있습니다.첫 번째 일화로 호조판서가 바둑을 두느라고공문서 결재를 미루자 김수팽이 대청...
따뜻한 하루  2022-08-22 17:47
[오늘의 명언] 사랑이 담긴 말 한마디
미국의 ‘앤 그루델’은 어린 시절구순구개열 장애로 인해 학교 친구들과거의 대화를 하지 않는 소녀였습니다.지금은 병원에서 수술이 가능하지만앤이 자랄 때만 해도 구순구개열 수술은힘든 일이었습니다.간혹 친구들이 그녀의 입술에 관해 물으면사고로 생긴 상처라고...
따뜻한 하루  2022-08-20 11:34
[오늘의 명언] 적장에 대한 존경심
1592년 7월 8일,한산도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과치열한 전투 끝에 패배를 경험한 와키자카 야스하루는다른 일본 장수와는 다르게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회고록에 다음과 같이남겼습니다.‘두려움에 떨려 음식을 며칠 몇 날을 먹을 수가 ...
따뜻한 하루  2022-08-19 07:38
[오늘의 명언] 비단옷과 삼베 두루마기
조선 숙종 때 뛰어난 학자로 명성 높은‘김유’는 평소 청빈하기로 유명했습니다.장성한 아들들이 잠잘 방 한 칸 없어 비좁은처마 아래에서 식구들이 잠을 자야 했는데그가 평안감사로 나가 있는 동안아버지 몰래 아들들이 처마를 몇 칸 달았다고 합니다.나중에 이...
따뜻한 하루  2022-08-19 07:27
[오늘의 명언] 우리 엄마의 직업은?
어느 초등학교 교실에서아이들이 한 사람씩 글짓기를 발표하고 있었습니다.제목은 ‘부모님이 하시는 일’이었습니다.세상에는 참 다양한 직업이 많아서인지아이 중 같은 직업을 가진 부모님은 별로 없었습니다.그렇게 아이들은 각자 부모님의 직업을재미나게 발표하였습...
따뜻한 하루  2022-08-17 06:25
[오늘의 명언] 가시와 같은 사람
꽃이 활짝 핀 장미가 자신에 대해서자랑하고 있었습니다.“내 가시는 아주 뾰족하고 날카로워서초식동물들이 내 잎을 갉아 먹을 염려가 없어.나의 이 촘촘한 가시들을 봐.초식동물은커녕 새들도 내 가지에는앉지 못해.”자신의 가시를 자랑하던 장미는주변에 있는 커...
따뜻한 하루  2022-08-1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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