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마음 따뜻해지는 ‘좋아요’
2013년 어느 날 SNS에 한 사진이 소개되었습니다.‘저는 지하철 택배원입니다.회사에서 좋아요 1만 번 넘으면제 아내랑 제주도 여행 보내 준대요.젊은이 여러분 도와주세요.’피켓을 들고 밝게 웃고 계신 분은69세 할아버지였습니다.그리고 사진 한 장으로...
따뜻한 하루  2020-12-14 10:44
[오늘의 명언] 내면의 자신감
한 사냥꾼이 사냥을 나갔다가 매의 알을 주웠습니다.그리고는 집에서 키우는 암탉이 품고 있던알들 속에 함께 놔두었습니다.며칠 후, 새끼 매는 병아리들과함께 부화했고 암탉의 보살핌으로 병아리들과즐겁게 살았습니다.새끼 매는 다른 병아리들과 같은 습성을 익히...
따뜻한 하루  2020-12-11 13:58
[오늘의 명언] 보리 까끄라기도 쓸모가 있다
어느 집에 금이 간 항아리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주인은 그 항아리를 버리지 않고 심지어물을 긷는 데 사용하고 있었습니다.오랜 세월이 지나도 주인은 여전히금이 간 항아리를 깨지지 않은 다른 항아리와똑같이 아꼈습니다.금이 간 항아리는 미안한 마음에 주인에게...
따뜻한 하루  2020-12-10 15:31
[오늘의 명언]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어느 한 농부가 있었습니다.이 농부는 집 주변에 비닐하우스를 만들어 놓고각종 색깔의 아름다운 꽃을 재배했습니다.그런데 농부는 집안에서 일할 때도집 밖에서 일할 때도 휘파람을 불면서 일을 하였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이웃에 새로 이사 온 남자가내내 휘파람...
따뜻한 하루  2020-12-09 14:07
[오늘의 명언] 기적의 32구 랠리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남자 탁구 단식 결승대한민국 국가대표 김택수 선수,세계랭킹 1위 중국 국가대표 류궈량 선수에게1, 2세트를 따낸 김택수 선수에게 금메달까지남은 건 단 한 세트!하지만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았던 류궈량 선수가3세트에는 큰 점수 ...
따뜻한 하루  2020-12-08 15:10
[오늘의 명언]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
옷장을 비웠습니다.비워진 옷걸이 수만큼마음에 공간이 생겼습니다.신발장을 비웠습니다.많은 곳을 다녔던 신발들이과거 속에 머물러 있어새로운 길을 못 가는 것 같았습니다.책장을 비웠습니다.새로운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기 위해…밑줄 그어진 손때 묻...
따뜻한 하루  2020-12-07 16:09
[오늘의 명언] 나비의 인내심
영국의 한 연구실, 식물학자 알프레드 러셀 윌리스가고치에서 빠져나오려고 애쓰는 나비의 모습을관찰하고 있었습니다.바늘구멍같이 작은 구멍을 뚫고 고치에서빠져나오기 위해 꼬박 한나절을 애쓰고 있었습니다.나비가 고치에서 나오느냐 마느냐는생사가 걸린 문제였습니...
따뜻한 하루  2020-12-05 20:10
[오늘의 명언] 나의 자리
커다란 물고기가 연못에서 황금 비늘을 반짝이며헤엄칠 때 우린 어떤 생각을 할까요?와~ 아름답다. 멋있다.그런데 그 물고기가 식탁 위에 누워있다고 생각해보면‘더럽다’ ‘징그러워’ ‘무서워’ 등의반응이 대부분일 것입니다.그토록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물고기가...
따뜻한 하루  2020-12-04 20:41
[오늘의 명언] 강아지를 팝니다
한 소년이 강아지를 판다는 팻말이 붙어 있는가게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들어가강아지를 얼마에 살 수 있는지물어보았습니다.가게 주인은 소년에게 자상하게 말했습니다.“100달러 정도면 살 수 있을 거란다.”어린 소년은 황급히 주머니를 뒤져봤지만,강아지를...
따뜻한 하루  2020-12-03 21:06
[오늘의 명언] 요즘 젊은이는 안 돼!
예로부터 ‘요즘 젊은이는 안 돼’라고 말하며젊은 세대를 비판하는 기성세대는 항상 있었습니다.그러면 지금 기성세대가 보는 젊은이들은어떠한가 말해 보고자 합니다.우선 당사자들의 발전 의식이 부족합니다.독립할 생각도 없고, 항상 무엇인가에 의존하려 하고소비...
따뜻한 하루  2020-12-03 12:09
[오늘의 명언] 밥알을 생각하십시오
1435년 조선 최고의 재상으로 추앙받았던문신 맹사성은 벼슬을 내려놓고 온양에 내려가초야에 묻혀 살았습니다.당대 최고의 재상으로 이름을 떨친 그였기에그 고을에 신임 사또가 부임하면 맹사성을 찾아가서인사를 올리는 것이 관례처럼 되었습니다.어느 날 새롭게...
따뜻한 하루  2020-12-01 19:37
[오늘의 명언] 세상을 펼친 점자
1809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루이 브라유’는세 살 때, 부주의하게 송곳에 눈을 찔리게 되었고감염증으로 앞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그러나 브라유는 뛰어난 지적능력과 손재주가 있었습니다.오르간 연주자와 첼리스트로서 실력을 보이기도 하고,선생님의 강의를...
따뜻한 하루  2020-12-01 09:06
[오늘의 명언] 지혜로운 여인
옛날 어느 왕이 세자빈을 얻기 위해나라 곳곳에 방(榜)을 붙였습니다.얼마 지나지 않아, 전국에서 수많은 규수들이 모였고왕은 그녀들을 일일이 심사했고, 그중에서마지막 후보로 열 명을 발탁했습니다.왕은 열 명의 처녀에게 소량의 쌀을 나눠주며한 가지 숙제를...
따뜻한 하루  2020-11-29 22:52
[오늘의 명언] 인류의 미래를 위한 도전
미국은 심한 신체적 변화가 있을 우주 비행에서고령자도 적응이 가능할지를 검사하는 최초의 실험을추진 중이었습니다.많은 위험이 따르고 최초의 실험이니만큼어떤 상황과 마주할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실험이기도 했습니다.그 때문에 자발적인 실험대상자가 있지 않...
따뜻한 하루  2020-11-27 13:23
[오늘의 명언] 유머의 힘
어느 중학교의 조회 시간이었습니다.교장 선생님이 새로 부임하는 선생님을 소개하기 위해단상에 올라섰습니다.그러나 학생들은 도통 들으려 하지 않았고,급기야는 떠들어대기 시작했습니다.이 광경을 본 교장 선생님은 화를 내지 않고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차분하게...
따뜻한 하루  2020-11-27 00:52
[오늘의 명언] 소년의 공상
이집트의 시골 마을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어느 날부터인가 소년은 사람들에게조금씩 돈을 빌리기 시작했습니다.소년은 빌린 돈 전부를 달걀을 사는 데 썼습니다.그리고는 배를 타고 카이로로 떠나는 것이었습니다.강을 건너던 소년은 배 위에 누워 공상에빠져들기...
따뜻한하루  2020-11-25 14:39
[오늘의 명언] 1을 잃었지만 3을 얻었어요
2016년 프랑스 최고 음악대학‘에꼴 노르말 드 뮤지끄’ 회의실에서긴급회의가 열렸습니다.만 18세 이상만 입학할 수 있는 학칙을오직 13세의 한 소년 때문에 바꾸냐 마느냐 하는중대한 회의였기에 긴 회의를 해야만 했습니다.48시간의 논의 끝에 마침내 1...
따뜻한 하루  2020-11-23 22:38
[오늘의 명언] 감사, 유머, 깡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훗날 학자로유명해지기 전까지 상당히 궁핍한 삶을 살았습니다.특히 젊은 시절은 매우 가난해서 주로식사를 빵 한 조각과 물 한잔으로해결하곤 했습니다.어느 날, 아인슈타인이 식사를 하고 있는데,그의 친구들이 방문했습니다.아인슈타인의...
따뜻한 하루  2020-11-23 10:58
[오늘의 명언] 외상 장부
옛 중국 당나라에 ‘송청’이라는 명의가 있었습니다.그가 지어주는 약으로 완치가 되거나병의 예후가 좋았기 때문에 그를 찾는 사람들은날로 늘어만 갔습니다.또한 그는 돈이 없는 병자가 오면 돈을 받지 않고,외상 장부에 이름만 올리고 치료와 약을 지어 주었습...
따뜻한 하루  2020-11-20 17:46
[오늘의 명언] 세상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오래전 한 우편물 집배원이 달동네에서우편물을 배달하고 있었습니다.어느 날 허름한 집 앞에 종이 한 장이떨어져 있어 오토바이를 세운 뒤 종이를 살펴보니수도계량기 검침 용지였습니다.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지난달수도 사용량보다 무려 다섯 배나 많은숫자가 적...
따뜻한 하루  2020-11-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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