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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역경에도 지지 않는 사랑
시골에서 자란 나는 수확기만 되면엄마를 도와 열심히 새참 준비를 했습니다.음식이 가득 담긴 넓적한 쟁반을 머리에 이고 나서면허리를 굽히고 일하고 있던 그 사람이얼른 쟁반을 받아 주었습니다.수줍어서 고맙다는 말도 못 하고 그저 맛있는 반찬몇 가지를 그 ...
따뜻한 하루  2020-03-20 16:16
[오늘의 명언] 작은 아씨들 조의 말
마음속에 간직한 꿈이 있으신가요?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나이가 많아서더는 꿈꾸지 못한다고 느끼시나요?19세기 미국 콩코드 지역에는가난과 사회적 편견에 개의치 않고 꿈을 펼친한 여성이 있었습니다.‘오처드 하우스’에 사는 마치 가의 둘째 딸, ‘조’.고전...
따뜻한 하루  2020-03-19 16:53
[오늘의 명언] 엄마는 할머니가 되면 안 돼…
저는 칠 남매 가운데 막내로, 형제 중에서도특별히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어느덧 시간이 지나 결혼을 하게 되었고아들 딸 낳고 잘 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남편이 하던 사업에 문제가 생겼고하루아침에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남편과 ...
따뜻한 하루  2020-03-18 14:16
[오늘의 명언] 현실 속의 영웅
2017년 11월 20일,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도로를 주행하던자동차가 중심을 잃고 도로 구조물과 충돌하는사고가 벌어졌습니다.이 위험천만한 상황에 한 남자가사고 현장에 뛰어들어 사고를 당한 여성을안전하게 구해냈는데, 이 여성을 구한 사람은많...
따뜻한 하루  2020-03-14 18:57
[오늘의 명언] 아침은 온다
20세기 초 알제리에서 태어난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소년의 아버지는 일찍이 전쟁터에서 사망하셨고,청각장애가 있는 홀어머니 밑에서가난하게 자라야 했습니다.몸도 건강하지 못했습니다.고질병인 결핵 때문에 그 좋아했던 축구도그만두어야 했습니다.자동차 수리공으...
따뜻한 하루  2020-03-13 16:48
[오늘의 명언] 인생은 언제나 새 출발의 연속이다
마음으로 쓴 사직서 한두 장 품고 다니지않는 직장인은 없는 법입니다.저는 첫 직장에 다니면서 어느 정도경력이 쌓이면 더 좋은 다른 직장을 찾아떠날 것을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집안 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오랜 지병을 앓던 어머니의 건강이 더 나빠졌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0-03-12 16:19
[오늘의 명언] 시든 파를 사 온 엄마
누구보다 꼼꼼하게 살림을 잘하는 주부가 있었는데어느 날 유난히 노랗게 시든 파를 많이사 온 것이었습니다.평소와는 다르게 시든 파를 사 오자 딸이 물었습니다.“엄마, 오늘은 왜 시든 파를 사 왔어?”그러자 그녀가 대답했습니다.“시장 입구에서 본인이 농사...
따뜻한 하루  2020-03-12 16:16
[오늘의 명언] 세종대왕의 꿈 꾸는 세상
대한민국에서 존경받는 위인의 순위를 꼽는다면언제나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지키시는 분은바로 세종대왕입니다.한글을 창제하셨습니다.조선의 영토를 넓혔습니다.과학과 문화를 발전시켰습니다.그러나 세종대왕이 가장 존경받는 근본적인 이유는백성을 내 몸같이 아끼고 ...
따뜻한 하루  2020-03-10 17:27
[오늘의 명언] 사람답게 산다는 것
미국의 한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반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너희는 장차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이 물음에 아이들은 저마다 큰소리로 대답했습니다.“위대한 학자가 되겠습니다.”“세계적인 기업인이 되겠습니다.”“훌륭한 정치가가 되겠습니다.”이때 한 명의 ...
따뜻한 하루  2020-03-09 07:59
[오늘의 명언] 티니안 섬
사이판에서 비행기를 타고 가면 ‘티니안’이라는 섬이 나옵니다.서태평양 북마리아나 제도에 있는 작은 섬으로인구는 약 3000명, 원주민은 차모로족입니다.따뜻한 남쪽 섬 주민들의 표정은매우 여유롭습니다.그런데 티니안 섬에는 익숙한 얼굴들이 보입니다.아무리...
따뜻한 하루  2020-03-05 21:09
[오늘의 명언] 함께하면 추위가 줄어듭니다
가끔 날씨가 추워지면 예전에 엄마가시장 골목에서 포장마차로 장사하실 때가 떠오릅니다.아무리 춥다고 해도 엄마는 새벽같이 준비해서떡볶이, 어묵을 팔고 오셨습니다.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저는 어느 날,엄마가 일하는 시장 골목으로 갑자기 찾아갔습니다.그날은 바...
따뜻한 하루  2020-03-04 16:51
[오늘의 명언] ‘드라이’ 해야지
오래전 치매를 앓고 있는 80세 노모를모시고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항상 아침 일찍 출근할 때면 오전 내내 혼자 계실어머니 생각에 집을 나설 때부터불안했습니다.그리고 점심시간.집에서 나만 기다리고 있을 어머니를 생각하면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다행히 집과 ...
따뜻한 하루  2020-03-02 14:55
[오늘의 명언] 저는 앞으로 계속하고 싶어요
심리학자 맥퍼슨은 악기를 연습 중인어린이 157명을 추적해보았습니다.그런데 9개월쯤 후부터 아이들의 실력이 크게 벌어졌습니다.“연습량도 똑같고, 다른 조건도 다 비슷한데도대체 왜 차이가 벌어지는 걸까?”그는 문득 연습을 시작하기 전아이들에게 던졌던 질...
따뜻한 하루  2020-02-29 19:04
[오늘의 명언] 오르막길
5년 전, 남편은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친구와 동업을 시작했습니다.저는 열심히 말렸지만 이미 ‘성공’이라는단꿈에 빠진 남편은 제 말을 전혀 듣지 않았고,끝내 사업에서 실패했습니다.16명이 넘는 채무자, 10억에 달하는 빚…집마저 가압류...
따뜻한 하루  2020-02-28 15:15
[오늘의 명언] 롤러코스터 인생
한 어부가 살고 있었습니다.어부에게는 아내와 두 명의 아들이 있었습니다.그는 자신을 이어 두 아들도 성인이 되면모두 어부가 되길 바랄 만큼 ‘어부’라는직업에 자부심이 있었습니다.어느 날 어부는 화창한 날씨에두 아들을 데리고 바다에 나갔습니다.두 아들에...
따뜻한 하루  2020-02-27 18:47
[오늘의 명언] 47년 만에 돌아온 반지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63세 여성 데브라 맥케나는최근 영문을 알 수 없는 소포를 받고놀라워하며 감동했습니다.그 소포는 무려 6,000km나 떨어진 핀란드에서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보내온 것입니다.데브라는 조심스럽게 소포를 열어봤는데소포 안에는 그녀가 4...
따뜻한 하루  2020-02-25 19:11
[오늘의 명언]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앞서서
대만의 ‘왕융칭(王永慶)’은 1917년타이베이 근교 신톈의 가난한 농부의아들로 태어났습니다.맨손으로 시작해 대만 최고의 재벌이 된 그는학업을 포기하고 16세에 첫 사업을 시작했습니다.쌀가게를 하면 굶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시작한작은 쌀가게는 시작부터 다...
따뜻한 하루  2020-02-24 18:32
[오늘의 명언] 므두셀라 나무
미국 캘리포니아의 인요 국립공원 삼림지에서도해발 3,0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자생하고 있는어쩌면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가 있습니다.이 나무는 브리슬콘 소나무의 일종으로무려 4,900년이나 되었다고 합니다.1957년 애리조나 대학의 에드먼드 슐먼이...
따뜻한 하루  2020-02-24 14:44
[오늘의 명언] 백범(白凡)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가 중에서도최고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진 김구 선생님.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나조국을 위해 동학농민운동과 교육 계몽운동에참여하신 선생님.1919년에는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했으며1940년 대한민...
따뜻한 하루  2020-02-22 15:27
[오늘의 명언] 돼지 저금통
채프먼 부부는 미국 캔자스 주에 있는 마을에서한센병에 걸려 고생하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의료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어느 날 한센병 환자를 돕기 위해 유명한 설교자W.M 탄넬을 초청하여 특별 모금 집회를 열었지만,당일 모금 결과는 저조했습니다.실망한 채...
따뜻한 하루  2020-02-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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