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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저를 봐요. 그러지 마세요
한 젊은 청년이 다리 위에서 흐르는강물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한겨울 강물은 차가워 보였고수심은 아주 깊었습니다.그런데 청년이 갑자기 신발을 벗더니다리 난간 위를 기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누가 보더라도 뛰어내릴 기세입니다.그 모습을 본 젊은 여...
따뜻한 하루  2020-01-13 19:57
[오늘의 명언] 우리 아기의 예쁜 옷
저는 성실한 남편, 사랑스러운 아이와 함께알콩달콩 사는 것이 꿈이 되어버린평범한 주부입니다.하지만 결혼 후 제가 자궁이 약하다는 걸알게 되었고 수많은 노력을 했습니다.임신에 좋다는 음식을 찾아 먹고,한의원에서 침을 맞으며 한약을 복용했습니다.난임 센터...
따뜻한 하루  2020-01-12 19:57
[오늘의 명언] 일제강점기 조선의 서당
일제 강점기, 일본이 조선인에게 실시한교육은 우민정책이라 불리는 교육이었습니다.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지식만 가르치고불평불만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으로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이때 전국 곳곳에 서당 열풍이 불었습니다.1911년부터 6년 사이, 14만여 ...
따뜻한 하루  2020-01-10 16:51
[오늘의 명언] 냄새가 나던 아이
대부분의 아이가 검정 고무신을 신고학교에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교실 안에서 한 아이가 따돌림을당하고 있었는데 그 아이는 집이너무도 가난했습니다.하지만 따돌림의 원인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그 아이의 주변에 가면 항상 시큼하고이상한 냄새가 났기 때문...
따뜻한 하루  2020-01-10 16:47
[오늘의 명언] 처음 초원을 본 젖소
초원을 거니는 젖소들이 마냥 즐거워합니다.수백 킬로그램에 달하는 거대한 젖소들이마치 강아지처럼 초원 위를 깡충깡충뛰어다니기까지 합니다.이 젖소들이 이렇게 즐거워하는 이유는태어나서 처음으로 넓은 초원에 풀려나와흙과 풀들을 밟아보았기 때문입니다.독일 쾰른...
따뜻한 하루  2020-01-09 17:04
[오늘의 명언] 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
다정하고, 유능하고, 완벽한 엄마를 꿈꾸는한 사람이 있었습니다.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했고 가족이 도움의손을 내밀 때마다 다른 일은 전부제쳐두고 달려갔지요.하지만, 넘치는 사랑과 노력에도 불구하고현실은 생각과는 달랐습니다.아들은 분열 정동장애 진단을 받았...
따뜻한 하루  2020-01-07 20:12
[오늘의 명언] 우리 멋진 할머니
저희 할머니는 작은 체구이시지만오래전 할아버지가 지병으로 돌아가신 이후로저희 아버지를 포함해서 삼남매를 키우면서억척스럽게 생활하셨습니다.어린 시절 방학이 되면 할머니 손을 잡고재래시장을 가는 것이 저에게는참 즐거운 일이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한참 장...
따뜻한 하루  2020-01-07 20:08
[오늘의 명언] 더 빨리 보다는 더 정확히
세상은 모든 것이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업무는 물론 사람과의 만남도 인생도터무니없이 빨라졌습니다.밥 먹는 시간을 아끼려고 일회용 그릇에 담긴냉동식품과 패스트푸드를 먹습니다.때로는 정확하고 꼼꼼하고 신중한 사람은무능력자 취급을 받기도 합니다.미래학자 ...
따뜻한 하루  2020-01-06 15:48
[오늘의 명언]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이름을 올린 투수 ‘존 스몰츠’는한 때 심각한 슬럼프에 시달리고있었습니다.슬럼프의 원인은 바로 실투였습니다.그가 던진 실투는 타자에게 정통으로 맞았으며그 실수가 계속 머릿속을 떠나지않게 된 것입니다.‘왜 그렇게 던...
따뜻한 하루  2020-01-03 18:56
[오늘의 명언] 습관의 뿌리
늦은 나이 어렵게 자식을 가진 아버지는자식을 어떻게 길러야 할지 걱정이 많았습니다.고민하던 남자는 이름난 현자를 찾아가자신의 걱정을 상담했습니다.“선생님 저도 나름 많이 배우고세상을 현명하게 살아왔다 생각했지만막상 자식을 가져 보니 아이를 어떻게 길러...
따뜻한 하루  2020-01-02 18:29
[오늘의 명언] 이보다 멋진 날이 있을까요?
장성한 자식들이 어느덧 결혼하면서우리 부부만 조촐하게 지내면서생활하게 되었습니다.자녀들이 집에 없어서 그런지 겨울이 더 춥고감기도 쉽게 걸리는 것 같았습니다.어느 날 잔기침을 콜록거리며 출근하는데아내는 내가 감기에 걸린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그저 평상시...
따뜻한 하루  2019-12-31 07:01
[오늘의 명언] 인간만사 새옹지마
옛날 중국 변방에 어느 노인이 가족들과 함께말을 기르며 살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노인이 기르던 말 중가장 새끼를 잘 낳는 암말이 국경을 넘어다른 나라 땅으로 도망쳤습니다.마을 사람들은 이 소식을 듣고아쉬워하며 노인을 위로했습니다.그러나 노인은 ...
따뜻한 하루  2019-12-17 17:08
[오늘의 명언] 쿼터리즘 세대
1/4, 쿼터(Quarter).한 시간의 1/4은 15분입니다.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입니다.그렇다면 이 15분 동안 무언가에 집중하기 위한시간으로는 긴 시간일까요?빠른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특징 중 하나가 바로 쿼터리즘(Quarter...
따뜻한 하루  2019-12-13 16:18
[오늘의 명언] 문순득의 표류기
동방견문록을 쓴 ‘마르코 폴로’나하멜 표류기의 하멜 못지않은 모험을 펼친조선사람이 있었습니다.1801년, 평범한 홍어 장수 문순득은흑산도 인근에서 홍어를 사고 배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거친 풍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문순득이 탄 배는 망망대해를 2주일이나...
따뜻한 하루  2019-12-09 17:37
[오늘의 명언] 생애 최고의 여행을 떠나다
아흔 살, 노마 할머니는 미국 횡단 여행을 시작했고,여행지마다 행복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아들과 며느리와 열기구를 타면서 웃는 모습.멋지게 승마에 성공하여 말을 타는 모습.반려견과 함께 캠핑카에서 뒹구는 모습.1년 동안 1만 3000마일(2만 ...
따뜻한 하루  2019-12-08 15:18
[오늘의 명언] 히말라야 셰르파
만년설이 뒤덮인 히말라야 고산지역의에베레스트를 올라가기 위해서는철저한 준비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외에필요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바로‘셰르파’입니다.셰르파는 흔히 등반가의 짐을 날라주는단순 보조인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천만의 말씀입니다.195...
따뜻한 하루  2019-12-06 20:37
[오늘의 명언] 다시 일어서는 힘
IQ(intelligence quotient)는지능지수를 나타내는 지표로 오래전부터 지금까지여러 방면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그동안 사람들은IQ 테스트를 받고 지적 수준을 평가받았습니다.하지만 인간의 수준을 숫자로만 판단하던IQ에게 EQ라는 라이벌이 생겼...
따뜻한 하루  2019-11-29 16:36
[오늘의 명언] 아이에게 남은 희망
한 마을에서 어린아이 한 명이 사라졌습니다.때가 되면 돌아오려니 했던 아이는해가 지고 뜨고 날이 바뀌어도 집으로돌아오지 않았습니다.마을 사람들은 아이가 있을 만한 곳을구석구석 찾기 시작했습니다.마을 안에서는 어디에서도 아이를찾을 수가 없었습니다.조금씩...
따뜻한 하루  2019-11-28 17:39
[오늘의 명언] 맨발의 정신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눈부신 성과를 보인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중에 한 명의 이야기입니다.그도 역시 한국전쟁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용사로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준 사람입니다.그는 군 복무 시절 참가한 군인 마라톤 대회에서두각을 나타내 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하지만...
따뜻한 하루  2019-11-26 19:56
[오늘의 명언] 기회는 찾고 노력하는 자의 것
미국 스탠퍼드대학에 다니는 한 학생이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아다녔습니다.학자금과 생활비가 필요한 학생은며칠을 이른 새벽부터 일자리를 찾아다녔지만쉽지 않았습니다.거의 포기상태에 이르렀을 때 한 회사의아르바이트생 모집 공고를 발견한 학생은회사로 찾아가 말했습...
따뜻한 하루  2019-11-2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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