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경찰서에 간 아이들
세 명의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 동전을 주웠습니다.10원짜리 7개, 50원짜리 1개 모두 120원이었습니다.아이들은 돈을 줍자마자 부모님이 떠올랐습니다.‘물건이나 돈을 주우면, 주인을 찾아줘야 해.’아이들은 손을 잡고 가까운 파출소를 찾았습니...
따뜻한 하루  2019-03-07 15:06
[오늘의 명언] 나의 당신을 기억합니다
독감에 고열로 헐떡거리던 나를 들쳐 엎고그 높던 산동네 흙길을 뛰어 내려가던당신의 눈에 흐르던 뜨거운 눈물을나는 기억합니다.내가 초등학교 때 반장이 되었다고빵과 우유를 한 아름 안고 학교에 찾아와아이들에게 나누어 주던 당신의 얼굴에아들을 대견해하는 그...
따뜻한 하루  2019-03-07 11:53
[오늘의 명언] 자신감과 리더십
한때 미국 굴지의 제조업체인 제너럴 일렉트릭 사의회장을 맡은 잭 웰치는 학창 시절 말을심하게 더듬었다고 합니다.그런 학창 시절을 잘 모르는 사람은유창하고 당당하게 강연과 연설을 하는 그의 모습을보면 믿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잭 웰치가 학생일 때 학교 ...
따뜻한 하루  2019-03-04 13:53
[오늘의 명언] 가슴속 태극기를 꺼내다
1919년 3월 5일 당시 경찰이던정호석 님은 경찰관 옷을 벗고,자신의 피로 그린 태극기를 들고열 살 된 딸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 들어가힘껏 외쳤습니다.“대한 독립 만세!”그 외침을 들은 정호석 님의 딸과어린 학생들이 뒤를 이어 만세를 외쳤습니다.체포...
따뜻한 하루  2019-03-02 13:56
[오늘의 명언] 지금 방황하고 계시는가요?
1살 때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소녀.부자인 아버지는 아내와 딸에게 한 푼도주지 않고 모른 척했습니다.소녀는 엄마와 낡을 아파트에서 살며학교폭력을 당해 학교를 그만두고자신의 몸에 흉기로 상처를 입히는자해를 하기도 했습니다.돈을 벌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
따뜻한 하루  2019-02-28 16:27
[오늘의 명언] 보물의 가치
이은성 작가의 소설 ‘동의보감’에는젊은 시절 허준이 산삼을 발견하는장면이 등장합니다.당시 허준은 스승 유의태에게 파문당하고,높은 대감님에게 받은 내의원 시험 추천서마저 잃게 되어,의원으로서의 길을 포기해야 했던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그런 허준이 약초를...
따뜻한 하루  2019-02-26 17:54
[오늘의 명언] 밥을 양보하는 강아지
일명 ‘개무룩’이라는 별명으로 SNS를 뜨겁게 달군포메라니안 강아지 ‘달리’는 유기견이었습니다.사고로 앞발 하나가 절단되자 주인에게버림받은 사연의 강아지였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새로 만난 주인과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식탐이 강하고 먹성이 좋은 달리는...
따뜻한 하루  2019-02-25 12:13
[오늘의 명언] 가족의 어원
저에게는 누구보다 이쁜 초등학생 딸이 있습니다.그런데 딸이 학교에서 배워 오는 것을 보면세대 차이와 격세지감을 느끼게 됩니다.제가 딸의 나이일 때는 겨우 알파벳 정도외우고 있었는데 딸은 벌써 영어로대화하는 걸 배운다고 합니다.그런 딸이 어느 날 저에게...
따뜻한 하루  2019-02-25 12:12
[오늘의 명언] 뱃사공과 선비
과거급제를 위해 작심하고 외딴섬에 들어가공부하던 선비가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한양으로 길을 나섰습니다.그리고 육지로 들어가기 위해 탄 돛단배는뱃사공과 사공의 어린 아들이 함께조정하고 있었습니다.벌써 과거에 급제하여 금의환향하는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던 선비...
따뜻한 하루  2019-02-21 13:16
[오늘의 명언] 황소 머리
1942년, 파리의 길을 걷던 한 예술가가길에 버려진 지 오래된 듯한 낡은 자전거 한 대를유심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예술가는 자전거의 안장과 핸들만 떼어그 두 개를 붙여 놓으니, 마치 황소의 머리처럼 보이는형상이 만들어졌습니다.갸름한 안장은 황소의 얼...
따뜻한 하루  2019-02-20 15:17
[오늘의 명언] 아빠가 사는 집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젊었을 때 시작한 사업은 크게 성공했고,마음이 따뜻한 아내와 사랑스러운 딸까지 있었기에주변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남자는 아내와 딸을 매우 사랑하고 있지만회사의 규모가 커지면서 경영하는데 바빠지게 되었고점점 가족과 함께 나...
따뜻한 하루  2019-02-18 17:38
[오늘의 명언] 행운과 행복의 차이
어느 산속에 두 마리의 산토끼가 살고 있었습니다.토끼를 노리는 천적이 많은 산속에서두 마리의 토끼는 서로를 위하며사이좋게 살고 있었습니다.양지바른 산 중턱에는 토끼들의 먹이인 클로버가많이 자라고 있어서 굶주릴 걱정도 없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사람들이...
따뜻한 하루  2019-02-18 17:38
[오늘의 명언] 서로의 눈과 발이 되어준 친구
앞을 보지 못하는 학생이 휠체어를 밀고휠체어에 앉은 학생이 따뜻한 목소리로방향을 알립니다.그렇게 도착한 강의실에서휠체어에 앉은 학생이 열심히 강의를 필기하고나중에 앞을 보지 못하는 학생에게다시 정리해 줍니다.휠체어에 앉은 학생이 도저히 꺼낼 수 없는높...
따뜻한 하루  2019-02-15 17:03
[오늘의 명언] 제로섬 게임
한 수학자가 쌍둥이 딸을 낳았습니다.어머니의 재능을 물려받았는지두 아이는 모두 수학에 비범한소질을 보였습니다.아이들의 재능을 키우고 싶은 수학자 어머니는두 아이의 경쟁심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어느 날 어머니는 두 아이에게어려운 수학 문제와 맛있어 보이...
따뜻한 하루  2019-02-13 17:09
[오늘의 명언] 조선의 하늘을 가르다
17세 여학생 시절 머리카락을 잘라 팔고,행상으로 모은 돈을 상하이 임시정부에독립 자금으로 전달했습니다.19세 나이에 평양에서 3.1 만세 운동을 주도하고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어 6개월간 옥살이를 하며갖은 고초를 꿋꿋하게 견디었습니다.평안남도 안주·진남...
따뜻한 하루  2019-02-12 17:56
[오늘의 명언] 달콤한 꿈
어느 깊은 가을밤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습니다.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제자에게 물었습니다.“무서운 꿈을 꾸었느냐?”“아닙니다.”“슬픈 꿈을 꾸었느냐?”“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제자는 흐르는...
따뜻한 하루  2019-02-11 11:39
[오늘의 명언] 역경이 없으면 개척할 운명도 없다
소년의 아버지는 6.25 전쟁 때한쪽 다리를 잃어 목발을 짚는 장애인이었고,어머니도 한쪽 눈은 볼 수 없는시각장애인이었습니다.몸이 불편하신 부모님이 꾸리는 과일 노점상만으로는생계가 어려워 이 소년은 고작 12살 때부터새벽 4시에 일어나 신문 배달을 했...
따뜻한 하루  2019-02-08 15:07
[오늘의 명언] 주옥같은 명언
1. 사랑이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걸네가 원하는 것보다 우선순위에 놓는 것이다.2. 우리 인생에서 유일하게 예측할 수 있는 건우리 인생이 예측 불가능하다는 것이다.3. 과거는 흘러갔고 어쩔 수 없는 것이다.세상이 널 힘들게 할 땐 신경 쓰지 말고사는 ...
따뜻한 하루  2019-02-07 15:47
[오늘의 명언] 당신의 시간이 당신의 인생이다
한 마을에서 부자로 소문난 사람이 있었는데그는 맨손으로 시작해 뼈를 깎는 노력으로큰 성공을 이루어내었습니다.성공한 그에게는 하나뿐인 외아들이 있었는데먼 곳으로 유학길에 오르는 아들에게자신의 성공 비결을 가르칠 특별한선물을 주고 싶었습니다.고민하던 남자...
따뜻한 하루  2019-02-01 16:43
[오늘의 명언] 당첨금 오백만원
오래전 즉석식 복권이 처음 나왔을 때당첨 결과를 바로 알 수 있어 인기를 끌었습니다.간혹 길거리에서 복권을 동전으로 긁으며안타까운 비명을 지르는 모습을볼 수 있었습니다.그 모습을 보던 아주머니 한 분이 호기심에즉석복권을 한 장 사서 조심스럽게천천히 긁...
따뜻한 하루  2019-01-3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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