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기적을 부르는 남매의 사랑
“누나. 그냥 나 내려줘.이러다 누나 죽으면 안 되잖아.”11살의 작은 소녀의 어깨에 받치고 있던9살 소년은 눈물을 글썽이며누나에게 말했습니다.하지만 누나는 동생을 내려놓을 수 없었습니다.남매가 빠진 빗물 펌프장에는 빗물이 모여,남동생의 머리까지 잠기...
따뜻한 하루  2020-08-31 17:56
[오늘의 명언]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말라
런던 빈민가에서 필경사로 일하던한 청년이 있었습니다.그는 밤늦게까지 남의 책을 베끼는 일을해야 했습니다.그러나 청년은 첫 직업인 이 일을 초라하고보잘것없는 단순노동으로 여기지 않았고,의미를 찾아가며 열심히 했습니다.그는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 않고항상 ...
따뜻한 하루  2020-08-29 15:43
[오늘의 명언] 파란만장한 삶이 명작으로 태어나다
세계적인 명작 ‘돈키호테’를 쓴 세르반테스는유명 작가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삶을 살았습니다.스페인 마드리드가 고향인 그는매우 가난한 가정형편으로 인해서 제대로 된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23세 때 레판토 해전에 참전하여부상으로 왼손에 장애를 가지게 되었습...
따뜻한 하루  2020-08-28 19:40
[오늘의 명언] 당신의 은퇴가 아름답습니다
대구의 어떤 버스 정류장 광고판에광고가 붙었습니다."여기 한 남자의 미래를 응원해 주세요.오랫동안 시민들을 위해 헌신해온 한 경찰관이조용한 은퇴를 앞두고 있습니다.그의 앞날이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할 수 있도록응원 부탁드립니다."자세히 안 보면 공익광고...
따뜻한 하루  2020-08-28 10:29
[오늘의 명언] 배움에 나이란 없다
2006년, 80대의 김연심 할머니는안양시민대학의 문을 두드렸습니다.한글을 배우기 위해서였습니다.일제강점기라는 어려운 시대에 태어난김연심 할머니는 공부가 하고 싶었지만어려운 살림 때문에 초등학교를 6개월 다닌 것이학업의 전부였습니다.그렇게 한글도 알지...
따뜻한 하루  2020-08-25 21:28
[오늘의 명언] 오늘은 무엇이 궁금하니?
미국의 저명한 물리학자로,1944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이시도어 아이삭 라비는어느 날 한 기자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기자가 물었습니다.“어떻게 이처럼 영향력 있는 과학자가될 수 있었나요?”그러자 라비는 대답했습니다.“나는 어릴 때부터 과학자가 되지않...
따뜻한 하루  2020-08-25 08:57
[오늘의 명언] 베테랑일수록 가볍다
이십 대 초반에 동아리 친구들과지리산 종주를 한 적이 있습니다.그때는 험한 산을 며칠에 걸쳐 종주한다는 게어떤 의미인지 모르던 시절이었습니다.합리적인 등반 채비는 안중에도 없었습니다.들뜬 나머지 이것저것 꾸러미만 늘렸습니다.이틀째였을까요?급경사인 등산...
따뜻한 하루  2020-08-24 16:35
[오늘의 명언] 당신의 우울은 특별합니다
나는 정신과 의사입니다.나는 10대 시절부터 우울증에 시달렸던 정신과 의사입니다.나는 우울증을 버텨냈고, 무사히 살아 있습니다.그리고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잘 압니다.나는 외과 의사가 되려고 했지만실습 중 정신과 병동 환자를 진료했을 때의특...
따뜻한 하루  2020-08-21 18:19
[오늘의 명언] 무거운 안경집
미국의 26대 대통령이었던 시어도어 루스벨트는시력이 좋지 않아 항상 두 개의 안경을몸에 지니고 다녔습니다.그의 눈이 원시와 근시였기 때문이었습니다.한 안경은 가까운 곳을, 다른 안경은먼 곳을 볼 때 사용했습니다.처음에 그는 두 개의 안경을 강철 안경집...
따뜻한 하루  2020-08-20 20:52
[오늘의 명언] 꿈을 위해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1968년 9월 28일, 스웨덴 하보 마을의한 병원에서 태어난 레나 마리아(Lena Maria)는선천성 신체장애가 있었습니다.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양팔이 없었고,한쪽 다리는 짧고 뒤틀려 있었습니다.하지만 그녀는 국제 장애인 수영대회에서4개의 금메달을 ...
따뜻한 하루  2020-08-19 18:02
[오늘의 명언] 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노력
1886년 6월, 로시 오페라단이 브라질에서오페라 ‘아이다’를 공연하고 있을 때였습니다.당시 이 오페라단의 오케스트라는지휘자와 연주자들 간의 사이가좋지 않았습니다.공연하는 당일, 지휘자와 연주자들은리허설 때부터 말다툼했습니다.당연히 본 공연의 연주도 ...
따뜻한 하루  2020-08-19 05:25
[오늘의 명언] 행복을 위한 투자
미국 프로농구 NBA의 명문 올랜도 매직의전(前) 부사장이었던 팻 윌리엄스는여러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도 올랐으며30여 권 이상의 책을 낸 베스트셀러작가이기도 합니다.20대 때부터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에 뛰어들어큰 성공까지 거둔 그는 또한...
따뜻한 하루  2020-08-18 17:12
[오늘의 명언] 당당하게 바라보는 눈
넓은 초원에 소를 방목하는 아프리카에서는사자나 표범 등의 맹수가 소를 잡아먹는일이 항상 걱정이었습니다.그래서 사람들은 가축을 맹수에게서지키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여느 때처럼 사자가 초원의 소들을 향해살그머니 다가가고 있었습니다.고양잇과 동물은 사냥감이...
따뜻한 하루  2020-08-15 16:50
[오늘의 명언] 어머니의 편지
프랑스의 공군 조종사이자 외교관, 소설가였던로맹 가리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장신구를 팔아서겨우 생계를 이어 나갈 만큼 가난했습니다.힘겨운 어린 시절이었지만,어머니는 늘 로맹 가리에게 희망의 말을 전해주며용기를 북돋워 주었습니다.“너는 훌륭한 소설가도 ...
따뜻한 하루  2020-08-14 19:19
[오늘의 명언]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
격렬한 전투가 한창인 전쟁터에서 병사들은죽음의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매일 크고 작은 전투가 계속 벌어졌으며많은 전우들이 죽거나 다쳤습니다.나도 언제 죽을지 모르겠다는 공포 속에병사들의 사기는 떨어졌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병사들의...
따뜻한 하루  2020-08-13 22:32
[오늘의 명언] 욕심으로 가려진 사람의 마음
옛날 어느 나라의 귀족이 자신의 하인에게많은 돈을 주며 시장에서 맛이 좋고 값비싼 물고기를사 오라고 명하였습니다.그런데 욕심 많은 하인은 귀족의 돈을상당 부분 빼돌리고, 맛없는 싸구려 물고기를몰래 사다가 들키고 말았습니다.귀족은 자신의 명을 어긴 것도...
따뜻한 하루  2020-08-12 12:11
[오늘의 명언] 버큰헤드호의 구조 원칙
대영제국의 위세가 하늘을 찌르던 1852년,영국 해군의 수송선이었던 버큰헤드호는군인과 민간인 638명을 태우고 아프리카 남단을항해 중이었습니다.케이프타운에서 65km 떨어진 바다를 지나던버큰헤드호는 2월 26일 새벽 2시, 그만 암초와충돌하고 말았습니...
따뜻한 하루  2020-08-11 17:45
[오늘의 명언] 순대국밥 주세요
40년 전 가난하게 살던 저희 집은매서운 찬바람보다 배고픔이 더 강렬하던시절이었습니다.12월쯤 되었을 때 초등학생이던 저는아버지의 귀가를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사실 어머니는 제가 더 어렸을 때 돌아가셨습니다.그날따라 더욱 늦어진 아버지의 퇴...
따뜻한 하루  2020-08-10 16:06
[오늘의 명언] 인생은 부메랑과 같다
어떤 식당에 불만이 많은 점원이 있었습니다.식당 일을 오래 해서 주방 일이든 홀서빙 일이든모두 잘하였지만, 손님이 불만을 이야기하거나사장이 조용히 지적해도 언제나 얼굴을찡그리고 투덜거렸습니다.식당 사장에게는 부지런하고 체력이 좋아남보다 더 많은 일을 ...
따뜻한 하루  2020-08-09 13:53
[오늘의 명언] 오래된 나무의 지혜
세계에는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만탄생의 시점을 알 수 있는 생물들이있습니다.지구의 시작을 본 생물도 있고,극심한 자연재해나 전쟁을 겪은 생물들도 있습니다.이러한 고령 생물들은 우리를 심원한시간으로 인도하여 기원전으로 시간 여행을떠나게 해주곤 합니다...
따뜻한 하루  2020-08-0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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