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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언제나 부모의 마음이란 그렇습니다
참혹한 전쟁 중 세 아이와 함께 피난을 가던어머니가 숲 속에서 발이 묶였습니다.인적 없는 숲이 안전할 것으로 생각했는데하필이면 그곳에서 격렬한 전투가벌어진 것이었습니다.엄마와 아이들은 작은 동굴에 숨었습니다.그리고 동굴 밖에서 들려오는 총소리와포탄 소...
따뜻한 하루  2020-10-13 17:13
[오늘의 명언]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위대함
2006년 3월, 미국 로스앤젤레스대중교통국(MTA) 직원 아서 윈스턴이100세를 맞아 모든 직원들의 축하를 받으며퇴직했습니다.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서는어린 10살 때부터 목화밭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18살이 되어 버스 운전사가 되고 싶어교통국 직원...
따뜻한 하루  2020-10-12 17:36
[오늘의 명언] 단칼에 잘라내야 할 나쁜 습관
조선 중기, 존경받는 학자이자 정치가인‘율곡 이이’ 선생은 평소 나쁜 습관에 대해서경고를 하였습니다.율곡 선생께서 쓴 ‘격몽요결’이라는 책에는인생을 망치는 8가지 나쁜 습관이무엇인지 가르치고 있습니다.첫째, 일하지 않고 놀 생각만 하는 것.둘째, 할 ...
따뜻한 하루  2020-10-11 14:24
[오늘의 명언] 마음에 따뜻한 꽃을 피우다
한 중고거래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어떤 사람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혈압측정기를적절한 가격인 35,000원에 판매한다고 올리자누군가 구매를 요청했습니다.‘마포구청 역인데 어디로 언제 가야하나요?차가없어 전철로 가야하고 3만원에 주세요.깍을려고 ...
따뜻한 하루  2020-10-09 18:00
[오늘의 명언] 어려울 때 가장 많이 성장한다
19세기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기술학교에서한 학생이 사소한 일로 퇴학을 당하게 되었는데이유는 선생님의 얼굴을 우습게 그린 친구를 밝히라는학교의 지시에 대해 끝까지 거부하다가졸업을 앞두고 퇴학을 당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너무 과한 결정이라 생각되지만,그때...
따뜻한 하루  2020-10-08 17:47
[오늘의 명언] 힘내, 가을이다, 사랑해
병동 2층에서 나지막이 노래가 들려옵니다.“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그러면 중증환자부터 치매 노인까지 모두자신만의 그리운 누군가, 가고 싶은 그곳을 떠올리며노래를 따라 부릅니다.다른 의사들과 회진부터 남다른 최고...
따뜻한 하루  2020-10-07 18:41
[오늘의 명언] 바닥에 떨어진 핀
프랑스 최고의 은행가라 평가받는‘자크 라피도’의 청년 시절 이야기입니다.어린 시절부터 여러 가지 일을 전전하던자크는 고용주들로부터 언제나 성실하고꼼꼼한 사람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청년이 되어 이제 자신의 평생직장을정해야 하는 자크는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0-10-06 14:03
[오늘의 명언] 화를 다스리는 법
옛날 어느 지역에 남들과 다투거나 심하게화가 나는 일이 생기면 자신의 집과 밭 주변을하염없이 도는 남자가 있었습니다.이 특이한 행동을 몇 번이고 반복하니남자가 밭 주변을 돌고 있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저 남자가 또 뭔가 화가 나는 일이 생겼구나 하고짐...
따뜻한 하루  2020-10-05 16:39
[오늘의 명언] 체로키 부족의 성인식
북아메리카에 살았던 인디언 중 체로키 부족이 있었습니다.이 부족은 소년들을 강인한 성인으로 만들기 위해독특한 훈련을 했습니다.인디언 소년들은 어릴 때부터 사냥과 정찰을 했고,물고기를 잡는 등의 기술들을 배웠습니다.시간이 흘러 성장한 소년들은 성인이 되...
따뜻한 하루  2020-09-29 15:39
[오늘의 명언] 누군가에게 고마운 사람이 되자
오래전 초등학생 시절 때 있었던 일입니다.학교 수업 중 갑자기 배가 아파지기 시작했고양호실에 다녀온 이후 조금 나아졌지만그래도 집에서 쉬는 게 좋을 것 같다면서선생님은 조퇴를 권유했습니다.그런데 집으로 가는 길에갑자기 배가 다시 아프기 시작했고한 발짝...
따뜻한 하루  2020-09-28 16:49
[오늘의 명언] 늑대와 어린양
어린양이 시냇가에서 물을 마시고 있었습니다.그때 늑대 한 마리가 나타나호통을 쳤습니다.“새파랗게 어린놈이 어르신이 먹는 물을왜 흐리고 있느냐?”그러자 어린양은 눈을 껌뻑이며 대답했습니다.“저는 어르신보다 더 아래 있는데…어떻게 물을 흐린단...
따뜻한 하루  2020-09-26 12:14
[오늘의 명언] 적당한 선택으로 채워가는 게 중요하다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 중에는 결혼을 앞둔 여성들에게이색적인 행사를 하는 부족이 있습니다.먼저 참가 여성들이 각각 옥수수밭에한 고랑씩을 맡아 그 고랑에서 제일 크고좋은 옥수수를 따는 여성이 승리자가되는 것입니다.그런데 이 행사에는 특이한 규칙이 하나 있...
따뜻한 하루  2020-09-24 21:28
[오늘의 명언] 밀레와 루소
‘이삭 줍는 여인들’, ‘만종’으로 유명한 화가,장 프랑수아 밀레는 무명 시절 가난했습니다.그림은 인정받지 못했고, 작품이 팔리지 않아늘 가난에 허덕였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절친한 친구인테오도르 루소가 찾아왔습니다.루소는 막 화단에서 이름을 날리고 ...
따뜻한 하루  2020-09-23 13:21
[오늘의 명언] 긍정적인 사람
미국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매직 존슨은 선천적으로 매우 순수하고낙천적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매직 존슨은 부모님 모두가 농구를 한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농구를 접했습니다.또한 농구에 상당한 재능도 있어서당시 농구로 유명했던 고등학교로 진...
따뜻한 하루  2020-09-23 13:12
[오늘의 명언] 점심 데이트
80년대, 사람이 붐비는 한 기차역에서잘 차려입은 백인 귀부인이 자신이 탈 기차를 향해조심조심 걷고 있었습니다.하지만 부인은 한 사람과 부딪쳐 들고 있던쇼핑백을 놓쳐버렸습니다.떨어진 쇼핑백에서 물건들이 쏟아져 나왔고부인은 쏟아진 물건을 허겁지겁 주워 ...
따뜻한 하루  2020-09-22 11:58
[오늘의 명언] 잃어버린 딸을 만나다
중국 쓰촨성 청두에 사는 왕밍칭은24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잃어버렸습니다.과일 행상을 하던 그가 손님과 흥정하던 사이딸이 실종된 것입니다.이후 왕 씨와 아내는 전국의 경찰서와 보육 시설,병원을 다 뒤졌지만, 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전단을 돌리며 모르...
따뜻한 하루  2020-09-17 20:07
[오늘의 명언] 열흘 넘게 기다리는 강아지
한 다세대 주택 앞에서 하얀 강아지 한 마리가굳게 닫힌 문을 열어달라고 보채고 있었습니다.하지만 문은 열리지 않았고 강아지는 며칠이 지나도록그 집 앞에서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며누군가를 찾고 있었습니다.보다 못한 이웃 사람들이 물과 사료를 가져다주기도 ...
따뜻한 하루  2020-09-16 15:38
[오늘의 명언] 마음까지 생각하는 배려
두 청년이 상점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었습니다.서둘러 물건을 골라 카트에 담는 모습이매우 바쁜 것처럼 보였습니다.그런데 휠체어를 탄 아주머니 한 분이청년들 근처로 다가와 필요한 물건을 골라휠체어 바구니에 담기 시작했습니다.몇 가지 물건을 고르던 아주머니...
따뜻한 하루  2020-09-15 19:54
[오늘의 명언]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
페이 샨 타오는 1998년 8월 싱가포르에서 태어났습니다.그녀가 태어났을 때 의사들은 아이의 팔다리가다른 아이에 비해 현저히 짧다는 사실을알게 되었습니다.검사를 해봤지만 정확한 병명을 찾을 수 없었으며태어난 지 석 달 만에 성장을 멈췄습니다.그뿐만 아...
따뜻한 하루  2020-09-14 20:57
[오늘의 명언] 모소 대나무처럼 기다림이 필요하다
중국 극동 지방에서 자라는 모소 대나무가 있습니다.이 대나무는 씨앗이 뿌려진 후 4년 동안단, 3cm밖에 자라지 않습니다.모소 대나무는 4년 동안 시간이 멈춰버린 것처럼아무런 미동도 하지 않다가 5년이 되던 해부터매일 30cm씩 성장하며, 6주 차가 ...
따뜻한 하루  2020-09-1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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