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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내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저는 40살 초반의 나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26살에 결혼하여 두 명의 아이를 가진 엄마이기도 합니다.어려운 가정형편으로 2년제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일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열심히 직장에 다니는워킹맘이기도 합니다.오랫동안 몸이 불편하신 아빠를 돌보시는 ...
따뜻한 하루  2024-01-08 13:55
[오늘의 명언] 익숙한 소리에 귀가 열린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자기에게 익숙한 소리에귀를 기울이고 눈길을 두기 마련입니다.온갖 잡음이 섞인 칵테일파티에서도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는 들을 수 있는 능력즉, 자신에게 의미 있는 특정한 정보만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현상을‘칵테일파티 효과(cockta...
따뜻한 하루  2024-01-05 14:22
[오늘의 명언] 말에도 색깔을 지니고 있다
집에서도, 직장에서 일을 할 때도어느 공간이라도 우리는 항상 말하며살아가는 존재입니다.그래서 말투에 따라서 상황과 관계가악화되기도 하고 긍정적으로 바뀌기도 하는데요,이렇게 말투는 중요한 순간에서 결정적으로좌지우지하곤 합니다.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따뜻한 하루  2024-01-04 16:35
[오늘의 명언]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세계2차대전이 한참이던 추운 겨울한 남자와 그의 아들이 독일 나치의 수용소에갇히게 되었습니다.그들 부자에게 혹한 추위와 배고픔은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운 날들의연속이었습니다.아들은 아버지에게 우리는 수용소에서영영 떠나지 못할 것이라며 울부짖었습니다.어느 날...
따뜻한 하루  2024-01-03 19:11
[오늘의 명언]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하라
새해가 되어 강들이 모여 대화했습니다.역시나 큰 강들은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하며자랑하기에 바빴습니다.독일에서 발원하여 중부유럽과 남동유럽을 흘러흑해로 들어가는 다뉴브강이 말했습니다.“내가 매일 날라주는 모든 배를 보아라.나는 이처럼 위대한 일을 한다...
따뜻한 하루  2024-01-02 16:09
[오늘의 명언] 파랑새가 전하는 행복
1911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벨기에의 극작가 ‘모리스 마테를링크’가1908년에 창작한 6막 12장 희곡 ‘파랑새’는어린이들을 위한 교훈적인 동화로알려져 있습니다.파랑새의 이야기는 가난한 나무꾼의 어린 남매오빠 치르치르와 여동생 미치르가크리스마스 전날...
따뜻한 하루  2024-01-02 16:04
[오늘의 명언] 리더십의 시대
누군가 끌고 있는 수레에 올라타서가는 방향을 지시하는 사람은 보스(boss)라 부르고맨 앞에서 함께 수레를 끌고 가면서방향을 알려주는 사람을 리더(leader)라고부릅니다.미국의 심리학자 ‘매슬로우’는인간의 욕구 단계 이론에서‘타인에게 인정과 존중을 ...
따뜻한 하루  2023-12-29 11:27
[오늘의 명언] 아름다움은 영원히 남는다
프랑스 인상파 화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뱃놀이 일행의 오찬’,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등특유의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는화가입니다.르누아르는 1841년, 재봉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집안이 가난해서 12살 때부터 도기 공방에서일을 하며...
따뜻한 하루  2023-12-29 11:26
[오늘의 명언]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된다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그리고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시대를 초월하는 노래인‘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자주 듣게 되는데이 노래의 작곡자는 ‘어빙 벌린’입니다.러시아에서 태어나 네 살 때 미국에 간 그는유년 시절을 가난한 환경에서 보냈고초등...
따뜻한 하루  2023-12-29 11:25
[오늘의 명언] 내 삶의 비행
박새는 번식력이 뛰어나고 사람이 있는 환경에도잘 적응하는 편이라서 의외로 쉽게 볼 수 있습니다.새끼가 생기게 되면 온종일 먹이를 구하여둥지로 날아가서 새끼의 입 속에 넣어주는데,하루 100회 이상 왔다 갔다 합니다.겨울 철새로 알려진 기러기는북극권에서...
따뜻한 하루  2023-12-26 18:02
[오늘의 명언] 좋은 엄마, 좋은 아빠
모든 부모는 자녀들에게 ‘좋은 엄마’ ‘좋은 아빠’가되고 싶은 바람이 있는데, 그러다 보니 때로는지나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가장 흔하게는 자녀에게 사회적 성공을 강조하며기대에 어긋나면 심하게 야단치기도 하며혹은 위협을 통해 자신의 요구를강요하는 경...
따뜻한 하루  2023-12-24 17:14
[오늘의 명언] The 따뜻한 하루
찬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습니다.요즘은 가스보일러만 켜도 방안에 금세 온기가 들지만,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은여전히 난방이 어려워 겨울이 두렵습니다.게다가 얇은 합판으로 벽을 만든 임시 보금자리는찬기가 방 안으로 고스란히 들어오기에...어르...
따뜻한 하루  2023-12-22 15:08
[오늘의 명언] 포기하면 그 순간 경기는 끝나는 겁니다
1968년 10월, 멕시코 올림픽에 출전한탄자니아의 ‘존 스티븐 아크와리’ 선수는아프리카 마라톤 챔피언으로 메달권 진입이예상되었던 선수였습니다.하지만, 그는 절반 정도를 달렸을 때옆사람과 부딪혀 쓰러지면서 심하게 다치게 되었고,의료진들은 더 이상 달리...
따뜻한 하루  2023-12-22 14:56
[오늘의 명언] 강원도 산골 오지마을
아름다운 마을, 그러나 살기 어려운 마을 한 폭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경치, 별이 쏟아질 만큼 맑은 공기를 자랑하는 마을,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이다.하지만, 사람들이 거주하기엔 어려운 환경인데요. 제일 가까운 편의점까지의 거리가 차로 27분 소요...
양병철 기자  2023-12-20 15:01
[오늘의 명언] 엄마의 목소리
40년 전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한참 놀다가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저녁이 되면 집집마다엄마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곤 합니다.“그만 놀고 빨리 들어와 씻고 밥 먹어라.”지금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신나게뛰어놀 수 있는 것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부모님이 있었기...
따뜻한 하루  2023-12-18 13:23
[오늘의 명언]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아이들을 신나게 춤을 추게 만드는 동요입니다.그런데 꼭 한두 명의 아이들은 몸을 흔들며노는 것이 너무 좋아서 ‘멈춰라’에멈추지 못하고 계속 방방 뛰며 춤을 추다가넘어지곤 합니다.자동차의 액셀페달을 밟을 때와브레이...
따뜻한 하루  2023-12-16 10:55
[오늘의 명언] 마지막 잎새
미국의 작가 오 헨리(O. Henry)의 파란만장한 삶은그의 작품 활동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세 살 무렵 결핵을 앓던 어머니가 돌아가셨고,결혼하여 낳은 아들도 태어나자마자세상을 떠났습니다.그는 경제적으로도 어려워 여러 직업을 전전했습니다.목장 일꾼...
따뜻한 하루  2023-12-15 13:25
[오늘의 명언] 행복이란 선물
어떤 남자의 꿈에 한 천사가 나타났습니다.꿈에 나타난 천사는 뭔가를 포장하고 있었는데남자는 궁금해서 물었습니다.“천사님!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포장하고 계십니까?”“행복을 포장하고 있답니다.다가올 새해를 맞아 사람들에게 나눠줄행복입니다.”남자는 다시 천...
따뜻한 하루  2023-12-13 15:54
[오늘의 명언] 홑겹 채송화와 어린 소녀
지난 여름, 장모님 댁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집 앞 꽃밭에는 홑겹 채송화가 가득하였는데,요즘엔 개량종이 많아서 드물어진 꽃입니다.아내가 다른 꽃을 사드리기도 하였지만,마당을 점점 물들인 건 홑겹 채송화였습니다.장모님한테는 옛 추억이 스며있는 꽃이기에...
따뜻한 하루  2023-12-12 14:39
[오늘의 명언] 춤추라, 사랑하라, 노래하라, 일하라, 살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한 해를 마...
따뜻한 하루  2023-12-1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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