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밀레와 루소
‘이삭 줍는 여인들’, ‘만종’으로 유명한 화가,장 프랑수아 밀레는 무명 시절 가난했습니다.그림은 인정받지 못했고, 작품이 팔리지 않아늘 가난에 허덕였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절친한 친구인테오도르 루소가 찾아왔습니다.루소는 막 화단에서 이름을 날리고 ...
따뜻한 하루  2020-09-23 13:21
[오늘의 명언] 긍정적인 사람
미국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매직 존슨은 선천적으로 매우 순수하고낙천적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매직 존슨은 부모님 모두가 농구를 한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농구를 접했습니다.또한 농구에 상당한 재능도 있어서당시 농구로 유명했던 고등학교로 진...
따뜻한 하루  2020-09-23 13:12
[오늘의 명언] 점심 데이트
80년대, 사람이 붐비는 한 기차역에서잘 차려입은 백인 귀부인이 자신이 탈 기차를 향해조심조심 걷고 있었습니다.하지만 부인은 한 사람과 부딪쳐 들고 있던쇼핑백을 놓쳐버렸습니다.떨어진 쇼핑백에서 물건들이 쏟아져 나왔고부인은 쏟아진 물건을 허겁지겁 주워 ...
따뜻한 하루  2020-09-22 11:58
[오늘의 명언] 잃어버린 딸을 만나다
중국 쓰촨성 청두에 사는 왕밍칭은24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잃어버렸습니다.과일 행상을 하던 그가 손님과 흥정하던 사이딸이 실종된 것입니다.이후 왕 씨와 아내는 전국의 경찰서와 보육 시설,병원을 다 뒤졌지만, 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전단을 돌리며 모르...
따뜻한 하루  2020-09-17 20:07
[오늘의 명언] 열흘 넘게 기다리는 강아지
한 다세대 주택 앞에서 하얀 강아지 한 마리가굳게 닫힌 문을 열어달라고 보채고 있었습니다.하지만 문은 열리지 않았고 강아지는 며칠이 지나도록그 집 앞에서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며누군가를 찾고 있었습니다.보다 못한 이웃 사람들이 물과 사료를 가져다주기도 ...
따뜻한 하루  2020-09-16 15:38
[오늘의 명언] 마음까지 생각하는 배려
두 청년이 상점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었습니다.서둘러 물건을 골라 카트에 담는 모습이매우 바쁜 것처럼 보였습니다.그런데 휠체어를 탄 아주머니 한 분이청년들 근처로 다가와 필요한 물건을 골라휠체어 바구니에 담기 시작했습니다.몇 가지 물건을 고르던 아주머니...
따뜻한 하루  2020-09-15 19:54
[오늘의 명언]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
페이 샨 타오는 1998년 8월 싱가포르에서 태어났습니다.그녀가 태어났을 때 의사들은 아이의 팔다리가다른 아이에 비해 현저히 짧다는 사실을알게 되었습니다.검사를 해봤지만 정확한 병명을 찾을 수 없었으며태어난 지 석 달 만에 성장을 멈췄습니다.그뿐만 아...
따뜻한 하루  2020-09-14 20:57
[오늘의 명언] 모소 대나무처럼 기다림이 필요하다
중국 극동 지방에서 자라는 모소 대나무가 있습니다.이 대나무는 씨앗이 뿌려진 후 4년 동안단, 3cm밖에 자라지 않습니다.모소 대나무는 4년 동안 시간이 멈춰버린 것처럼아무런 미동도 하지 않다가 5년이 되던 해부터매일 30cm씩 성장하며, 6주 차가 ...
따뜻한 하루  2020-09-11 18:09
[오늘의 명언] 할아버지의 충고
에드워드 윌리엄 보크는 네덜란드 태생으로미국에 이민 와서 ‘브루클린 매거진’이란잡지사를 창업하여 잡지계의 거성으로자리 잡은 유명한 언론인입니다.‘레이디스 홈 저널’이란 유명한 여성 잡지도그가 창간한 것입니다.보크는 어린 시절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보크의...
따뜻한 하루  2020-09-09 13:21
[오늘의 명언] 가장 자애로운 얼굴
미국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의 이름은‘세계에 빛을 비추는 횃불을 든 자유의 신상’입니다.높이는 46미터지만 그 밑의 기단까지 포함하면무려 93미터에 이릅니다.발밑에는 노예해방을 뜻하는 부서진 족쇄가 놓여 있고치켜든 오른손에는 횃불과 왼손에는 ‘177...
따뜻한 하루  2020-09-08 14:00
[오늘의 명언] 엄마 게와 아기 게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바닷가에서엄마 게와 아기 게가 즐겁게 산책을나서고 있었습니다.모처럼의 산책을 즐기던 엄마 게는 아기 게가걷는 모습을 보고 당황스러워 아기 게를나무랐습니다.“그렇게 옆으로만 걸으면 안 돼.엄마처럼 이렇게 걸어보렴.”아기 게는 엄마 ...
따뜻한 하루  2020-09-07 21:00
[오늘의 명언] 아내의 따뜻한 격려
열심히 일하던 세무서 직원이 갑자기 직장에서해고되어 일자리를 잃었습니다.그는 원래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이었지만결혼을 하여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열심히 일하던 사람이라그 충격은 더욱 컸습니다.남자는 너무 많은 걱정에 수심...
따뜻한 하루  2020-09-05 19:21
[오늘의 명언]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자
대학 졸업 후 박물관에서 계약직으로근무한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그는 매일 남보다 1시간 일찍 출근해서박물관의 바닥을 닦았습니다.청년은 바닥을 닦으며 항상 행복한 표정을지었습니다.그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던 사람이 물었습니다.“아니, 대학교육까지 받은 사...
따뜻한 하루  2020-09-04 16:58
[오늘의 명언] 아이스크림 콘
1904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과학 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전 세계 과학자들이 각자의 발명품을 들고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그런데 그 박람회에서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있는데그것은 얇은 과자로 아이스크림을 싸 먹는아이스크림 콘이었습니다.당시에는 아...
따뜻한 하루  2020-09-03 18:25
[오늘의 명언] 당장의 욕심을 버리자
옛날 뛰어난 용맹과 지략으로 나라의 영토를끝없이 넓혀 나가는 위대한 왕이 있었습니다.어느 날 이 왕이 지배하는 영토를 탐낸 이웃 나라가군대를 이끌고 침략해 왔습니다.하지만 왕은 이웃 나라의 침략을 물리치고오히려 침략국을 정복하기 시작했습니다.왕을 따르...
따뜻한 하루  2020-09-01 17:00
[오늘의 명언] 기적을 부르는 남매의 사랑
“누나. 그냥 나 내려줘.이러다 누나 죽으면 안 되잖아.”11살의 작은 소녀의 어깨에 받치고 있던9살 소년은 눈물을 글썽이며누나에게 말했습니다.하지만 누나는 동생을 내려놓을 수 없었습니다.남매가 빠진 빗물 펌프장에는 빗물이 모여,남동생의 머리까지 잠기...
따뜻한 하루  2020-08-31 17:56
[오늘의 명언]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말라
런던 빈민가에서 필경사로 일하던한 청년이 있었습니다.그는 밤늦게까지 남의 책을 베끼는 일을해야 했습니다.그러나 청년은 첫 직업인 이 일을 초라하고보잘것없는 단순노동으로 여기지 않았고,의미를 찾아가며 열심히 했습니다.그는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 않고항상 ...
따뜻한 하루  2020-08-29 15:43
[오늘의 명언] 파란만장한 삶이 명작으로 태어나다
세계적인 명작 ‘돈키호테’를 쓴 세르반테스는유명 작가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삶을 살았습니다.스페인 마드리드가 고향인 그는매우 가난한 가정형편으로 인해서 제대로 된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23세 때 레판토 해전에 참전하여부상으로 왼손에 장애를 가지게 되었습...
따뜻한 하루  2020-08-28 19:40
[오늘의 명언] 당신의 은퇴가 아름답습니다
대구의 어떤 버스 정류장 광고판에광고가 붙었습니다."여기 한 남자의 미래를 응원해 주세요.오랫동안 시민들을 위해 헌신해온 한 경찰관이조용한 은퇴를 앞두고 있습니다.그의 앞날이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할 수 있도록응원 부탁드립니다."자세히 안 보면 공익광고...
따뜻한 하루  2020-08-28 10:29
[오늘의 명언] 배움에 나이란 없다
2006년, 80대의 김연심 할머니는안양시민대학의 문을 두드렸습니다.한글을 배우기 위해서였습니다.일제강점기라는 어려운 시대에 태어난김연심 할머니는 공부가 하고 싶었지만어려운 살림 때문에 초등학교를 6개월 다닌 것이학업의 전부였습니다.그렇게 한글도 알지...
따뜻한 하루  2020-08-2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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