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세상은 고난의 극복으로도 가득하다
130권에 달하는 방대한 대 저서‘사기(史記)’가 완성되기까지 극적인이야기가 있습니다.당대 명장인 이능은 흉노족을 상대로전투를 벌였는데 그만 흉노족의 포로가 돼버립니다.이때 신하들은 왕에게 아첨하기 바빠이구동성으로 이능의 잘못을 말하기시작했습니다.이를...
따뜻한 하루  2022-06-02 19:18
[오늘의 명언] 욕심이 부른 재앙
깊은 산속에 있는 작은 연못에물고기 여러 마리가 오순도순 살고 있었습니다.함께 헤엄도 치고 장난도 치면서 서로 사이좋게 지냈지만어느 날 한 물고기는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이 연못에 나 혼자 살면 먹이도 풍족하고자유롭게 살 수 있을 텐데&hell...
따뜻한 하루  2022-06-02 19:14
[오늘의 명언] 대화의 중요성
미국의 사회개혁가이자 평화운동가이며미국 여성 최초의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제임 아담스는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살았습니다.그녀는 북아메리카 최초의 사회복지기관인‘헐 하우스’를 건립해 여성과 이민자 등약자들의 권익을 위해 싸웠습니다.또한 단순히 빈민들...
따뜻한 하루  2022-05-31 14:53
[오늘의 명언] 나중으로 미루지 말자
옛날 어느 마을에 부자가 살았습니다.그런데 그는 욕심이 많고 구두쇠로 소문이 나서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꽤 평판이안 좋았습니다.어느 날, 부자가 지혜롭기로 소문난노인을 찾아가 물었습니다.“어르신, 마을 사람들에게 제가 죽은 뒤에 전 재산을어려운 이웃들에...
따뜻한 하루  2022-05-30 11:33
[오늘의 명언] 항상 이렇게만 이라도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올챙이 때 시절을 잊지 않고 초심을 지키는 사람이며,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입니다.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따뜻한 하루  2022-05-28 13:26
[오늘의 명언] 더 굵고, 더 긴 선
한 스승이 제자들을 모두 불러 모았습니다.그리고는 붓으로 하얀 종이의 한가운데선을 그리더니 말했습니다.“내가 이 종이에 그어 놓은 선을 짧게 만들어 보아라.단, 절대로 선에 손을 대서는 안 된다.”스승의 말에 제자들은 어리둥절해야 했습니다.그리고 선을...
따뜻한 하루  2022-05-28 13:22
[오늘의 명언] 내려놓음 끝에 행복이 있다
한 젊은이가 지혜 있는 노인을 찾아가물었습니다.“저는 지금 매우 힘든 삶을 살고 있습니다.매 순간 스트레스로 인해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행복해지는 비결을 가르쳐주십시오.”이 말을 들은 노인이 젊은이에게가방을 건네며 말했습니다.“지금은 정원을 가꿔야 하...
따뜻한하루  2022-05-26 13:53
[오늘의 명언] 나무로 만들어진 닭
중국 주나라 선왕은 닭싸움을 매우 좋아했습니다.한 번은 왕이 당대 최고의 투계 조련사인기성자를 불러서 자신의 싸움닭을 맡기며최고의 싸움닭으로 훈련해 달라고부탁했습니다.열흘이 지나자 선왕은 기성자에게닭싸움을 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지금은 한창 사납고...
따뜻한 하루  2022-05-26 13:47
[오늘의 명언] 죽은 잎사귀의 반전
학술 명으론 가랑잎 나비,흔히 ‘칼리마’라고 불리는 나비가 있습니다.칼리마 나비는 날개를 접고 있을 때누렇고 흉측스러운 모습으로 ‘죽은 잎사귀’라는별명이 붙여졌습니다.낙엽들 가운데 있으면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감쪽같이 ‘죽은 잎사귀’의 모습입니다.이렇게...
따뜻한 하루  2022-05-24 15:12
[오늘의 명언] 꿀벌의 침
간혹 꿀벌들에게 가까이 접근하면침을 쏘기도 하지만 꿀벌이 주는 이로운 점은달콤한 꿀 외에도 정말 많습니다.꽃가루를 운반해 꽃과 식물의 번식을 도와생태계를 보전하고 우리가 먹는 농작물의 재배 과정에서해충을 잡아먹어 병충해가 들지 않도록도움을 줍니다.침을...
따뜻한 하루  2022-05-23 14:10
[오늘의 명언] 밤의 꾀꼬리
나이팅게일이란 새는 밤에 노래하는 모습 때문에‘밤의 꾀꼬리’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유명합니다.사실 이 새는 밤낮 가리지 않고지저귀지만, 낮에는 다른 새들의 노래에 묻혀특별히 구별되지 않습니다.그러나 밤이 되어 모든 새들이 잠잠해졌을 때그제야 이 새의 ...
따뜻한 하루  2022-05-21 11:46
[오늘의 명언] 황소와 수레바퀴
황소 한 마리가 짐을 가득 실은무거운 수레를 끌고 있었습니다.진흙투성이의 시골길 위에서 온 힘을 다해야 했지만황소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불평 없이묵묵히 수레를 끌었습니다.그런데 수레바퀴들은 달랐습니다.수레바퀴들은 수레의 짐이 너무 무겁다며‘덜커덩 덜...
따뜻한 하루  2022-05-20 09:13
[오늘의 명언] 성실함으로 자신을 평가하라
한 부자가 하인과 함께 여행할 때였습니다.어느 날 흙이 묻은 신발이 다음날에도여전히 더러워져 있자 하인을 불러 앞으로는신발을 닦아 놓으라고 했습니다.그런데 하인은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어차피 신발을 닦아 봤자 또 나들이하게 되면다시 더러워질 게 아니냐...
따뜻한 하루  2022-05-19 17:01
[오늘의 명언] 위대한 다이어트
2012년 4월,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병원에서‘자즐린’이라는 한 여자아이가태어났습니다.자즐린은 태어나고 얼마 후‘담도폐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담도폐쇄증은 담도가 막혀 담즙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서황달 등 이상 증상과 함께 간까지 손...
따뜻한 하루  2022-05-18 11:30
[오늘의 명언] 그 친구, 그 친구
직원 회식 때 부장님이 된장찌개를 시키시더니그 친구에 대해서 말했습니다.“그 친구는 된장찌개를 너무 좋아했거든.하루는 이 된장찌개를 한 뚝배기 끓여 놓고밥을 비벼 먹는데, 얼마나 맛있게 많이 먹는지걱정이 다 되더라니까.”그러다 급체라도 걸리는 날엔 본...
따뜻한 하루  2022-05-17 16:36
[오늘의 명언] 누구를 가장 사랑하나요?
자녀 셋을 홀로 키우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하루는 자기 집에 온 지인이 조용히물었습니다.“자녀 셋 중 누구를 가장 사랑하나요?”그러자 여인이 웃으며 지인에게대답했습니다.“막내가 잠시 아팠을 때,그때는 막내를 가장 사랑했습니다.그리고 둘째가 가출해서 ...
따뜻한 하루  2022-05-16 13:45
[오늘의 명언] 어리석은 차별
이탈리아의 초콜릿 회사 ‘페레로’에서 판매하는‘킨더 초콜릿은’ 전 세계에서 인기가높습니다.어느 날 독일에서 판매하는 킨더 초콜릿의 포장지에아랍지역 소년과 흑인 소년의 얼굴 사진이올라왔습니다.그러자 평소에도 인종차별을 일삼던,독일의 극우단체 ‘페기다’의...
따뜻한 하루  2022-05-14 23:01
[오늘의 명언] 차라리 감옥에서 죽겠다
단재(丹齋) 신채호 선생님.고결한 독립운동가이자 꿋꿋한 민족주의 사학자입니다.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 등에 민족 영웅전과 역사 논문을발표하여 민족의식 고취에 힘쓰기도 했습니다.도산 안창호 선생님과 함께 독립운동을 하시고,임시정부의 수립에 참여하여 활동하...
따뜻한 하루  2022-05-05 14:44
[오늘의 명언] 또 다른 이름의 친구
사회생활 중 인간관계를 맺다 보면적과 동료로 구분될 때가 있습니다.그중 ‘적’은 보통 사상적 대립자나사업적 경쟁자로 구분되곤 하는데보통 일을 하다가 자기 뜻에 반대되는 ‘적’이 있다면몹시 언짢게 생각하기도 합니다.그런데 친구는 내 잘못이 있더라도혹여나...
따뜻한 하루  2022-05-05 14:43
[오늘의 명언] 비밀 레시피
캐나다 소년 제리코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데나이는 9살이었지만, 지적 수준은 4살 정도였습니다.더욱이 음식을 씹고 삼키는 것을 힘들어하는심각한 섭식 장애도 앓고 있습니다.자폐를 가진 아이들은 특정한 감각을매우 싫어하거나, 반대로 지나치게집착하기도 합니다...
따뜻한 하루  2022-05-0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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