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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베테랑일수록 가볍다
이십 대 초반에 동아리 친구들과지리산 종주를 한 적이 있습니다.그때는 험한 산을 며칠에 걸쳐 종주한다는 게어떤 의미인지 모르던 시절이었습니다.합리적인 등반 채비는 안중에도 없었습니다.들뜬 나머지 이것저것 꾸러미만 늘렸습니다.이틀째였을까요?급경사인 등산...
따뜻한 하루  2020-08-24 16:35
[오늘의 명언] 당신의 우울은 특별합니다
나는 정신과 의사입니다.나는 10대 시절부터 우울증에 시달렸던 정신과 의사입니다.나는 우울증을 버텨냈고, 무사히 살아 있습니다.그리고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잘 압니다.나는 외과 의사가 되려고 했지만실습 중 정신과 병동 환자를 진료했을 때의특...
따뜻한 하루  2020-08-21 18:19
[오늘의 명언] 무거운 안경집
미국의 26대 대통령이었던 시어도어 루스벨트는시력이 좋지 않아 항상 두 개의 안경을몸에 지니고 다녔습니다.그의 눈이 원시와 근시였기 때문이었습니다.한 안경은 가까운 곳을, 다른 안경은먼 곳을 볼 때 사용했습니다.처음에 그는 두 개의 안경을 강철 안경집...
따뜻한 하루  2020-08-20 20:52
[오늘의 명언] 꿈을 위해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1968년 9월 28일, 스웨덴 하보 마을의한 병원에서 태어난 레나 마리아(Lena Maria)는선천성 신체장애가 있었습니다.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양팔이 없었고,한쪽 다리는 짧고 뒤틀려 있었습니다.하지만 그녀는 국제 장애인 수영대회에서4개의 금메달을 ...
따뜻한 하루  2020-08-19 18:02
[오늘의 명언] 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노력
1886년 6월, 로시 오페라단이 브라질에서오페라 ‘아이다’를 공연하고 있을 때였습니다.당시 이 오페라단의 오케스트라는지휘자와 연주자들 간의 사이가좋지 않았습니다.공연하는 당일, 지휘자와 연주자들은리허설 때부터 말다툼했습니다.당연히 본 공연의 연주도 ...
따뜻한 하루  2020-08-19 05:25
[오늘의 명언] 행복을 위한 투자
미국 프로농구 NBA의 명문 올랜도 매직의전(前) 부사장이었던 팻 윌리엄스는여러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도 올랐으며30여 권 이상의 책을 낸 베스트셀러작가이기도 합니다.20대 때부터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에 뛰어들어큰 성공까지 거둔 그는 또한...
따뜻한 하루  2020-08-18 17:12
[오늘의 명언] 당당하게 바라보는 눈
넓은 초원에 소를 방목하는 아프리카에서는사자나 표범 등의 맹수가 소를 잡아먹는일이 항상 걱정이었습니다.그래서 사람들은 가축을 맹수에게서지키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여느 때처럼 사자가 초원의 소들을 향해살그머니 다가가고 있었습니다.고양잇과 동물은 사냥감이...
따뜻한 하루  2020-08-15 16:50
[오늘의 명언] 어머니의 편지
프랑스의 공군 조종사이자 외교관, 소설가였던로맹 가리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장신구를 팔아서겨우 생계를 이어 나갈 만큼 가난했습니다.힘겨운 어린 시절이었지만,어머니는 늘 로맹 가리에게 희망의 말을 전해주며용기를 북돋워 주었습니다.“너는 훌륭한 소설가도 ...
따뜻한 하루  2020-08-14 19:19
[오늘의 명언]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
격렬한 전투가 한창인 전쟁터에서 병사들은죽음의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매일 크고 작은 전투가 계속 벌어졌으며많은 전우들이 죽거나 다쳤습니다.나도 언제 죽을지 모르겠다는 공포 속에병사들의 사기는 떨어졌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병사들의...
따뜻한 하루  2020-08-13 22:32
[오늘의 명언] 욕심으로 가려진 사람의 마음
옛날 어느 나라의 귀족이 자신의 하인에게많은 돈을 주며 시장에서 맛이 좋고 값비싼 물고기를사 오라고 명하였습니다.그런데 욕심 많은 하인은 귀족의 돈을상당 부분 빼돌리고, 맛없는 싸구려 물고기를몰래 사다가 들키고 말았습니다.귀족은 자신의 명을 어긴 것도...
따뜻한 하루  2020-08-12 12:11
[오늘의 명언] 버큰헤드호의 구조 원칙
대영제국의 위세가 하늘을 찌르던 1852년,영국 해군의 수송선이었던 버큰헤드호는군인과 민간인 638명을 태우고 아프리카 남단을항해 중이었습니다.케이프타운에서 65km 떨어진 바다를 지나던버큰헤드호는 2월 26일 새벽 2시, 그만 암초와충돌하고 말았습니...
따뜻한 하루  2020-08-11 17:45
[오늘의 명언] 순대국밥 주세요
40년 전 가난하게 살던 저희 집은매서운 찬바람보다 배고픔이 더 강렬하던시절이었습니다.12월쯤 되었을 때 초등학생이던 저는아버지의 귀가를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사실 어머니는 제가 더 어렸을 때 돌아가셨습니다.그날따라 더욱 늦어진 아버지의 퇴...
따뜻한 하루  2020-08-10 16:06
[오늘의 명언] 인생은 부메랑과 같다
어떤 식당에 불만이 많은 점원이 있었습니다.식당 일을 오래 해서 주방 일이든 홀서빙 일이든모두 잘하였지만, 손님이 불만을 이야기하거나사장이 조용히 지적해도 언제나 얼굴을찡그리고 투덜거렸습니다.식당 사장에게는 부지런하고 체력이 좋아남보다 더 많은 일을 ...
따뜻한 하루  2020-08-09 13:53
[오늘의 명언] 오래된 나무의 지혜
세계에는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만탄생의 시점을 알 수 있는 생물들이있습니다.지구의 시작을 본 생물도 있고,극심한 자연재해나 전쟁을 겪은 생물들도 있습니다.이러한 고령 생물들은 우리를 심원한시간으로 인도하여 기원전으로 시간 여행을떠나게 해주곤 합니다...
따뜻한 하루  2020-08-07 17:31
[오늘의 명언] 농부의 후회
오래전, 아직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미답지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새로운논과 밭을 일구기 시작했습니다.그 중 한 농부는 운이 좋게도 가장 먼저물이 흘러들어오는 비옥한 땅을 차지하게 되었는데쌀농사를 짓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덕분에 그 농부의 논에는 가뭄에...
따뜻한 하루  2020-08-06 19:02
[오늘의 명언] 반 잔의 커피
대학생인 남녀가 친구의 소개로 소개팅을 했습니다.남자의 첫인상이 여자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남자는 여자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그래서 초콜릿도 선물하고 의자도 빼주는 등남자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친절을 베풀었습니다.그러나 여자는 그런 남자의 행동...
따뜻한 하루  2020-08-05 17:20
[오늘의 명언] 비온 뒤 맑게 갠 하늘
미국의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유일하게 미국 대통령직을 4번 연임하였고,경제 대공황과 2차 세계대전을 극복한대통령이었습니다.하지만, 그에게는 큰 장애가 있었습니다.1921년 8월, 그는 캐나다 캄포벨로의 별장에서휴가를 보내던 중 소아...
따뜻한 하루  2020-08-04 20:34
[오늘의 명언] 아이와 어른의 생각
동심이 가득한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아래 문장을 보면 무엇이 생각나나요?”1. 이건 작지만 들어있을 건 다 들어 있어요.2. 아빠가 출장을 가도 계속 남아 있는 거예요.3. 어른들이 어린이가 다 갈 때까지 보고 있어요.4. 이건 딱 손가락만 해요.5...
따뜻한 하루  2020-08-03 23:38
[오늘의 명언] 천재 과학자의 비결
역사상 수많은 천재들이 세상을 더욱풍요롭고 편리하게 발전시켜왔습니다.그중 상대성 이론으로 유명한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천재의 상징처럼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되어 있습니다.20세기 물리학 발달에 일대 충격이라고일컬어지는 혁신적인 발견을 이룬 아인슈타인은많은 ...
따뜻한 하루  2020-08-01 20:28
[오늘의 명언] 선생님의 사랑
2차 세계대전이 전 세계를 뒤덮고,포악한 나치의 군대가 유럽을 유린하고 있을 때폴란드의 작은 마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마을 학교에 갑작스럽게 독일군이 들이닥쳤습니다.어린 학생들과 교사는 깜짝 놀랐습니다.특히 학생들 중 가슴에 별 표시를 달고 있는유대인...
따뜻한 하루  2020-08-0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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