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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고마워 치로리
2006년 일본 도쿄에서 특별한 추모제가 열렸습니다.그런데 놀랍게도 이날 약 300여명이 참여해서추모했던 대상은 13년 동안 수많은 환자들에게기적을 선물한 치료견 ‘치로리’였습니다.치로리 덕에 말을 잃었던 라쿠 할머니는 말을 되찾았고전신마비 환자였던 ...
따뜻한 하루  2022-06-22 15:22
[오늘의 명언] 진짜 부자
조선 숙종임금은 밤중에 미복 차림으로백성의 사는 형편을 살피려 미행을 자주 다녔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밤에 허름한 작은 오두막집 앞을 지나는데집안에서 웃음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것이었습니다.양반들이 사는 기와집 동네를 지나면서도 듣지 못했던 웃음소...
따뜻한 하루  2022-06-21 11:07
[오늘의 명언]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지난 1970년 12월 7일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 국립묘지서독의 총리 빌리 브란트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에 의해희생된 유대인을 기리는 위령탑 앞에 섰습니다.그리고 오래도록 고개 숙여 묵념했습니다.현장에 있던 사진 기자들은 연신 셔터를 눌러댔고,이...
따뜻한 하루  2022-06-18 10:09
[오늘의 명언] 사랑의 약속
21살 때 평생 챙겨주겠다는 남편의 약속.젊은 날, 남편의 약속은 저의 약속이 되었습니다.30년 동안 앞을 못보는 남편의 두 눈이 되어준 아내가 있어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중국 광시좡족자치구 허츠시에 사는황푸, 웨이구이 노부부의 사연인데요...
따뜻한 하루  2022-06-17 18:30
[오늘의 명언] 폼페이 최후의 날
로마 시대 지중해의 국제 무역 도시 중심지였던 이탈리아 폼페이.그런데 이 화려한 도시는 서기 79년 8월 24일베수비오 화산 폭발이 일어나며 한순간에잿더미로 변했습니다.그 뒤로 오랫동안 화산재에 묻혀있던 폼페이 유적은1738년 우연히 발견되면서 다시 ...
따뜻한 하루  2022-06-16 13:26
[오늘의 명언] 태안의 봉사왕
충남 태안 동문리에서 쌀가게를 운영하는 문기석씨.문씨는 그 지역에서 ‘봉사왕’으로 불릴 정도로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그는 주말과 공휴일이면 쌀가게 문을 닫고트럭을 끌고 동네를 다니며 고철을 수거하는데이렇게 모은 고철로 이웃을 돕습니다.그렇...
따뜻한 하루  2022-06-14 17:07
[오늘의 명언] 나그네의 여행길
세계 곳곳을 다니는 어느 여행자가 있었습니다.그러다 한 마을에 현인이 있다는 소식에곧장 그를 찾아갔습니다.그런데 현인의 집은 책 몇 권,조그만 식탁, 의자 등이 전부였고가구며 서재도 없이 너무 초라한 집이었습니다.여행자는 초라한 집의 모습에 놀라다른 ...
따뜻한 하루  2022-06-12 07:45
[오늘의 명언] 청년의 집념
평소 건강하던 한 소년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목 아래로는 전혀 움직일 수 없게 됐습니다.온종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보며점점 삶에 대한 의지가 상실되고 있었을 때가족들은 소년에게 강아지 한 마리를선물했습니다.처음에 시큰둥했던 소년도 시간이 지날수...
따뜻한 하루  2022-06-12 07:43
[오늘의 명언] 나무 심는 노인
한 남자가 길을 걷다가,길모퉁이에서 정성껏 나무를 심는 노인을 만났습니다.이 모습을 본 나그네가 잠시 도와주며이 나무가 언제쯤 열매를 맺을까 물었고노인은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습니다.“한 30년 후에 열매를 맺겠지요.”“어르신 언제 그 열매를 드실 수...
따뜻한 하루  2022-06-12 07:39
[오늘의 명언] 내 인생은 딩동댕
“전국~ 노래자랑!”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한없이 외친 주인공,송해 할아버지가 향년 95세의 나이로별세했습니다.1927년 4월 황해도에서 태어나일제강점기, 6.25 전쟁 등 굵직한 역사를직접 삶으로 살아내 ‘살아있는 근현대사’라고도 불린송해 할아버지는...
따뜻한 하루  2022-06-09 09:56
[오늘의 명언] 부당한 이득을 얻지 말라
어느 마을에서 높은 지위를 가졌지만누구보다 청빈한 생활을 하던한 대감이 있었습니다.그는 평소에 생선을 무척 좋아했는데한 사람이 이를 알고는 아부를 떨며 대감에게생선을 갖다 바쳤습니다.그러나 대감은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하인이물었습...
따뜻한 하루  2022-06-08 14:24
[오늘의 명언] 행운도 노력의 결과이다
일기예보에 없던 강한 돌풍과 비가 내리는 날이었습니다.작은 원룸에서 사는 한 청년이 자신이 일하는회사 창고의 화물들이 걱정되었습니다.청년은 어릴 적 가난했던 형편으로 인해남들보다 일찍 사회생활을 해야 했는데남들이 흔히 말하는 좋은 직장은 아니지만화물 ...
따뜻한 하루  2022-06-07 15:19
[오늘의 명언] 인내심을 잃지 않는 것
어느 마을에 겸손하고, 착실하고, 인내심 많고심지어 현명하기까지 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마을 사람들 대부분은 이 청년을 칭찬하고 좋아했지만시기와 질투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어느 날 마을에 남자들이 내기를 시작했는데그 청년이 이성을 잃고 화나게 할...
따뜻한 하루  2022-06-06 11:16
[오늘의 명언] 모든 문제의 시작점
명심보감에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구설자 화환지문 멸신지부야口舌者 禍患之門 滅身之斧也“입과 혀는 화와 근심의 근원이요,몸을 망치게 하는 도끼와 같다.”가끔 입으로 다른 사람을 나쁘게 판단하고심지어는 저주를 퍼붓기도 합니다.그러나 그 말들은 결국 나에게부...
따뜻한 하루  2022-06-04 19:44
[오늘의 명언]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
비록 비공식적인 기록이지만 인도네시아에는146세까지 장수한 음바 고토할아버지가 있습니다.인도네시아의 주민등록체계가 만들어지기 전에출생했기에 정확한 나이를 알기 어렵지만할아버지의 말에 따르면 자신은1870년생이라고 합니다.그런데 할아버지가 꼭 이루고 싶...
따뜻한 하루  2022-06-03 12:03
[오늘의 명언] 세상은 고난의 극복으로도 가득하다
130권에 달하는 방대한 대 저서‘사기(史記)’가 완성되기까지 극적인이야기가 있습니다.당대 명장인 이능은 흉노족을 상대로전투를 벌였는데 그만 흉노족의 포로가 돼버립니다.이때 신하들은 왕에게 아첨하기 바빠이구동성으로 이능의 잘못을 말하기시작했습니다.이를...
따뜻한 하루  2022-06-02 19:18
[오늘의 명언] 욕심이 부른 재앙
깊은 산속에 있는 작은 연못에물고기 여러 마리가 오순도순 살고 있었습니다.함께 헤엄도 치고 장난도 치면서 서로 사이좋게 지냈지만어느 날 한 물고기는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이 연못에 나 혼자 살면 먹이도 풍족하고자유롭게 살 수 있을 텐데&hell...
따뜻한 하루  2022-06-02 19:14
[오늘의 명언] 대화의 중요성
미국의 사회개혁가이자 평화운동가이며미국 여성 최초의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제임 아담스는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살았습니다.그녀는 북아메리카 최초의 사회복지기관인‘헐 하우스’를 건립해 여성과 이민자 등약자들의 권익을 위해 싸웠습니다.또한 단순히 빈민들...
따뜻한 하루  2022-05-31 14:53
[오늘의 명언] 나중으로 미루지 말자
옛날 어느 마을에 부자가 살았습니다.그런데 그는 욕심이 많고 구두쇠로 소문이 나서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꽤 평판이안 좋았습니다.어느 날, 부자가 지혜롭기로 소문난노인을 찾아가 물었습니다.“어르신, 마을 사람들에게 제가 죽은 뒤에 전 재산을어려운 이웃들에...
따뜻한 하루  2022-05-30 11:33
[오늘의 명언] 항상 이렇게만 이라도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올챙이 때 시절을 잊지 않고 초심을 지키는 사람이며,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입니다.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따뜻한 하루  2022-05-2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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