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땅만 보며 걷는 삶
한 청년이 어느 날 길을 걷다 우연히만 원짜리 지폐 한 장을 주웠습니다.그는 언제 또 이런 횡재를 얻을지 모른다는 생각에그 후로 길바닥만 보고 다니기 시작했고이는 곧 습관이 되었습니다.그렇게 10년이 지난 후에그가 얻은 것은 돈 몇 푼과 구부정한어깨가...
따뜻한 하루  2022-05-03 18:51
[오늘의 명언] 나는 신발이 없음을 한탄했는데…
미국 출신의 작가이자 강사인 데일 카네기의 일화입니다.그가 한창 활동하던 시절 대공황이 닥쳐왔습니다.모든 사람이 힘겨워하는 가운데 그의 상황도 악화되어마침내 깊은 절망에 빠졌습니다.더는 희망이 없었던 그는 강물에 몸을 던지려고강 쪽으로 향하고 있는데,...
따뜻한 하루  2022-05-03 18:46
[오늘의 명언]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 삶
어느 날 공자가 조카 공멸을 만나 물었습니다.“네가 벼슬한 뒤로 얻은 것은 무엇이며,잃은 것은 무엇이냐?”공멸은 표정이 어두워지더니 대답했습니다.“얻은 것은 없고 잃은 것만 세 가지 있습니다.첫째, 나랏일이 많아 공부할 새가 없어 학문이 후퇴했으며둘째...
따뜻한 하루  2022-05-02 14:51
[오늘의 명언] 좌절을 딛고 일어서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국방부 장관이었던뉴턴 베이커가 한 야전병원을 방문했을 때심각한 상처를 입은 병사를 만났습니다.그는 두 다리와 팔 하나,그리고 한쪽 눈까지 실명한 상태였습니다.베이커는 안타까운 마음에 한참을 머물며그를 지켜봤습니다.시간이 흐른...
따뜻한 하루  2022-04-30 10:41
[오늘의 명언] 희망까지 빼앗지 못한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자전거 택시 기사로 일하는 산 마오.그는 17살 때 오른쪽 다리를 잃게 됐습니다.캄보디아 전역에 매설된 수백만 개지뢰 가운데 하나가 그의 다리를삼켜버린 것입니다.다리를 잃은 후 그는 생계를 이어가던농장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그러...
따뜻한 하루  2022-04-29 12:29
[오늘의 명언] 시간병(Time-Sickness)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항상 시간에쫓기는 듯한 느낌이 드는 ‘시간병(Time-Sickness)’증세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시간병이란 시간이 달아나는 것 같은 기분으로시간이 충분치 않다는 생각에 계속가속 페달을 밟는 현상입니다.미국 내과 의사인 래리...
따뜻한 하루  2022-04-28 18:02
[오늘의 명언] 나이가 아닌 생각이 문제
미국의 어느 70대 노인이 있었습니다.그의 일과는 그저 할 일 없이 멍하니 앉아서하늘만 쳐다보거나 다른 노인들과 함께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어느 날, 자원봉사자가할아버지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할아버지, 그렇게 앉아 계시는 것보다그림을 배워보시면 어떠...
따뜻한 하루  2022-04-27 15:05
[오늘의 명언] 인생의 가지치기
봄이 되기 전, 정원사들은더 아름답고 튼튼하게 자랄 나무의 모습을기대하면서 부지런히 나무의 가지를잘라냅니다.나무에겐 가지를 잘라내는 아픔이 있겠지만가지치기는 나무의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가지를 잘라내는 아픔을 딛고서 이듬해 봄이면나무는 더...
따뜻한 하루  2022-04-27 14:43
[오늘의 명언]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제논의 제자 중 한 명이내면의 성숙에 진력하지 않고 허영에 가득 차외모를 꾸미는 것에만 신경 쓰자 하루는그 제자를 불러 꾸짖었습니다.그러나 제자는 반성하기는커녕이렇게 되물었습니다.“스승님, 저에게는 그만한 물질이 있어쓰는데 무슨 ...
따뜻한 하루  2022-04-26 01:03
[오늘의 명언] 항해자와 별
어떤 화가가 다음과 같은 그림을 그렸습니다.한밤중에 작은 배 한 척이 바다를 가로질러 가고 있지만세찬 바람에 의해 풍랑이 높이 일어 배는 위태로웠습니다.풍랑이 격노하여 고함치는 것처럼 금방이라도파도가 배를 삼킬 듯 무섭게 달려드는 모습입니다.그런데 항...
따뜻한 하루  2022-04-26 00:56
[오늘의 명언] 할아버지의 붓글씨
한 요양병원에서 서예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서예가 뇌졸중과 치매를 앓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이 요양병원에는 뇌졸중이 심하신 할아버지가 계셨는데몇 개의 단어를 겨우 쓰시는 정도입니다.어느 날, 서예 수업이 끝나갈 즈음에할아버지에게 반...
따뜻한 하루  2022-04-22 17:38
[오늘의 명언] 목총을 든 소년
2022년 2월 24일,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됐고이 전쟁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우크라이나의어린이와 노약자 할 것 없이수많은 민간인과 군인들이 희생되었고기약 없는 이별에 남편을, 아버지를,아들을 잃었습니다이러한 전쟁의 참혹한 ...
따뜻한 하루  2022-04-20 12:03
[오늘의 명언] 코뿔소의 발자국
최근 몇 년간 밀렵이 급증하면서코뿔소가 전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하자관련 단체에서 코뿔소를 지키기 위해코뿔소의 발자국을 관찰했습니다.현생하는 코뿔소의 종류는 모두 5종으로아프리카에 서식하는 검은코뿔소와 흰코뿔소,아시아에 서식하는 인도코뿔소와 자바코...
따뜻한 하루  2022-04-19 12:07
[오늘의 명언] 당신만은 못해요
좋은 곳에 살아도 좋은 것을 먹어도당신의 맘 불편하면 행복이 아닌 거죠웃고 있는 모습이 행복한 것 같아도마음속에 걱정은 참 많을 거예요사람도 나무처럼 물을 줘야 하는데가끔씩 난 당신께 슬픔만을 줬어요너를 사랑한다고 수없이 말을 해도내가 내 맘 아닐 땐...
따뜻한 하루  2022-04-19 12:07
[오늘의 명언] 매일 공부하는 학자
어느 나라에 매우 학식 높고 덕망이 높아제자들에게 늘 존경받는 학자가 있었습니다.그는 이미 저명한 지식인이었지만늘 책을 읽고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어느 날 그를 따르며 스승으로 모시던한 제자가 물었습니다.“스승님은 어떻게 항상 공부하실 수 있습...
따뜻한 하루  2022-04-14 20:34
[오늘의 명언] 나는 작은 협력자일 뿐입니다
세계 최초의 흑인 오페라 가수이자미국의 위대한 여자 성악가로 기록되고 있는마리안 앤더슨.그녀는 1925년 28세의 나이에 ‘뉴욕 필하모닉’ 주최신인 콩쿠르에서 많은 경쟁자를 뒤로하고1등으로 합격하였습니다.1935년에는 흑인 최초로 잘츠부르크 음악제에 ...
따뜻한 하루  2022-04-13 18:54
[오늘의 명언] 은혜를 기억하라
아프리카의 어느 작은 마을에서는고마움을 표현하는 독특한 풍습이있다고 합니다.이 마을의 주민은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받았다면그날 밤 그 집 마당에 무릎을 꿇고조용히 머리를 숙여 밤새 앉아있어야 합니다.비가와도 움직이지 않고 꼬박 비를 맞으며은혜 베푼 사...
따뜻한 하루  2022-04-12 18:02
[오늘의 명언] 선장과 갈매기의 우정
2005년 미국 버지니아주 햄프터 항구,56세 어부 마코스키는 이날도 바다 한가운데서랍스터를 잡고 있었습니다.그물을 끌어올릴 때면 하늘을 배회하던갈매기들이 몰려왔고 그물에서 떨어지는 생선을낚아채느라 정신없었습니다.그런데 한 마리의 갈매기가 선장실 앞뱃...
따뜻한 하루  2022-04-11 19:09
[오늘의 명언] 내 편이 있다는 것
하와이군도 북서쪽 끝에 있는 작은 카우아이 섬.‘쥐라기 공원’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이 섬은한 때 지옥의 섬이라 불리는 곳이었습니다.다수의 주민이 범죄자, 알코올 중독자, 정신질환자였고청소년들은 그런 어른들을 보고 배우며똑같이 자라고 있었습니다.학자들은...
따뜻한 하루  2022-04-11 18:58
[오늘의 명언]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자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저서에 등장한고슴도치의 딜레마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추운 겨울밤 고슴도치 두 마리가서로 체온으로 추위를 견디기 위해서로에게 가까이 다가갑니다.그러나 곧 서로의 가시에 찔려화들짝 놀라며 서로 멀리 떨어집니다.그러면서도 또 추위...
따뜻한 하루  2022-04-1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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