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택시기사 남편
3년 전 남편이 정년퇴직했습니다.한 회사에서 30년 이상 같은 일을 해왔던남편은 그동안 자기가 일했던 분야에서다시 일해 보겠다며 무수히 많은 곳에이력서를 넣어보더군요.남편은 아직 얼마든지 일할 수 있고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며 자신만만했지만나이가 많아서...
따뜻한 하루  2020-07-21 07:54
[오늘의 명언] 새엄마를 정말 미워했어요
내가 12살이 되던 해에 엄마는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그리고 오빠와 저를 혼자서 돌보던 아빠는내가 중학생이 되던 해에 새엄마를집으로 데려왔습니다.엄마라고 부르라는 아빠의 말씀을 우리 남매는따르지 않았습니다.결국, 생전 처음 겪어보는 아빠의 회초리로혼나...
따뜻한 하루  2020-07-20 19:45
[오늘의 명언] 모파상의 묘비명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소설가 모파상은'여자의 일생', '벨라미', '죽음처럼 강하다'와 같은인생의 참된 가치를 일깨우는 소설들로명성을 얻은 작가입니다.그는 타고난 재능으로 쓰는 작품마다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따뜻한 하루  2020-07-20 09:04
[오늘의 명언] 아이들의 바라보는 시선
한 어린 소년이 옷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섰습니다.그리고는 여성복 판매대에서 진지한 얼굴로옷들을 열심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그 모습을 본 점원 아가씨가 웃으면서아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작은 고객님. 특별히 찾으시는물건이 있으신가요?”“우리 엄마 생일 ...
따뜻한 하루  2020-07-16 19:01
[오늘의 명언] 두 마리의 당나귀
한 남자가 두 마리의 당나귀의 등에짐을 싣고 먼 길을 떠나고 있었습니다.길은 언제나 다니는 길이었고 당나귀들이등에 지고 있는 짐의 크기와 무게도평소와 마찬가지여서 별문제 없이가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언제나 이 정도 무게의 짐과이 정도 거리의 길을 거뜬히...
따뜻한 하루  2020-07-15 14:52
[오늘의 명언] 겉모습보다는 내실을 다지자
갑자기 발전한 한 산골 마을이 혼란에 빠졌습니다.갑작스럽게 주어진 물질적인 풍요로움을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결국 사람들은 뭔지도 모르는 물건들을하나둘 사기 시작했습니다.세탁기를 사고, 오디오를 샀습니다그리고 냉장고를 사고, 자동...
따뜻한 하루  2020-07-15 11:38
[오늘의 명언] 당신의 미래는 오늘 시작된다
어떤 병원 병실에서 눈을 뜬 한 남자는모든 것이 어리둥절했습니다.병실 침대 주변에 있는 의료진들은남자가 깨어나자 기뻐하는 표정을 지었지만남자는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큰 상처를 입고 머리와 팔다리에붕대를 감고 있었고 온몸이 고통스러웠습니다.하지만 남자...
따뜻한 하루  2020-07-13 18:09
[오늘의 명언]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하자
미국에 사는 미건 바너드(Meagan Barnard)는평범한 소녀였습니다.그런데 15세가 되자 자신이 뭔가 평범하지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사춘기에 접어들자 2차 성장이 나타나는 대신오른쪽 다리가 비정상적으로 붓기시작한 것입니다.병원에서는 발목이 삔 ...
따뜻한 하루  2020-07-10 20:13
[오늘의 명언] 무엇이 중요한가?
옛날 어느 나라에 한 장군이 있었습니다.격렬한 전투가 계속되어 조금도 쉴 수 없었던 장군은소강상태에 이르자 그제야 정말 오랜만에자신의 숙소에서 쉴 수 있었습니다.마침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난 장군은자신이 소중히 보관하고 있던 찻잔을 꺼내어차를 따랐습...
따뜻한 하루  2020-07-09 16:54
[오늘의 명언] 진짜 위대한 사람
가난하지만, 심성이 착한 한 청년은 신문을볼 때마다 답답하고 슬프고 우울했습니다.신문 뉴스에는 사람들이 고통받는 이야기가 가득했고,힘과 권력을 가졌지만 부패한 사람들의 행적이끊이지 않았습니다.청년은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자신에게 힘과...
따뜻한 하루  2020-07-06 18:02
[오늘의 명언] 최고의 명예
영국 귀족 자제들이 주로 가는 영국 최고명문사학 중 하나인 이튼칼리지 출신 중에서제1차 세계 대전에서는 5,619명이 참전해1,157명이 전사했고, 제2차 세계 대전에서는4,690명이 참전해서 748명이전사했다고 합니다.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은 1차 세...
따뜻한 하루  2020-07-05 22:29
[오늘의 명언] 촛불 같은 사람
어떤 마을에 아버지와 어린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어느 날 아들은 마을 주변에서 예쁜 돌을 주웠습니다.아버지가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 아들은돌을 내밀며 말했습니다.“아버지 이 돌 좀 보세요.친구들과 놀다가 주웠는데, 너무 예쁘지 않나요?저는 이 돌...
따뜻한 하루  2020-07-03 19:03
[오늘의 명언] 마음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한 스승의 마지막 수업 날이었습니다.스승은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 빙 둘러앉게 했습니다.그리고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지금 우리가 앉아 있는 이 들판에는 잡초가 가득하다.어떻게 하면 이 잡초들을 없앨 수 있느냐?”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은 질문이...
따뜻한 하루  2020-07-02 21:27
[오늘의 명언] 실수에 대처하는 자세
날마다 가족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는 엄마는그날도 정성스럽게 저녁을 준비했습니다.웬일인지 평소보다 더 분주했던 엄마는식초병을 참기름병으로 착각하고 찌개에 넣고 말았습니다.순간 아차 했지만, 정성스레 만든 음식을차마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엄마는 아...
따뜻한 하루  2020-07-02 21:19
[오늘의 명언] 느린 엘리베이터
지금 같은 고속 엘리베이터가 없던 시절어느 백화점에 엘리베이터가 너무 느리게 움직여서고객의 불평이 많았습니다.그래서 백화점 지배인은 이 문제 때문에여러 방법을 궁리했습니다.하지만 아무리 궁리해 봐도 가장 현실적인해결 방법은 최신형 엘리베이터를 새로 설...
따뜻한 하루  2020-06-30 15:44
[오늘의 명언] 자신감으로부터 나오는 행동
미국과 옛 소련의 냉전이 한창이던 1959년.모스크바에서 열린 엑스포 개막식에 당시소련 수상이었던 흐루시초프와 훗날미국 대통령이 되었던 닉슨이 한자리에서게 되었습니다.두 사람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전 세계가매우 긴장되는 순간이었는데, 미국 전시관을 방문...
따뜻한 하루  2020-06-29 16:26
[오늘의 명언] 쌀 한 가마니와 네 식구
오래전에 찍었던 사진 한 장 같습니다.사진에는 타이어도 없는 손수레에생필품과 쌀 한 가마니가 실려 있습니다.그리고 어린아이 둘이 타고 있습니다.열 살이나 되었을 큰아들은 환하게 웃으며손수레를 밀고 있습니다.두 살도 되지 않은 막내는아직 학교 갈 나이도...
따뜻한 하루  2020-06-26 16:09
[오늘의 명언] 어머니의 기도
총탄이 빗발치듯 날아드는 전쟁터에서병사 한 명이 총에 맞아 쓰러졌습니다.총에 맞은 병사는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었지만아무도 그 병사를 구하러 달려가지못하고 있었습니다.적들이 쏟아내는 맹렬한 사격과 포격에참호 밖으로 머리를 내미는 것도힘겨운 판국이었습니다...
따뜻한 하루  2020-06-24 05:27
[오늘의 명언] 작별 인사하는 반려견
2016년 12월,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라이언 제슨’에게 불행이 닥쳤습니다.33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뇌출혈로 혼수상태에 빠져회복하지 못한 것입니다.제슨의 가족들은 슬픔과 충격 속에사랑하는 사람과의 마지막을 준비했습니다.그런데 제슨의 가족들은 제...
따뜻한 하루  2020-06-22 05:47
[오늘의 명언] 준비하는 삶
한 농부가 열심히 농장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그 노력이 통했는지 농장은 그 규모가점점 커졌습니다.점점 숫자가 늘어난 가축들과 넓어진 밭을더 이상 혼자 관리하기 어려워진 농부는농장일을 도울 사람을 모집했습니다.하지만 힘든 농장일에 지원하는 사람은 없었는...
따뜻한 하루  2020-06-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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