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명언] 선생님의 사랑
2차 세계대전이 전 세계를 뒤덮고,포악한 나치의 군대가 유럽을 유린하고 있을 때폴란드의 작은 마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마을 학교에 갑작스럽게 독일군이 들이닥쳤습니다.어린 학생들과 교사는 깜짝 놀랐습니다.특히 학생들 중 가슴에 별 표시를 달고 있는유대인...
따뜻한 하루  2020-08-01 20:20
[오늘의 명언] 당신의 받은 은혜는 기억하라
2001년, 한 사업가가 무려 300억원이라는 거금을,카이스트 대학에 기부하여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그리고 2014년 같은 사업가가 카이스트에 또다시215억의 재산을 기부하여 많은 사람들을다시 한번 놀라게 했습니다.기업이나 법인이 아닌 개인이 실행한 ...
따뜻한 하루  2020-07-29 13:34
[오늘의 명언] 치킨집 사장님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제가 아는 지인분은 작은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는데코로나19로 더욱 힘들다고 하네요.특별히 요즘 같은 더운 여름철이면주말이 아니더라도 치킨에 맥주 한잔하시려는손님들로 가게 안 테이블에 사람들이많았다고 합니다.그런...
따뜻한 하루  2020-07-28 15:22
[오늘의 명언]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조선시대 임금 숙종은 밤중에 미복 차림으로백성의 사는 형편을 살피려 미행을자주 다녔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밤,허름한 작은 오두막집 앞을 지나는데집안에서 웃음소리가 끊임없이흘러나오는 것이었습니다.양반들이 사는 기와집 동네를 지나면서도듣지 못했던 웃음소리...
따뜻한 하루  2020-07-25 22:27
[오늘의 명언] 삶은 밥의 역사다
평생 허공에 뜬 황망한 삶이함부로 먹은 밥, 씹지 않고 넘긴 밥,뒤통수 맞으며 먹은 밥, 물 말아먹은 쉰밥,억지로 한 밥, 건성으로 한 밥, 분노로 한 밥,‘지겨워, 지겨워’ 하며 한 밥, 울면서 한 밥,타인의 수고로 먹은 밥, 돈으로 한 밥,돈 주고...
따뜻한 하루  2020-07-24 15:51
[오늘의 명언] 가장 중요한 일
어느 한 신사가 어머니에게 보내드릴꽃다발을 주문하기 위해서 꽃가게 앞에차를 세웠습니다.그런데 한 소녀가 꽃가게 앞에 앉아울고 있는 것이었습니다.신사는 그 소녀에게 다가가 왜 우는지물었습니다.그러자 소녀는 신사에게 대답했습니다.“엄마에게 드릴 꽃을 사고...
따뜻한 하루  2020-07-23 16:04
[오늘의 명언] 진정한 보배
중국 송나라 때 지방의 한 벼슬아치가보석 감정인을 찾아왔습니다.“이 옥이 얼마나 값어치가 있는지감정해 주시오.”“이 옥은 너무도 구하기 힘든진귀한 보석입니다.”사실 그가 옥을 감정한 이유는송나라 재상 ‘자한’에게 청탁을 할 때바칠 생각이었습니다.당시 ...
따뜻한 하루  2020-07-22 21:50
[오늘의 명언] 택시기사 남편
3년 전 남편이 정년퇴직했습니다.한 회사에서 30년 이상 같은 일을 해왔던남편은 그동안 자기가 일했던 분야에서다시 일해 보겠다며 무수히 많은 곳에이력서를 넣어보더군요.남편은 아직 얼마든지 일할 수 있고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며 자신만만했지만나이가 많아서...
따뜻한 하루  2020-07-21 07:54
[오늘의 명언] 새엄마를 정말 미워했어요
내가 12살이 되던 해에 엄마는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그리고 오빠와 저를 혼자서 돌보던 아빠는내가 중학생이 되던 해에 새엄마를집으로 데려왔습니다.엄마라고 부르라는 아빠의 말씀을 우리 남매는따르지 않았습니다.결국, 생전 처음 겪어보는 아빠의 회초리로혼나...
따뜻한 하루  2020-07-20 19:45
[오늘의 명언] 모파상의 묘비명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소설가 모파상은'여자의 일생', '벨라미', '죽음처럼 강하다'와 같은인생의 참된 가치를 일깨우는 소설들로명성을 얻은 작가입니다.그는 타고난 재능으로 쓰는 작품마다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따뜻한 하루  2020-07-20 09:04
[오늘의 명언] 아이들의 바라보는 시선
한 어린 소년이 옷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섰습니다.그리고는 여성복 판매대에서 진지한 얼굴로옷들을 열심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그 모습을 본 점원 아가씨가 웃으면서아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작은 고객님. 특별히 찾으시는물건이 있으신가요?”“우리 엄마 생일 ...
따뜻한 하루  2020-07-16 19:01
[오늘의 명언] 두 마리의 당나귀
한 남자가 두 마리의 당나귀의 등에짐을 싣고 먼 길을 떠나고 있었습니다.길은 언제나 다니는 길이었고 당나귀들이등에 지고 있는 짐의 크기와 무게도평소와 마찬가지여서 별문제 없이가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언제나 이 정도 무게의 짐과이 정도 거리의 길을 거뜬히...
따뜻한 하루  2020-07-15 14:52
[오늘의 명언] 겉모습보다는 내실을 다지자
갑자기 발전한 한 산골 마을이 혼란에 빠졌습니다.갑작스럽게 주어진 물질적인 풍요로움을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결국 사람들은 뭔지도 모르는 물건들을하나둘 사기 시작했습니다.세탁기를 사고, 오디오를 샀습니다그리고 냉장고를 사고, 자동...
따뜻한 하루  2020-07-15 11:38
[오늘의 명언] 당신의 미래는 오늘 시작된다
어떤 병원 병실에서 눈을 뜬 한 남자는모든 것이 어리둥절했습니다.병실 침대 주변에 있는 의료진들은남자가 깨어나자 기뻐하는 표정을 지었지만남자는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큰 상처를 입고 머리와 팔다리에붕대를 감고 있었고 온몸이 고통스러웠습니다.하지만 남자...
따뜻한 하루  2020-07-13 18:09
[오늘의 명언]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하자
미국에 사는 미건 바너드(Meagan Barnard)는평범한 소녀였습니다.그런데 15세가 되자 자신이 뭔가 평범하지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사춘기에 접어들자 2차 성장이 나타나는 대신오른쪽 다리가 비정상적으로 붓기시작한 것입니다.병원에서는 발목이 삔 ...
따뜻한 하루  2020-07-10 20:13
[오늘의 명언] 무엇이 중요한가?
옛날 어느 나라에 한 장군이 있었습니다.격렬한 전투가 계속되어 조금도 쉴 수 없었던 장군은소강상태에 이르자 그제야 정말 오랜만에자신의 숙소에서 쉴 수 있었습니다.마침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난 장군은자신이 소중히 보관하고 있던 찻잔을 꺼내어차를 따랐습...
따뜻한 하루  2020-07-09 16:54
[오늘의 명언] 진짜 위대한 사람
가난하지만, 심성이 착한 한 청년은 신문을볼 때마다 답답하고 슬프고 우울했습니다.신문 뉴스에는 사람들이 고통받는 이야기가 가득했고,힘과 권력을 가졌지만 부패한 사람들의 행적이끊이지 않았습니다.청년은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자신에게 힘과...
따뜻한 하루  2020-07-06 18:02
[오늘의 명언] 최고의 명예
영국 귀족 자제들이 주로 가는 영국 최고명문사학 중 하나인 이튼칼리지 출신 중에서제1차 세계 대전에서는 5,619명이 참전해1,157명이 전사했고, 제2차 세계 대전에서는4,690명이 참전해서 748명이전사했다고 합니다.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은 1차 세...
따뜻한 하루  2020-07-05 22:29
[오늘의 명언] 촛불 같은 사람
어떤 마을에 아버지와 어린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어느 날 아들은 마을 주변에서 예쁜 돌을 주웠습니다.아버지가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 아들은돌을 내밀며 말했습니다.“아버지 이 돌 좀 보세요.친구들과 놀다가 주웠는데, 너무 예쁘지 않나요?저는 이 돌...
따뜻한 하루  2020-07-03 19:03
[오늘의 명언] 마음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한 스승의 마지막 수업 날이었습니다.스승은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 빙 둘러앉게 했습니다.그리고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지금 우리가 앉아 있는 이 들판에는 잡초가 가득하다.어떻게 하면 이 잡초들을 없앨 수 있느냐?”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은 질문이...
따뜻한 하루  2020-07-0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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