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새 대표에 윤준하 씨

“시민사회 경험 바탕 모금 규모 확대할 것” 한말l승인2013.02.2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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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하 환경재단 상임이사/대표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윤준하 이사(65·사진)를 대표로 선임했다. 윤 대표는 지난 2002년 환경재단 창립 당시부터 이사로 활동해왔으며 서울시 녹색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에코생협 이사장을 맡고 있다.

윤 대표는 “시민사회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재단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적이며 창조적인 기획으로 기업 및 개인 모금의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환경재단은 2002년 11월 28일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 환경분야 공익재단으로서 아시아 환경단체 지원은 물론 환경영화제 등 다양한 교육문화사업을 펼쳐왔다.

실제로 지난 1월 환경재단은 한국을 찾은 아웅산 수지 여사를 만나 버마에 태양광전등세트 1000개(2억원여 상당)를 지원하기로 약속한바 있다.

윤준하 대표(상임이사)
용산고, 고려대 정치외교학 학사
UN 환경회의 한국위원회 집행위원, 재정위원장
서울환경운동연합 의장 겸 중앙상임집행위원회 위원장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시민환경연구소 이사
하코 회장
에코생협 이사
환경재단 이사
쓰레기문제해결을 위한 시민협의회 공동대표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제7기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위원장


한말 기자

한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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