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통일좋아요, ‘우리의소원은하나’ 공개

SNS 한류스타 Device Hoon(장치훈)과 홍유나 노래 불러 화제 양병철 기자l승인2015.07.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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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버전으로 편곡되어 SNS를 통해 확산 유포될 예정

‘NGO 통일 좋아요’(http://uniko.org 대표 신대경)의 통일노래 ‘우리의 소원은 하나(우·소·하)’의 음원이 공개됐다. 페이스북 통일 좋아요 페이지(www.facebook.com/uniko.org)를 통해 공개된 통일노래 ‘우리의 소원은 하나(우·소·하)’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통일을 염원하는 심플하고 인상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 통일노래 '우리의 소원은 하나’를 부른 가수 Device Hoon(장치훈)과 홍유나 (사진=NGO 통일 좋아요)

통일노래 ‘우리의 소원은 하나’는 NGO 통일 좋아요 신대경 대표가 작사·작곡을 했고,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수 Device Hoon(장치훈)과 홍유나씨가 노래를 불렀다. 특히 이 둘은 SNS 한류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 이들이 페이스북과 유투브상에 발표한 영상과 노래는 보통 조회수가 수만에서 수십만을 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통일 노래 ‘우리의 소원은 하나(우·소·하)’는 감미롭고 친근한 멜로디로 구성되어 있으며, Device Hoon(장치훈)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보컬과 홍유나씨의 청아하고 맑은 음색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통일 노래이다.

NGO 통일 좋아요는 ‘우리의 소원은 하나(우·소·하)’의 음원을 저작권협회에 등록하고 음원사이트에 개제해 많은 사람들이 듣고 따라 부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이 노래는 뮤직비디오를 제작 중이며 영어버전, 댄스, EDM버전으로 편곡되어 선보이게 된다.

또 다양하게 편곡된 음원들은 페이스북과 유투브 상에서 확산 유포될 예정이다. 특히 NGO통일 좋아요는 음원 정식공개와 함께 노래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SNS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 NGO 통일 좋아요 신대경 대표

NGO 통일 좋아요 신대경 대표는 “통일 노래 ’우리의 소원은 하나’는 열악한 환경에서 여러모로 어렵게 나온 곡”이라며 “비영리단체를 운영하며 통일 운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지만 가장 의미 있는 일이기에 기꺼이 하려 한다. 단체의 명칭 그대로 ‘통일 좋아요’가 많이 홍보되어 모든 사람들이 통일을 좋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GO 통일 좋아요는 긍정적 통일인식 확산 운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2015년 5월 설립됐으며, 페이스북 통일 좋아요(www.facebook.com/uniko.org)와 홈페이지(uniko.org)를 통한 전국민 통일 좋아요 서명운동을 주 목적 사업으로 하고 있다. 오프라인 7개 광역시 투어 서명 운동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양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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