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항 이용고객 가족초청 부산항 체험 실시

감천항 근로자 및 가족들에게 자긍심 고취 배우범 기자l승인2015.09.0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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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9월 1일 감천항 이용고객 가족을 초청, 부산항 현장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감천항 이용고객과 가족 약 30여명이 참석하여 BPA 항만안내선(새누리호)을 타고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감천항과 북항을 둘러보며 일반부두와 컨테이너터미널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감천항 이용고객과 가족들이 감천항과 북항 등 부산항 발전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항만 종사자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가족들의 항만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항만공사 남기관 감천사업소장은 “감천항 고객과 가족들이 부산항에 대해 애착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고 보다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등 고객만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부산항만공사)

배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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