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조기 건설을 위한 '결의문' 채택

(사)김해공항가덕이전시민추진단l승인2015.11.04 17: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정부(국토교통부)는 2015년 1월 영남권 5개 시·도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성명서를 채택한 이후 6월에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을 한국교통연구원(KOTI)과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 컨소시엄의 수행기관과 수의계약 체결하여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동남권 신공항은 정부의 항공수요조사 결과, 2023년 김해공항의 포화가 예상됨에 따라 대체공항으로 국가 백년대계 차원에서 안전하고 24시간 운영 가능한 공항, 확장성과 경제성이 뛰어나며 공항+항만+철도가 결합된 복합물류거점 공항으로 반드시 조기 건설되어야 한다.

이에 김해공항가덕이전시민추진단은 동남권 신공항이 국토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없어서는 안될 국가의 중요 인프라임을 공동 인식하고 신공항을 조기에 건설하는데 앞장 설 것을 다짐하면서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동남권 신공항은 국가 경쟁력 강화와 국토균형발전을 위하고 영남권 5개 시·도의 상생발전을 위해 가장 공정하고 객관성 있게 선정하여 항공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기 건설을 촉구한다.

하나. 동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중간보고시 용역진행 결과를 공개하여 투명성 있는 연구 용역이 진행되고 있음을 5개 시·도가 신뢰할 수 있도록 촉구한다.

하나.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은 신공항의 기능과 건설방향을 먼저 명확히 하여, 경제성과 실현 가능성을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 (2015년 11월 4일)

(사)김해공항가덕이전시민추진단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김해공항가덕이전시민추진단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회장·논설주간 : 강상헌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