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사랑밭, 베트남에서 사랑의 쌀 나눔 펼쳐

베트남 떵럼에서 쌀, 라면, 식용류 등 전달 행사 진행 배우범 기자l승인2016.01.1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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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및 국제구호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지난 15일 베트남 빈민촌 떵럼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떵럼 빈민 주민 1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에게 각각 쌀 10kg, 라면 1박스, 식용류, 설탕, 조미료를 전달했다.

▲ 국내 및 국제구호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지난 15일 베트남 빈민촌 떵럼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함께하는 사랑밭 정순옥 실장은 “함께하는 사랑밭 베트남 지부에서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가운데 먼저 가장 형편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번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에는 함께하는 사랑밭 정순옥 실장을 비롯해 강정완 베트남 지부장, 떵럼 인민위원회와 현지 협력자 및 관계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 베트남 지부는 앞으로 결연아동, 지역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호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함께하는 사랑밭(www.withgo.or.kr)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고통 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NGO이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나솔채], 노인복지시설[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문의는 국제사업팀 02-2612-4400)

배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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