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을 꼭 국립공원으로 만들자”

금정산국립공원시민추진본부, ‘송년의 밤’ 행사 양병철 기자l승인2016.12.2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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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국립공원시민추진본부 및 한국환경보호운동실천연합(회장 강종인)은 ‘2016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27일 오후 6시 연산동 다이아몬드호텔 1층 리젠트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 이근희 부산시 환경국장, 박종문 금정구 부구청장, 김영주 전 국회의원, 조정희 상임고문, 최상기 공동대표, 김호기 고문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강종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강산이 두 번 바꿔 21주년이 됐다. 세월은 큰 성과 없이 빠르다. 전 회원의 노력으로 금정산 국립공원 만들기에 3억원의 용역비 예산을 받아냈다”면서 “회원님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밝혔다.

특히 강 회장은 “공청회, 세미나, 리본달기, 서명운동 등을 통해 열심히 한 회원들의 노력”이라고 지적한 뒤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잘해서 꼭 국립공원이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양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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