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백지화는 시대적 소명입니다”

환경운동연합 전 조직,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전국 집중행동 돌입 양병철 기자l승인2017.08.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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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환경운동연합)

“우리 사회가 안전하고 정의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것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의 전 조직이 ‘신고리원전 5·6호기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환경운동연합 전국 사무국·처장단은 23일 오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모든 임원·활동가·회원들의 힘을 모아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기간 우리 사회가 안전하고 정의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를 위해 ”중앙사무처와 54개 지역조직, 8개 전문·협력기관은 전국사무처장회의를 통해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집중행동 돌입을 결정하려 한다”고 밝혔다.

양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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