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시장, ‘다복동’ 현장방문

괴정3동 복지차량 전달 및 다복동 주민간담회 개최 양병철 기자l승인2017.09.27 18:4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병수 부산시장과 함께하는 ‘다복동(다함께 행복한 동네)’ 주민 현장토크 행사가 26일 오후 사하구 괴정3동 주민센터 생활문화센터에서 이경훈 구청장과 김척수 자유한국당 사하갑 당협위원장, 시·구의원, 4개 동(괴정1234)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복지통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서병수 시장은 괴정3동주민센터(동장 이종한)에 복지차량을 전달하고 저소득가정을 방문했다. 이와 함께 서 시장은 ‘다복동’ 주민간담회를 통해 다복동 사업 발전방안, 지역 현안 등을 논의했다.

이 행사는 부산시가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다복동’ 사업이 현장에서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한편 주민들의 각종 애로 및 건의사항, 참신한 아이디어를 직접 챙겨서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서병수 시장은 이날 “다복동은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주민이 주인이 돼 기획에서부터 추진에 이르기까지 직접 하는 것이며, 행정이나 전문가들은 옆에서 지원을 하는데 불과하다”고 설명하고 “현장토크는 다복동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에게 이 사업을 제대로 알리고 또 함께 대화하는 과정에서 더욱 더 발전시켜서 사하구 뿐 아니라 부산 나아가 대한민국이 따뜻하고 안전한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 시장은 “다복동은 무엇보다 현장이 중요하다. 다복동 운동화가 다복동 복지차량이 골목골목을 누비며 밤낮없이 뛰어다니는 이유는 오직 하나 부산사람 모두가 다함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0 서울 구로구 새말로 60 (구로동 산1-3번지) 10층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838-522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