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창립 28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 개최

양병철 기자l승인2017.11.10 16:0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11월 13일(월) 오후 6시 30분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올해 경제정의실천시민상 : 김의겸(전 한겨레신문 기자)

최예용(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촛불시민

1.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1989년, “시민의 힘으로 경제정의를 실현하자”는 뜻을 가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창립한 시민단체입니다. 경실련은 올해 경제민주화, 서민주거 안정, 정치개혁, 소비자기본권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2. 경실련은 다음주 11월 13일(월) 오후 6시 30분, 명동 은행연합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경실련 창립 28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경실련 공동대표인 선월몽산 조계종 법규위원장·축성사 주지, 김완배 서울대 농경제학부 교수, 김대래 신라대 국제통상학부 교수 등 경실련 주요 임원 및 정책위원, 시민, 회원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3. 기념식에서는 경제정의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하는 ‘경제정의실천시민상’시상이 있는데 올해는 최순실 보도를 통해 비선실세의 국정개입 실체를 세상에 공개하여 국정을 바로 세우는 초석을 마련한 김의겸 전 한겨레신문 기자, 가습기 살균제의 유해성을 밝히고 피해자들의 구제운동을 벌여 온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2016~2017년 대한민국의 시민들은 정의, 평화, 연대를 기치로 광장에 모여 촛불을 밝히며, 절제와 품격있는 민주주의의 새 장을 열었고 세계의 모범이 된 촛불시민에게 ‘경제정의실천시민상’을 시상합니다.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0 서울 구로구 새말로 60 (구로동 산1-3번지) 10층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838-522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