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항만물류 원로 초청 특강 실시

변승현 기자l승인2018.03.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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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7일 부산항 항만물류 주요 원로 인사인 변종윤 영도 선박박물관 이사장을 초청하여 항만발전사 관련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는 어윤태 부산 영도구청장 및 선사 관계자, 부산항만공사 및 유관업 단체 임직원 약 150여명의 모인 가운데 경험과 식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변종윤 이사장은 “70년대 선원들의 생활과 애환, 각종 일화 등 그간 항만에서 직접 겪었던 수많은 경험을 공유하였으며, 참석자들에게 부산항을 위해 현장을 더 이해하고 적극적인 책임의식을 가져야 된다”고 당부했다.

이날 초청된 변종윤 이사장은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역사를 알리고 해양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그간 항만산업에 종사하며 모은 선박관련 희귀품으로 ‘영도 선박박물관’을 건립·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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