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핑계 사라졌다 불법사드 뽑아내자”

변승현 기자l승인2018.04.1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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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참여연대평화군축센터>

4월 21일(토요일) 김천…(시간·장소 추후 재공지)

1년 전인 2017년 4월 26일 한미 정부는 대규모 경찰력을 동원해 주민과 활동가들을 강제 진압하고 사드 핵심 장비를 성주 소성리에 기습 반입했다.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새벽이었다. 그리고 사드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국방부는 사드 기지 공사를 위한 장비 반입을 또다시 예고하고 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화가 시작된 지금 북핵·미사일 위협을 명분으로 배치된 사드는 이제 철거되어야 한다. 사드, ‘임시 배치’라면 얼마든지 철회할 수 있다. 소성리 범국민 평화행동에 함께 해요.

사드배치철회평화회의 소성리사드철회성주주민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대구경북대책위원회, 사드배치저지부울경대책위원회(가),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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