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 관련 간담회

핵심 논점 정리·삼성합병 관련성 등 분석 노상엽 기자l승인2018.05.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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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취지와 목적

2017년 4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감리를 착수한 금융감독원은 내부감리절차를 통해 ‘회계처리 위반이 있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2018년 5월 1일 조치사전통지서를 삼성바이오로직스 및 감사인에게 통지함.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릴 금융위원회는 사안의 파급력과 시장의 혼란을 고려하여 오는 17일 감리위원회(임시회)를 개최하고 가능한 한 조속한 시일 내 증권선물위원회에 상정하겠다고 밝힘. 

▲ <사진=참여연대>

금융감독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위반’ 잠정결론을 내린 이후, 분식회계 등이 자본시장의 투명성과 투자자 보호에 반하는 심각한 시장교란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사안의 본질과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주장이 쏟아지고 있음. 

이에 2017년 2월 16일 금융감독원에 특별감리를 요청하는 등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을 지속적으로 지적해 온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소장 : 김경율 회계사)는 1)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한 핵심적인 논점을 다시 한 번 명확히 정리하고 2) 이에 대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의 해명과 주장을 반박하고 3)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의 관련성 및 금융위원회 결정의 공정성 담보 방안 등을 짚어보는 기자간담회를 다음과 같이 진행했다.

2. 개요

○ (행사)제목 :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 관련 기자간담회

○ 일시와 장소 : 5월 14일 오후 1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주최 :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 패널

사회 : 김경율 회계사·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소장
전성인 홍익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홍순탁 회계사·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
이종성 회계사·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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