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남북교류협력특별위원회’ 현판식

2019년 11월 11일까지 1년간 활동 양병철 기자l승인2018.12.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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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는 3일 오후 의원회관 1층에 마련된 특위사무실에서 박인영 의장, 신상해 특위위원장, 특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광역시의회 남북교류협력특별위원회 현판식’을 가졌다.

남북교류협력특별위원회는 지난 11월 12일 제27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성 결의, 10명의 특위위원을 선임하여 2019년 11월 11일까지 1년간 활동할 계획이다.

신상해 위원장은 “남북교류활동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부산시의회 차원의 방북추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및 남북간 경제교류협력 방안 모색 등을 위한 토론회 개최 등 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특위가 중심이 되어 시, 시민단체, 전문가 등과 함께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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