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의 편견

[서평]_울림있는 책 시민사회신문l승인2008.03.1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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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달라졌다 하지만 과연 생각과 습성에 얼마만큼 깊숙이 스며들었을까.

장애공감1318시리즈의 첫 책 ‘보통이 뭔데’는 부제가 ‘한 장애인이 청소년에게 묻는다’이다. 장애인에 대한 ‘불공정한 규칙’들을 묻는 자습서이자 인권 성찰 입문서다. 비장애인들의 섣부른 오해에 대해 자분자분 묻는 질문들이 청소년 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공명을 부르기 충분하다.

쿠라모토 토모아키 지음. 김은진 옮김. 한울림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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