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현지조사 보고회 <라오스 댐 사고 후 6개월,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2월 20일(수) 오후 7시, 참여연대 B1 느티나무홀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l승인2019.02.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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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23일 라오스에서 발생한 세피안-세남노이 댐 사고로 지역 주민 수십 명이 사망, 실종되었으며, 약 1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사고로 인한 영향은 캄보디아 인근 마을까지 미쳤습니다. 

라오스 세피안-세남노이 댐 사고 대응 한국시민사회 TF는 현지 상황 파악을 위해 지난해 9월 1차 현지조사를 진행하였고, 2019년 1월 약 2주간 라오스, 캄보디아 피해지역 실태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현지조사에서 파악한 피해지역 현황을 공유하고, 현지 주민 인터뷰,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확인한 내용과 남아있는 과제 등을 짚어보고,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셔서 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O 제목 : 현지조사 보고회 <라오스 댐 사고 후 6개월,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O 일시 : 2019년 2월 20일(수) 늦은 7시 -9시

O 장소 : 참여연대 B1 느티나무홀 (경복궁역 2번 출구 부근)

O 주최: 라오스 세피안-세남노이 댐 사고 대응 한국시민사회 TF

프로그램 

O 사회 : 이강준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이사) 

O 이야기 손님

- 윤지영 (피스모모 정책팀장)

- 김세진 (공익법센터 어필 변호사) 

O 문의 : 라오스 세피안-세남노이 댐 사고 대응 한국 시민사회 TF 

(담당: 발전대안 피다 02-518-0705, pida1025@gmail.com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02-723-5051, pspdint@pspd.org)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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