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기회다

따뜻한 하루l승인2019.03.14 12:5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006년 혜성같이 나타나
MVP, 신인왕, 트리플크라운, 골든글러브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고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류현진 선수가 남긴 말입니다.

“직구보다 변화구에서 왜 더 많이
홈런이 나오는 줄 아세요?”

변화구가 직구보다는 치기는 더 어렵지만
회전이 담긴 변화구는 더 힘을 받고
더 멀리 날아가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 앞에 남들보다 힘들고 어려운
변화구가 날아오고 있습니까?

그럼 좌절하기보다 나에게도
인생의 홈런을 칠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껍질 속에 틀어박힌 거북이를
공격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 그 거북이가 공격자를 물어뜯기 위해
머리를 내밀 때 오히려 공격의
기회가 생깁니다.

지금 위기를 겪고 계시는가요?
내가 느끼는 위기가 기회라고 생각해보세요.
당신의 위기가 클수록 더 큰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전화위복’이라는 말은 그냥
생긴 말이 아닙니다.

# 오늘의 명언
중국인은 ‘위기’를 두 글자로 씁니다.
첫 자는 위험의 의미이고 둘째는 기회의 의미입니다.
위기 속에서는 위험을 경계해야 하지만
기회가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 존 F. 케네디​ –

따뜻한 하루  

<저작권자 © 시민사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따뜻한 하루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