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교육감, 부산다행복학교 교장과 대화

양병철 기자l승인2019.04.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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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4일 오전 11시 30분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시티에서 열린 ‘부산다행복학교장 간담회’에서 51개 부산다행복학교 교장들과 다행복학교 운영과 관련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있다.

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다행복학교는 공교육의 모델학교로서 숫적으로 뿐만 아니라 민주적 협의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질적으로도 큰 발전을 이루었다”며 “학교 구성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학교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공감과 수평의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사진=부산광역시교육청>

양병철 기자  bcyang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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