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4개국 공무원 일행 부산항 견학

양현진 기자l승인2019.04.2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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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A 항만안내선을 타고 부산항 북항을 둘러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아프리카 4개국 공무원들이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아프리카의 나라 중 항만을 가진 카메룬,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콩고 등 4개국의 항만 관련 공무원 16명이 25일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부산항만공사의 항만안내선을 타고 부산항 북항을 둘러보는 등 부산항의 선진 항만 인프라와 운영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양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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