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화해와 개성공단 정상화해야”

경제계 및 시민사회, ‘개성공단 정상화와 부산경제’ 토론회 개최 양현진 기자l승인2019.05.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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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실련과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가 주최하고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가 주관한 ‘개성공단 정상화와 부산경제’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10일 부산광역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부산경실련과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가 주최하고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가 주관한 ‘개성공단 정상화와 부산경제’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됐다.

취지는 이날 토론회를 통해 개성공단 재개 여론 확산 및 개성공단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보고 개성공단 정상화에 따른 부산경제 파급 효과를 알아보고자 함이다.

토론회는 진희관 인제대학교 통일학부 교수가 진행했다. 발표는 정기섭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이, 지정토론은 김광모 부산시의원이 했다. 주요 참석자는 부산시 도시외교정책과와 부산시의회, 부산연구원 등 관계 기관과 부산경실련,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등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했다.

<개요>

○ 제목

- 남북화해와 개성공단 정상화 그리고 부산경제

○ 일시 : 2018년 5월 10일

○ 장소 : 부산광역시의회 중회의실

○ 주최 : 부산경실련,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 주관 :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

○ 후원 : 부산상공회의소

<취지 및 목표>

○ 개성공단 재개 여론 확산과 개성공단 활성화 방안 모색

○ 개성공단 정상화와 부산경제 파급효과 모색 등

<섭외>

○ 인사말 :

- 김대래 부산경실련 공동대표

- 박인호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상임의장

○ 축사 : 부산광역시의회 남북교류특별위원회 신상해 위원장

○ 좌장 : 진희관 인제대 통일학부 교수

○ 발제 :

- 사단법인 개성공단기업협회 정기섭 회장(개성공단 재가동의 의의와 향후과제)

○ 토론 :

- 방식 : 지정토론, 자유토론(참석자 전원)

- 지정토론 : 김광모 부산시의원

- 자유토론 : 참가자 전원

○ 주요 참가자

- 부산광역시 도시외교정책과,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부산연구원, 개성공단 진출기업, 중소기업, 부산경제연구소, 남북교류단체, 통일단체 등

양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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