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와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서울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서울시새마을부녀회 녹색미래 서울환경연합 동참 이헌일 기자l승인2019.06.1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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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응암로의 한 마트 계산대 앞에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 장바구니 사용에 동참해 주세요'가 적힌 인쇄물이 붙어 있다. 박정호 기자

서울시가 시민사회와 함께 1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에 나선다.

서울시는 6월 둘째주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시민단체와 함께 서울 곳곳에서 캠페인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서울시새마을부녀회, 녹색미래, 서울환경연합이 함께한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은 11일 한국은행 맞은편 분수광장에서 세탁소를 많이 이용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1회용 세탁비닐커버 나부터 안쓰기' 캠페인을 펼쳤다. 녹색미래는 18일 마포역에서 '1회용 배달용품 줄이기' 홍보활동을 벌인다.

이어 서울시새마을부녀회는 25일 양천구 신영시장에서 시장 상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환경연합은 7월2일 '1회용 컵·빨대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벌인다.

최규동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에 적극 협력하여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울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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