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반도 평화 분위기 항구적 정착해야”

6·25전쟁 참전 유엔전몰용사 추모제 박찬인 기자l승인2019.06.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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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25일 오전 9시 30분 부산 남구 대연동 UN기념공원에서 학생과 시민 등 2,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주최 ‘6·25전쟁 참전 유엔전몰용사 추모제’에서 추도사와 헌화 등을 하고 있다.

김 교육감은 추도사를 통해 “우리 국군과 UN군 용사들의 희생으로 지켜진 우리나라는 짧은 기간에 전쟁의 폐허를 딛고 눈부신 정치적·경제적 성장을 이뤘다”며 “최근 한반도에 찾아 온 평화의 분위기를 항구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박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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