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근로정신대 지원법 제정 촉구

박준배 기자l승인2019.08.13 14:0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13일 광주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해방된 땅에서도 일제가 씌운 굴레에 살고 있는 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 지원법을 제정해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인기기사

여백
시민사회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88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93, 신도림태영타운상가2동 B105  |  대표전화 : 02-3143-4161  |  팩스 : 02-6737-1115  |   ingopress@ingopress.com
등록번호 : 서울 다 10706  |  등록일자 : 2013년 8월 26일  |  발행·편집인 : 설동본  |  편집국장 : 양병철
후원계좌 : 국민은행 7788-01-04-375819 (시민사회신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설동본
Copyright © 2007 시민사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