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인정하고…“경제·평화위협 중단을”

경실련이 함께한 제5차 역사왜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 규탄 촛불문화제 변승현 기자l승인2019.08.1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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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인 8월 15일 오후 6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8.15 74주년 역사왜곡 경제침략·평화위협 아베 규탄 및 정의평화실현을 위한 범국민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촛불문화제는 일본 기업이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라는 대법원 판결 이후 일본이 경제보복 조치를 시작한 뒤인 지난달 20일부터 서울 종로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시작됐으며, 이번 촛불문화제는 다섯 번째 행사였다. 경실련 활동가들도 이날 행사에 참여해 마음을 보탰다.

▲ NO 아베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집회 참여자들
▲ 한일군사정보협정 파기하라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집회 참여자들
▲ 깃발을 들고 있는 정호철 경실련 간사, 방효창 경실련 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의 모습도 보인다.

변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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