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30년, 다시 경제정의다”

89년 창립이후 30년간 활동상을 두 권의 책으로 정리 양병철 기자l승인2019.11.0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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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30주년 기념식 현장서 정식 공개 예정

11월 4일 오후 6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경실련은 지난 1989년 창립해 시민의 뜻과 지혜를 모아, 일한만큼 대접받고 (경제정의)약자가 보호받는 (사회정의)정의로운 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기여하고자 하는 단체이다.

경실련의 역사는 1987년 체제 이후 대한민국의 시민사회의 역사를 구성하는 사료이고, 앞으로 전개되는 시민사회 활동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경실련은 시민의 평가를 다시 받아, ‘시민과 함께하는 더 나은 경실련’이 되고자 하는 바람으로 경실련 30년을 정리한 도서 <경실련 30년, 다시 경제정의다>를 출간했다.

<경실련 30년, 다시 경제정의다>는 1권과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권은 사진으로 보는 경실련 30년, 경실련의 창립과 활동, 경실련 30년 활동의 성과, 지역경실련의 활동과 성과, 경실련과 시민사회의 미래로 구성했다. 제2권은 경실련의 발자취, 경실련의 조직과 운영, 경실련의 활동, 경실련 사람들로 구성됐다.

한편 이 책은 11월 4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리는 <경실련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양병철 기자  bcyang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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