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중심 문경문화 탐방 및 사과따기 체험

한국청소년 대구연맹 중학생 누리단 양현진 기자l승인2019.11.0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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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청소년대구연맹 사과따기 체험 활동

한국청소년 대구연맹은 10월 19~20일 1박 2일간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120여명의 중학생(누리단)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누리단 ‘백두대간의 중심 문경문화 탐방 및 사과따기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레일바이크, 짚라인 체험을 통하여 학업에 지친 단원들에게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계기를 줬다. 이와 함께 문경새재를 걸어보며 문경새재의 역사적인 의의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사과따기 체험을 통하여 농작물의 결실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는 시간이 되었다.

활동에 참가한 단원들은 ‘사과 따기 체험을 처음 해보았는데, 사과와 같은 농작물을 먹을 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서 먹어야겠다’, ‘문경새재의 자연경관이 매우 훌륭했고, 선비길을 걸어보면서 옛 조상님들의 마음을 느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양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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